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1.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 단행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교육감 3기 출범을 앞두고, 2026년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645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기인사는 퇴직준비교육 등에 따른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 인사와 기관의 신속한 충원을 위한 전보 인사 등으로 이루어졌다.
시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인천교육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적임자를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정기인사는 3급 2명, 4급 2명, 6급 43명, 7급 61명 등 총 108명의 승진과 3급 이하 전보 537명을 반영했다.
주요 인사 사항은 ◇3급 전보 ▲평생학습관 관장 김미미 ▲신트리도서관 관장 곽미혜 ▲중앙도서관 관장 백윤영(승진) ▲학교지원단 단장 유재형(승진) ◇4급 전보 ▲소통협력담당관 대외교육협력관 오태환 ▲정책기획조정관 예산담당서기관 양춘미 ▲감사관 감사총괄서기관 최영미 ▲정보지원과 과장 최문정 ▲총무과 과장 문형남 ▲안전복지과 과장 서상원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한상철 ▲교직원수련원 원장 김호섭 ▲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장 박순란 ▲부평도서관 관장 정연순 ▲주안도서관 관장 임현자 ▲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오윤영 ▲화도진도서관 관장 윤정금(승진) ▲서구도서관 관장 정남림(승진) 등이다.
추가2. 인천광역시교육청 국악합창단, SSG랜더스필드서 애국가 제창 눈길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 국악합창단이 지난 18일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프로야구 경기 식전 행사에서 애국가를 제창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국악합창단은 수만 명의 시민과 학생 관중 앞에서 해금의 선율과 어우러진 국악합창 버전의 애국가로 관중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국악합창단은 지난 6월 5일 개최된 ‘제2회 국악의 날’ 기념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하기도 했으며 대한민국 대표 소리꾼 박애리, 국악의 현대화를 이끄는 경기 시나위관현악단과 함께 격조 높은 초청 축하 공연을 펼치며 예술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의 소중한 문화적 자산인 판소리와 합창을 기반으로 ‘인천만의 국악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학교 현장에 보급한 인천형국악프로젝트가 큰 결실을 보고 있다”며 “오늘 무대는 학교 예술 교육이 지역사회와 어떻게 함께 상생하고 활성화될 수 있는지 보여준 모범 사례”라고 강조했다.
1. 인천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대학 진학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7일 인천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취업 컨설팅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의 진로·진학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자녀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강은 장애인 등 대상자 특별전형 중심으로 대학 입시 준비 전략과 대학 진학 사례를 공유하고, 진학 이후의 성공적인 학업 및 진로 설계 방안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인천대학교 입학사정관이 참여하는 ‘1:1 맞춤형 입학상담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개별 상담을 통해 ▲특수교육대상자 특별전형 ▲대학 입학 준비 방법 ▲진학 계획 수립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받았다.
대학 진학 외에도 대학형 전공과 운영 사례를 소개해 학생의 역량과 희망에 따라 전공과 진학, 취업 등 다양한 진로 선택이 가능함을 안내하고, 성인기 전환 및 취업 지원 사례를 함께 공유했다.
특강 참여 학부모는 “특수교육대상학생 특별전형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특히 입학사정관과의 개별 상담을 통해 우리 아이의 대학 진학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취업 컨설팅 사업을 통해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 학부모 연수, 대학 입학상담 등을 연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소외됨 없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서지역 찾아가는 진학설명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도서지역 학생 및 학부모의 대입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12월까지 ‘2026학년도 도서지역 찾아가는 진로진학설명회’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리적 접근성이 낮은 서해5도 등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5월 26일부터 6월 18일까지 설명회를 진행했다. 배편으로 이동해야 하는 대청중·고, 백령중·고, 연평중·고, 덕적중·고등학교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고입 및 2028 대입 개편 안내부터 고등학생 대상 서해5도·농어촌 특별전형 맞춤형 1:1 컨설팅까지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특히 백석대, 성결대, 한경국립대 등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섬 현장에 동행해 고3 학생들과 ‘수시 모의면접’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실전 대응 능력을 끌어올렸다. 아울러 야간에는 학부모 진로지도 연수와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병행해 교육 공동체 전체를 다각도로 지원했다.
