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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15. 월. 인천광역시교육청, ‘민주평화 100길’ 프로그램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외 17건

  • 등록일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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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천광역시교육청, ‘민주평화 100프로그램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11일 인하대학교 서호관에서 관계자 50여 명과 민주평화 100프로그램 개발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주평화 100은 학생들이 민주주의평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를 발굴하고 교육과정과 연계한 읽걷쓰 기반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이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사업이다.

 

향후 4년간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의 첫해인 올해, 프로그램 개발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와 협력해 연구를 진행한다.

 

이날 보고회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시교육청 및 인하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는 발표를 통해 민주평화 100길 프로그램의 개발 철학과 방향 민주시민·평화교육의 핵심 가치 학교 교육과정 연계 현장 활용 방안 시범 운영 길 등을 제안했다.

 

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 보급을 목표로 올해 총 25개의 길을 우선 개발할 계획이며, 인하대 교수진 중심의 연구단과 현장 교사들이 개발진으로 함께해 연구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아이들이 인천의 길 위에서 읽고, 걷고, 쓰며다진 인문학적 성찰이 세계시민성으로 확장되기를 바란다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민주평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여 학교 현장에 적합한 체험형 모델이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5회 인천 체육인재 한마당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12일 선학체육관에서 관내 79개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대학생 멘토단 등 총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5회 인천 체육인재 한마당을 개최했다.

 

지역대학(인하대·인천대) 등이 협력하고 학교체육진흥회, 스포츠잡 알리오 등이 후원한 이번 행사는 미래 체육 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맞춤형 진학 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서는 모의실기고사(제자리멀리뛰기, 좌전굴, 배근력, 20m 왕복달리기, 메디신볼 던지기) 대학생 멘토단 상담 교사지원단 맞춤형 진학 컨설팅 등이 운영돼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우리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사이버폭력 예방 어울림 나눔주간2’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15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초··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이버폭력 집중 예방 주간인 어울림 나눔주간2’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사이버 세상에서도 우리는 친구사이를 주제로, 학생들이 디지털 공간에서도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시교육청은 도서 연계 사이버폭력 예방교육 자료인 마음을 전하는 책꾸러미를 관내 1,084개 학급에 지원하고, 이와 관련된 수업 활동 자료를 각급학교에 배포한다.

 

또한 초등 30개 학급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학교폭력 예방 영상을 기획·촬영·편집하는 학교폭력 예방 숏폼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학생자치회와 연계한 선행 방어자 캠페인, 사이버폭력 예방 십자말풀이 챌린지 등 다양한 학생 참여형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사이버 공간에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예방교육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생들이 사이버폭력으로부터 자신과 친구를 지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청소년 평화·통일 리더십 캠프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11일부터 23일간 한반도 평화·통일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는 ‘2026년 청소년 평화·통일 리더십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경기도 연천 백학자유로리조트와 서울·철원 일원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회장단 및 통일 동아리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학생들이 평화·통일 의제를 주도적으로 발굴하는 학생 주도형프로그램으로 채워져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국립서울현충원, 전쟁기념관, 철원 DMZ 등 생생한 분단 역사의 현장을 견학했으며, 북향민 대학생들과의 토크 콘서트를 통해 남북 청소년 간의 상호 이해를 넓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강사진이 진행하는 시뮬레이션 조별 롤플레잉 토론회에서 학생들은 가상의 남북 갈등 상황 속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학교 현장에서 실천 가능한 통일 한반도 학교 자치 규약을 직접 제정·발표하는 기회도 가졌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이 미래 한반도 평화 정착을 이끌어갈 거점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캠프에서 도출된 자치 규약과 평화 실천 방안들이 각 학교로 확산되어 교내 학생 자치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사회 전반에 평화·통일 문화를 전파하는 든든한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주도 영상 동아리 영상 제작 아카데미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613일부터 87일까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6학년도 학생주도 영상 동아리 학생과 교사 등 총 189명을 대상으로 영상 제작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학생주도 영상 동아리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고, 4회 인천어린이청소년영화제와 연계해 학생 중심의 영상 제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초등과 중등 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전문 강사가 강사로 나서 학생 수준과 학교급에 맞춘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며, 실습에 필요한 전문 장비는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가 지원해 교육의 효과를 높인다.

