1.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실로 찾아가는 대학생 진로단 전공 특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6일부터 16일까지 미추홀구·동구·서구 소재 고등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대학생 멘토가 학교를 찾아가 전공을 소개하는‘학교로 찾아가는 대학생 진로 멘토단 전공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대학에서 전공을 공부하는 선배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인식을 넓히고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멘토단은 인천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선배들이 참여했으며, 전공 분야는 ▲국어국문학 ▲경제학 ▲초등교육학 ▲간호학 ▲약학 ▲컴퓨터공학 ▲에너지시스템공학 등 인문·사회, 교육, 자연과학, 공학, 의약·보건, 예체능 계열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특강은 창의적 체험활동과 진로 수업 등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당 1시간씩 2회 운영되며, 학생은 학급 또는 그룹별로 서로 다른 두 개 전공을 탐색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특강이 학생들의 진로 인식을 넓히고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진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중도중복장애학급 설치교 관리자 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7일 YWCA 민들레홀에서 중도중복장애학급 설치 학교장 15명을 대상으로 ‘중도중복장애학급 설치교 관리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중도·중복장애학생의 교육적·의료적 지원에 대한 학교 관리자의 이해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시교육청은 특수학교 12학급 37명, 일반학교 15학급 40명 등 총 27개 학급에서 77명의 중도중복장애학생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건강권과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의료인(간호사) 보조인력 지원 ▲특별건강관리 ▲의료 컨설팅 ▲보조공학기기 지원 ▲자세 유지 컨설팅 ▲재활 복지 맞춤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이날 연수는 김라경 교수(가톨릭대학교 특수교육과)가 ‘중도중복장애학생의 의료·교육 지원과 학교 관리자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했다.
연수 내용은 중도중복장애학생의 특성과 의료적 지원의 필요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교직원의 역할, 보호자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이 포함됐다.
학교장들은 학생의 교육권과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한 학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중도·중복장애학생은 교육과 의료, 돌봄이 함께 이루어지는 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만큼 학교 관리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나눔학교 컨설팅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7일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2026학년도 어울림 나눔학교 40교(초 18교, 중 13교, 고 9교)를 대상으로 ‘어울림 나눔학교 컨설팅 협의회’를 개최했다.
어울림 나눔학교는 학교폭력 예방이 학교 교육활동 전반에 정착되도록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학교 구성원 맞춤형 연수 등 학교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다.
참석자들은 소그룹 컨설팅을 통해 학교별 현안을 함께 논의했으며, 학생·학부모 참여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활동 등 교육 공동체가 함께하는 실질적인 학교폭력 예방 방안을 협의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공유된 우수 사례와 현장 의견을 내년도 ‘어울림 더하기 선도학교’ 운영에 반영하여 학교폭력 예방과 대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은 학교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학교별 우수 사례가 널리 공유되어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4.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도서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 성료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도서 지역 학생들의 미래 역량 함양과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운영한 ‘도서지역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7일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지역 학생들이 지역적 여건으로 인해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교육활동을 학교로 직접 찾아가 제공함으로써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학생들의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지역 학생들의 교육적 요구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그림책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여행 ▲우리섬지킴이 진로체험 캠프로 구성했다.
4월과 5월에는 백령도와 덕적도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함께하는 세계시민여행’을 운영했다. 참가 학생은 다양한 그림책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가치를 이해하고,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환경·인권·다양성 등 세계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을 익혔다.
6월과 7월에는 연평도와 대청도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섬지킴이 진로체험 캠프’를 운영했다. 메이크업 및 퍼스널컬러 프로그램을 통해 메이크업의 역사와 사회·문화적 의미를 이해하고, AI 기술 발전에 따른 뷰티산업의 변화와 미래 직업 세계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활동을 학교에서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고, 나의 강점과 미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2027년에는 프로그램 운영 대상을 확대·순환해 백령도·덕적도 학생들에게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연평도·대청도 학생들에게는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도서 지역 학생이 다양한 교육 경험을 균형 있게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도서 지역 학생이 다양한 교육 경험을 통해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5.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백령도에서 찾아가는 유아 체험교육 ‘인성 마술 공연’ 개최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7일 도서 지역의 문화예술 소외를 완화하고 영유아의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백령도 유아 및 초등학생 6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아 체험교육 ‘마술 쏙! 인성쑤~욱’ 인성 마술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상대적으로 문화예술 공연을 접할 기회가 적은 도서 지역 아이들에게 양질의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연은 전문 마술 공연팀이 맡아 협력, 배려, 나눔 등의 인성 가치를 자연스럽게 내면화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마술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교사와 영유아 및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백령도 지역 영유아와 초등학생들은 나이와 학년에 관계없이 함께 어우러져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며 한마음으로 공연을 즐겼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문화예술 소외 지역인 도서 지역 아이들에게 발달에 적합한 양질의 공연을 제공하여 교육 격차를 완화하고자 했다”라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아이들이 함께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며 유보 통합과 초등 이음 교육의 긍정적인 방향성을 볼 수 있었다”고 밝혔다.
6. 인천남부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출판전시회’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7월부터 10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11교를 대상으로 ‘남부가 간다! 학교로 찾아가는 출판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남부를 품은 출판 전시회’에 출품된 학생, 교원, 학부모의 우수 출판물을 학교에 전시해 읽걷쓰 교육 성과를 학교와 공유하고 학생의 출판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전시회는 초등학교 6교와 중학교 5교(총 11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약 2주간 운영한다. 도서관과 중앙 현관 등 학생의 접근이 쉬운 공간에 전시하여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남부교육지원청이 전시 자료의 배송과 회수는 물론 전시 운영 상담까지 지원해 학교 행정 부담을 줄였다.
