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합니다.
저는 경인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
2학년 학부모 입니다.
저희학교는 아이들을 위한 행사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만큼 선생님들과 학부모의 합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아이들을 위한 진로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한주간 행사가 열렸습니다. 모든 선생님,학부모,아이들이 기대하였고 그에 맞는 준비를 도우면서
김용광 선생님을 보고
아이들한테는 한 없이 밝고 친절한 선생님, 학부모에게는 묵묵히 섬세하게 도와주시고 내색안하시는 모습을 보며
2025년에는 우리아이담임선생님이 되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년도가 마지막이라는 소식을 듣고 정말 아쉬운 마음이였습니다.
사실 저는 김용광 선생님을
처음 뵙지만 정말 훌륭하신
선생님이시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