 

참가 학생들은 41조로 팀을 구성해 영화 제작 기획안 및 시나리오 작성, 영상 연출과 촬영, 편집 실습 등에 참여하며, 팀별 발표와 의견 나눔을 통해 실제 영상 제작의 전 과정을 경험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가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영상으로 표현하고, 서로의 관점을 존중하며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학생주도 영상 동아리 활동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 청천중학교에서 찾아가는 Wee센터 토닥토닥 마음트럭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15일 청천중학교에서 찾아가는 위(Wee)센터 프로그램 토닥토닥 마음트럭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정서적 쉼과 회복을 경험하고, 학교 위(Wee)클래스와 지역 위(Wee)센터의 상담·지원 기능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부평나루 위(Wee)센터와 연계해 점심시간에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학생들에게 응원과 존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마음건강 홍보물 배포와 참여형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토닥토닥 마음트럭은 청천중학교를 시작으로 인천 관내 중학교 10개 교를 대상으로 9월까지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특히 각 지역 위(Wee)센터와 학교별 여건에 맞춰 등굣길, 점심시간, 학교 행사 등과 연계해 탄력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상담과 마음건강 지원을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지원을 강화하겠다(Wee)프로젝트가 학생들의 심리·정서 회복을 돕는 마음 안전망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7. 인천광역시교육청, 도심 속 텃밭에서 생태 배움의 씨앗 틔운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13일 해바람텃밭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동아리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생태전환 현장 체험을 운영했다.

 

남동농산물도매시장 과일동 옥상에 조성된 해바람텃밭은 도심 속 유휴 공간을 활용해 해와 바람, 빗물, 흙이 이어지는 자연의 순환을 관찰할 수 있는 생태 공간이다.

 

이번 체험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생태 지식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식물·곤충·토양··햇빛이 연결된 생태계를 이해하며 생태 감응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우리나라 토종작물의 가치를 알아보고 파종·수확 활동에 참여했으며, 꽃과 허브를 활용한 생활소품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또한 빗물 이용, 퇴비화 등 생활 속 적정기술을 살펴보며 자원을 아끼고 재활용하는 방법을 익혔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텃밭은 학생들이 생명의 자람과 자연의 순환을 배우는 살아 있는 교실이라며 학생들이 도시 속 생태 공간에서 배운 내용을 학교와 일상에서의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생태전환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8. 인천광역시교육청, ‘신설학교 교명 결정 기준설문조사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신설학교 교명 결정 기준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 내용은 학교명에 인천의무 부여 여부 학교명 제정 시 필수 고려 요소 전국적인 학교명 중복 발생 방지 방안 기타 의견 등이다.

 

이번 설문은 인천에 거주하는 학생·학부모·교직원을 포함한 시민 누구나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신설학교 교명 결정 기준개선 검토 시 참고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합리적이고도 미래지향적인 신설학교 교명 결정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9. 인천남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지원 프로그램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주)12일부터 이틀간 영종씨사이드카라반캠핑장에서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2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에게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여 가족들은 교육지원청에서 제공한 놀이 키트를 활용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무드등 만들기와 레일바이크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즐겼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가족 구성원 간 소통하고 유대감을 증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20가족을 대상으로 동일한 프로그램을 한 차례 더 운영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특수교육대상학생 가족의 여가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가족 간의 따뜻한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앞으로도 학생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10. 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하 5개 교육지원청, 결대로자람학교 현장 맞춤 지원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산하 5개 교육지원청은 615일부터 11월까지 관내 ·중 결대로자람학교’ 2년 차 37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운영한다.