전시회에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제작한 출판물 ▲학부모 그림책 만들기 연수 결과물 ▲교사 시 쓰기 작품집 ▲꼬마저자 출판물 ▲결대로자람학교 기록집 등 다양한 읽걷쓰 성과물이 전시된다. 또한 선정된 학교는 읽걷쓰와 독서교육, 교육혁신지구 책마을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활동도 운영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우수 출판 사례를 공유하여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2026 남부를 품은 출판 전시회’ 참여와 작품 출품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삶과 배움을 책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작품을 함께 나누는 경험은 읽걷쓰 교육의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출판문화를 확산하고 학생들이 저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7.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대상 학생 ‘드림 브릿지 기업 연계 취업 시스템 구축 사업’ 설명회 개최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규) 특수교육지원센터는 6일 강화교육지원청에서 특수교육 대상 학생 및 학부모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드림 브릿지 기업 연계 취업 시스템 구축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장애인 고용 플랫폼 민간기업인 브이드림과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양 기관이 지난 6월 30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강화 지역 특수교육 대상자 맞춤형 취업 시스템을 소개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 맞춤형 직종 및 연계 교육과정, 사회 진출을 위한 취업 지원 네트워크 활용 방안, 기업과의 상시 소통 창구 등이 소개됐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기업 연계형 취업 시스템의 현장 안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과 상생 고용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업무협약으로 마련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학생이 산업 현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8.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교육기부 프로그램 ‘북작북작 그림책 인지놀이’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관장 곽미혜)은 8일부터 시민 10명을 대상으로 교육기부 프로그램‘북작북작 그림책 인지놀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붓과 펜’ 독서동아리 소속 조윤주 ·조정례 강사의 교육기부로 운영되며, 그림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보드게임과 전래놀이를 활용해 인지 기능을 향상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소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신트리도서관 동아리실2(4층)에서 운영된다.
강의 내용은 ▲젠가와 도미노를 활용한 집중력 향상 활동 ▲육각형 색인지카드를 만들어보는 변별력 향상 활동 ▲그림책 큐브 만들기를 통한 공간감각 향상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마지막 강의에서는 만칼라와 윷놀이를 활용한 팀 대항전을 통해 참여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과 놀이를 접목한 이번 교육기부 강좌가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향상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활기찬 일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기부 강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모집은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 또는 마을교육지원과(☎032-363-5045)로 문의하면 된다.
9.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여름방학 가족 책놀이’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백윤영)은 14일부터 초등학생 가족 6팀과 및 유아 가족 6팀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읽걷쓰 가족 동아리 ‘여름방학 가족 책놀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놀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기후 위기·자원순환·물 절약 등 환경을 주제로 한 그림책 독서와 책놀이, 신체활동으로 구성됐다.
초등학교 1~2학년 가족 6팀을 대상으로 하는 ‘책더함’은 7월 28일, 29일, 2020~2021년생 유아 가족 6팀을 대상으로 하는 ‘책누리’는 8월 4일, 5일, 각각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앙도서관 문화누리터에서 진행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가족들이 함께 시원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놀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에 대해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https://lib.ice.go.kr/jungang)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032-627-8401)로 문의하면 된다.
10.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함윤이 작가 특별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관장 임현자)은 ‘세계 속의 한국 작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7월부터 8월까지 인천 출생 소설가 함윤이 작가 특별전을 운영한다.
‘세계 속의 한국 작가’ 특별전은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한국 및 인천 작가를 지속적으로 소개하여, 시민에게 다양한 한국 문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함윤이 작가는 인천에서 태어나 202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소설가다. 이후 젊은작가상, 문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우수상 등을 수상하며 꾸준히 작품성을 인정받아 왔으며, 최근 첫 장편소설 ‘정전’으로 제31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한국 문학을 이끌 젊은 작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정전’을 비롯한 총 16권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작가 소개를 함께 제공하여 작품 세계를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는 주안도서관 3층 종합자료실 내 전시 공간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세부 사항은 종합자료실(032-450-9132)로 문의하면 된다.
11.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힐링 반려식물 프로그램 ‘식물도 건강검진이 필요해요’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관장 황선주)은 24일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반려 식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직접 화분을 만들어보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식물도 건강검진이 필요해요’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식물을 가꾸며 정서적 위안을 얻는 ‘식집사’들이 늘어남에 따라, 올바른 식물 관리 지식을 전달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 방식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평소 반려식물을 키우며 관리에 어려움을 느꼈던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 내용은 ▲관엽식물을 건강하게 키우는 원칙 ▲과습과 건조의 균형 찾기 ▲식물의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나타나는 현상과 대처 방법 등 이다.
특히 학습자가 직접 식물을 만지며 교감하는 ‘코코넛화분 행잉플랜트 만들기’ 실습도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계양도서관은 프로그램 운영 기간에 맞춰 식물 및 원예 관련 책을 전시하여 반려 식물에 대한 지식을 더욱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평소 식물을 키우며 가졌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고, 직접 만든 식물 화분으로 일상에서 작지만 확실한 위로와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10일 9시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세부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계양도서관 정보자료과(☎032-540-443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