이와 함께 시교육청은 강화 지역 12개교와 영흥 지역 1개교를 대상으로도 진학 지원을 이어간다. 해당 학교는 연중 대입 특강과 컨설팅이 제공되며, 하반기에는 고려대, 성균관대, 인천대, 인하대 등 주요 대학과 연계한 전공학과 설명회 및 모의면접을 집중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물리적 거리가 진학 정보의 격차와 불안감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 맞춤형 설명회를 확대하고 있다”며 “서해 외딴섬부터 강화, 영흥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꿈을 설계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진학 지원망을 가동하겠다”고 말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여름방학 대비 학생 생활교육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6학년도 여름방학 대비 학생생활교육 강화 계획’을 수립해 일선 학교에 안내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1학기 기말고사 이후부터 여름방학 기간까지 학생들의 일탈 행위를 예방하고, 비행과 범죄로부터 안전한 방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 내용은 ▲학교 단위 생활지도 계획 수립 ▲방학 전 학생 대상 안전·생활교육 철저 ▲가정과의 연계 및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실효성 있는 대응책을 담았다.
시교육청은 이번 계획에 따라 학생생활지도 담당 부장교사 네트워크인 ‘생활교육지원단’을 중심으로 학교전담경찰관(SPO), 경찰 지구대, 교육청 관계자가 함께하는 지역별·학교급별 연합 교외 생활지도를 전개한다.
지구별 연합 지도반은 범죄 예방과 선도가 필요한 취약 지역을 집중 순찰하며 위기 학생 선도·보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주 활동은 ▲학생 안전 귀가 지도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 보호 활동 ▲우범 지역 순찰 등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범죄 및 비행,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정과 학교, 관계기관의 긴밀한 연계가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 대응을 강화해 우리 학생들이 안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현장지원단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7일 글로스터 호텔 인천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현장지원단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복합적 위기를 겪는 학생들을 유기적으로 돕는 통합지원 체계에 대해 현장지원단의 이해를 돕고, 다각적인 학교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 1부에서는 교육부 표준 교안을 바탕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핵심 방향을 이해하고, 실제 학교 현장의 체계 구축 사례를 공유하며 정책의 일관성을 다지는 연수가 진행됐다.
2부는 현장지원단과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들이 분임별 토의를 펼쳤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상황과 학교별 특성에 맞는 연수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실효성 있는 학교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현장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학교 밀착형 통합지원 체계를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 다문화교육 지역사회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8일 이주배경학생에 대한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 인천 다문화교육 지역사회협의회’를 개최했다.
2010년 인천 지역 다문화교육 관련 23개 기관의 네트워크 구축으로 시작된 본 협의회는 올해 재외동포청, 함박종합사회복지관, 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총 51개 기관으로 확대·운영한다.
이날 협의회에는 인천시청을 비롯해 대학, 도서관, 가족센터, 지역사회 다문화교육 기관, 이주배경학생 밀집학교 및 연구학교 등 관계자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주배경학생 지원을 위한 기관별 주요 정책과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촘촘한 학생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주배경학생과 다문화교육을 위해 활동하는 지역 내 기관들이 서로의 역할과 자원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네트워크는,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교육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지역사회 기관들과의 협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자율시간 과목 개발’ 전문가 양성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9일부터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관내 초등교사 50명을 대상으로 ‘학교자율시간 과목 개발 전문가 양성 과정’ 1기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교육과정 자율성 확대에 따라, ‘학교자율시간 과목 개발’ 역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역과 학교의 여건 및 특성을 반영한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는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과목 개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이론 강의부터 교육과정 설계 실습, 결과 공유와 컨설팅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뤘다.
주 내용은 ▲학교자율시간 과목의 이해 ▲과목의 성격 및 목표, 내용 체계 및 성취기준 개발 실습 ▲교수․학습 및 평가 개발 실습 ▲교육감 승인 절차의 이해 ▲과목 개발 결과 공유 토의 등 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학교 현장의 변화를 주도하는 교육과정 설계 전문가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교사 주도성을 발휘해 학생들의 결대로 성장을 지원하는 창의적인 학교 맞춤형 교육과정이 꽃피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7.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스마트 티처 랩’ 연수 확대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은 4월 25일부터 7월 2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교직원을 대상으로 업무 혁신을 위한 ‘스마트 티처 랩(Smart Teacher Lab)’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관내 중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총 4회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에 대한 현장의 높은 관심과 중학교 관리자 및 교육지원청 직원들의 요청에 따라 2회를 추가 편성했다.
연수는 생성형 AI 도구인 젠스파크(GenSpark), 클로드(Claude), 노트북LM(NotebookLM), 인천 AI 교육비서 등을 폭넓게 다루며, 참가자들이 이를 활용해 공문서와 업무 자료를 보다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방법을 익힌다. 또 홍보·교육용 영상까지 직접 제작하는 실무 중심의 실습도 전개한다.