 

결대로자람학교는 학생의 삶과 배움을 연결하는 교육과정 운영과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바탕으로 학생의 주도성을 키우는 인천혁신미래교육의 모델학교다.

 

이번 컨설팅은 학교별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결대로자람학교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남부 9북부 10동부 8서부 8강화 2교 등 총 37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교육지원청은 담당 장학사와 현장지원단 컨설턴트로 구성된 자문단이 학교를 방문해, 관리자와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대면 컨설팅을 진행한다. 특히 각 학교가 사전에 신청한 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학생 주도성 발현을 위한 학교문화 조성 삶 중심의 배움을 만드는 읽걷쓰기반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학교별 현안 해결을 위한 맞춤형 지원 등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학교 현장을 찾아가 학교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지원이라며 학교별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결대로자람학교가 학생 성장 중심 학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1.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 ‘2026 인천과학전람회 본선 대회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원장 최근환)12‘2026 인천과학전람회 본선 대회를 개최했다.

 

인천과학전람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과학적 질문을 설정하고 탐구 과정을 설계·수행하는 경험을 통해 융합(STEAM) 탐구 능력을 기르는 인천 최고 권위의 과학 연구 경진대회다.

 

이번 본선에는 물리, 화학, 생물, 지구환경, 산업에너지 등 5개 분야에서 예선을 거쳐 총 201(학생부 200, 교원부 1)이 진출해 경합을 벌였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거친 최종 시상 결과는 오는 617AI융합교육원 누리집과 각급학교 공문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본선 출품작은 618일부터 25일까지 AI융합교육원 특별전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관람은 자유롭게 가능하며,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생들의 치열한 탐구 과정을 공유하고 응원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 중학생 참가자는 지난해 인천의 중학생이 전국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받는 모습을 보고 큰 용기를 얻어 도전하게 되었다실험 과정에서 AI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자연 구조를 모방한 설계를 적용해 보면서, 스스로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학적 탐구 역량이 부쩍 자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과학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기술을 융합해 해결해 보는 경험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가장 소중한 배움이라며 앞으로도 융합적(STEAM) 사고를 키우는 인재 양성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12.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

단계별 AI융합교육 직무연수첫걸음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원장 최근환)13일부터 관내 교사를 대상으로 인천형 단계별 AI융합교육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사람이 먼저 생각하고 AI를 활용해 질문하며 다시 사람이 검증·완성하는 ‘H-A-H 교육 원리를 바탕으로 기획했으며, 교과 본질에 충실한 실천적 AI융합 모델을 구축하고, 학교급별 맞춤형 수업 설계자를 양성하고자 마련했다.

 

AI융합교육원은 13일 첫 연수를 시작으로 총 7회에 걸쳐 기초 과정을 전개한다. 기초 과정은 다양한 인공지능(AI) 기술 체험을 통해 교과 및 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수업 영감을 확보하는 경험 중심 과정으로, 예술과 결합한 신체 프로그램부터 디지털 윤리까지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이어 전문 과정은 초등과 중등의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인천형 AI융합수업 모델을 개발하고, 문제 해결 중심의 수업을 설계하는 데 집중하는 맞춤형 심화 설계 과정이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이번에 첫발을 내디딘 단계별 연수는 기술적 해결을 넘어, 인공지능(AI)과 협업하여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인천만의 AI융합교육 모델을 현장에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진행될 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여 교사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맞춤형 수업 설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3.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 ‘상반기 AI·데이터 기반 첨단실험 프로젝트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원장 최근환)516일부터 613일까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상반기 AI·데이터 기반 첨단실험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운남고등학교를 비롯해 총 7개교, 80명의 학생이 참여해 첨단 기술과 과학을 융합한 심도 있는 탐구 활동으로 진행됐다.

