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학중학교 2학년 원주희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늘 아이들 한명한명과 진심으로 '소통'하시는 선생님을 제 아이가 만나게 된 것을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학중학교는 다문화 학생 비율이 많은 학교입니다.
모든아이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 하시며 아이들을 귀한사람으로 대해주시고 차별없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해주시는 모습에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
총회때 그런말씀을 하셨습니다.
"너희들은 귀한 사람입니다"
선생님의 그런 진심을 바탕으로 한참 예민한 아이들에게 그 마음이 전해져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고 계십니다.
아이들이 선생님을 만난건 축복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참된 교육인으로써 늘 교감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치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삶의 지혜를 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첫만남의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 어느덧 2학년의 마지막 학기도 반이나 지나갔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마지막 까지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