연수에 참여한 한 중학교 교감은 “AI를 활용해 문서 작성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학교 운영 전반에 AI를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관리자와 직원들의 자발적인 요청으로 연수가 확대된 것은 교육 전반에 디지털 전환에 대한 열망이 그 만큼 크다는 방증”이라며 “AI 역량 강화를 위해 연수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학교로 찾아가는 맞춤형 AI 교육 등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8.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민원실 비상훈련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관수)은 17일 민원인의 폭언 및 위협 등 위법행위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민원실 비상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이 상담 과정에서 공무원에게 폭언을 하거나 위협을 가하는 특이 민원 발생 상황을 가정했다.
주 내용은 ▲악성 민원인 발생 시 폭언 진정 유도 ▲폭행 및 기물 파손 등 위협 행동 시 휴대용 녹화 장비 활용 및 경고 ▲비상벨 작동을 통한 경비업체·경찰 연계 시스템 확인 등으로, 민원 담당자의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민원실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악성 민원이 발생했을 때의 신속한 대응 요령을 익힐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반복 훈련을 통해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9.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걸어서 배우는 늘솔길 생태시민학교’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화연)은 18일 늘솔길공원 일대에서 관내 중학교 생태‧환경 동아리 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 ‘걸어서 배우는 늘솔길 생태시민학교’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기후위기와 생태전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도록 했다.
학생들은 버드나무, 수생식물, 편백나무 숲 등을 탐방하며 탄소흡수원과 생물다양성, 그리고 도시 숲이 가진 중요한 역할에 대해 학습했다. 또한 확대경을 활용한 생태 관찰과 다양한 생태 놀이를 즐기며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내가 시장이라면?’이라는 주제의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한 참신한 방안을 모색하고, 소감을 공유하며 생태시민으로서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기후위기와 생태전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태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지역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체험 중심의 생태환경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0.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 ‘현장체험학습 합동안전보건점검’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단장 곽미혜)은 현장체험학습 운영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6월 2일부터 19일까지 ‘2026학년도 현장체험학습 합동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현장체험학습 버스 및 안전요원 용역을 수행하는 14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교지원단과 용역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 점검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현장체험학습 차량과 운전자, 안전요원의 실제 업무가 이루어지는 학교 현장에서 진행해 실효성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도급인(학교지원단)과 수급인(용역업체), 현장 근로자(운전자·안전요원)가 한자리에 모여 차량 상태와 근무 환경 실태를 직접 살폈다.
주요 내용은 ▲차량 안전장비 및 상태 점검 ▲운전자 음주측정 실시 여부 ▲운전자 및 안전요원의 적정 휴게시간 보장 여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안내 등이다.
학교지원단은 매월 안전보건협의체를 운영해 안전수칙 교육 및 개선사항 협의를 지속 추진하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은 물론,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하는 용역 근로자의 안전 확보 역시 중요하다”며 “실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현장체험학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11.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정연순)은 22일부터 시민들이 온라인에서 도서를 함께 읽고 소통하는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 7~9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시민주도형 비대면 함께읽기’는 시민이 추천하고 투표로 선정한 도서를 활용한 온라인 독서 커뮤니티 활동이다. 참가자들은 네이버 밴드를 통해 지정된 도서를 함께 읽고 생각을 공유하며, 독서 후 서평을 작성하는 등 독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7기는 성인 과정으로 운영되며, 최태성 작가의 『최소한의 삼국지』를 대상 도서로 삼아 오는 7월 6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다.
이어 8기와 9기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생, 그리고 학부모를 위한 특별 과정이다. 이 두 과정은 시교육청의 ‘책날개 입학식’ 추천 도서를 활용해 청소년과 학부모가 책을 매개로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8기는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김윤나 작가의 『왜 내 말은 오해를 부를까』를, 9기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김아미 작가의 『나는 왜 쇼츠를 멈추지 못할까』를 선정해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기수별로 35명씩 선착순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032-585-7107)로 문의하면 된다.
12.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여름방학 마을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관장 황선주)은 7월 23일부터 8월 10일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마을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학생들의 창의력과 문해력 향상시키고 역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등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생각과 꿈을 표현하며 문해력을 다지는 「그림책 문해력 창작소」 ▲생성형 AI 활용해 웹툰 스토리를 제작해 보는 「생성형 AI로 나도 웹툰 작가!」 ▲북아트 체험으로 역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북 아트로 배우는 우리 역사」 ▲단편영화 시나리오... 「청소년 시나리오 클래스」등 총 4개의 강좌로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독서문화과(☎032-540-445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