 

프로젝트에 참여 학생들은 온도 센서를 활용한 열평형 실험과 바이브 코딩을 이용한 데이터 분석 앱 개발 등 디지털 기반의 과학 탐구 활동을 수행했다. 아울러 자율주행자동차 제작 및 구동 실습을 통해 인공지능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의 원리를 체험하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AI융합교육원은 이러한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2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8월부터 9월까지 해당 프로그램을 총 16개교로 확대 운영한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데이터를 다루고 코딩하며 첨단 과학 기술을 경험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었다다가오는 2학기에도 내실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갈 융합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4.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2026 찾아가는 유아 동물사랑교육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경희)615일부터 1127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3~5세 유아 329개 학급, 5,158명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유아 동물사랑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유아들이 동물권과 동물의 행동 특성, 올바른 상호작용 방법을 익혀 동물 학대를 예방하고 생명 존중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천시수의사회 소속 수의사가 교육기관을 방문해 학급 단위로 진행하며,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어떡하지?! 고양이, 유기견 영남이등 동물사랑 및 학대 예방을 위한 그림책도 함께 지원한다.

 

주요 내용은 수의사 소개 및 역할 이해 동물의 감정 알아보기 동물사랑 및 동물학대 예방 교육 반려동물과 인사하는 방법 동물에 대한 궁금증 해결 등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유아기부터 생명 존중과 책임 있는 돌봄의 가치를 익히는 경험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동물 사랑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5.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가족특별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경희)13일 본원 다목적 강당 및 잔디나무놀이터에서 관내 3~5세 유아 및 보호자 100명을 대상으로 가족특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꿈의 활주로, 종이비행기로 비상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유아의 과학적 탐구 역량과 창의적 사고력을 기르고, 가족 간의 따뜻한 정서적 유대감과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이자 기네스북 세계 신기록을 보유한 위플레이전문 강사진이 참여했다. 행사는 화려한 종이비행기 공연을 시작으로 종이비행기 접기 및 날리기 체험, 포토타임, 사인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인천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가족특별체험은 대한민국의 하늘길을 여는 인천공항을 품은 도시인만큼, 인천의 아이들이 비행기를 매개로 더 넓은 세상을 향해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가족 공동체가 화합하고 성장할 수 있는 유아 맞춤형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6.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인문학 강좌 릴레이 ‘K-문화와 한국인의 심리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관장 김재영)15일부터 인문학 강좌 릴레이 ‘K-문화와 한국인의 심리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문화심리학자 한민 교수의 진행으로 7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부 내용은 (76) 문화에 따른 심리 차이 (713) 세계의 문화콘텐츠와 문화 심리 (720) 한국 문화와 K-콘텐츠 (727) 한국인 심리의 특징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세계에서 인정받는 K-문화를 만들어낸 한국인만의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615()부터 부평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032-510-7313)로 문의하면 된다.

 

 

17.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주간이용센터에 스마트팜 수확 작물 나눔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관장 최문정)11일 미추홀장애인종합복지관 주간이용센터(센터장 문경화)버터헤드 상추를 기증했다.

 

주안도서관은 특색사업인 스마트그린교실의 일환으로 도서관 내 스마트팜을 조성·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수확한 작물을 지역사회에 기증하는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는 한편, 스마트팜을 활용한 작물 수확 체험, 스마트팜 요리 교실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기증을 통해 복지관 이용자들에게 친환경 스마트팜에서 자란 신선한 작물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18.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2026년 디지털배움터 교육 프로그램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관장 황선주)615일부터 101일까지 관내 노인 복지시설 및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2026년 디지털배움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인천시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기획됐으며, 주요 참여 기관은 계양푸른빛재가노인센터, 동양노인센터, 인혜학교 등이다.

 

교육은 디지털역량강화 인천사업단의 전문 강사진 6명이 해당 기관에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기기 조작이 서툰 어르신과 학생들을 위해 강사가 1:1로 밀착 지도하는 과외형 실습을 도입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100% 활용법부터 트렌디한 인공지능(AI) 기초, 일상생활의 필수가 된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실습까지 실제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디지털자료실(032-540-446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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