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칭찬합니다 코너는 참 좋은 거 같아요.
거창한 일은 아닐 수 있지만 감사함을 표현하고 칭찬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좋아요.
저는 경인교대부설초등학교 김용광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늘 언제나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게 느껴지는 선생님
농담으로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3대가 덕을 쌓아야 담임선생님으로 만날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모두가 담임선생님으로 만나고 싶은 선생님이세요. ^^
이번주 학교에서 부설 페스티벌 이라는 행사를 하고있어요.
학부모재능기부 강사로 활동중인데, 와... 정말 이 부분은 칭찬을 안 할수 없더라구요...
아이들 교육적인 부분 뿐만아니라,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말없이 묵묵히 일을 하시는모습을 보니 감동입니다.
부설페스티벌은 아이들이 직업체험을 하는 행사에요.
체험교실마다 컴퓨터가 꼭 필요한데 행사 준비 중 저희교실은 컴퓨터가
잘되지않았어요.
김용광선생님은 문제없이 행사를 진행 할 수 있게 밤늦게 까지 주말까지 방법을 찾아주시려고 하고
선생님 교실을 얼마나 왔다 갔다 하시면서 이방법 저방법을 찾아주시는지...
저희 행사교실뿐 아니라
모든행사하는곳을 다누비시더라구요..^^
드디어 행사1일차!!
차질없이 완벽하게 준비해주시고 매일 아침 다시 확인하러 오셨어요^^
정말 일주일간 행사가 완벽하게 되고있는건 보이지 않는곳에서 티나지않는 곳에서 묵묵히 애써주신 김용광선생님의 노력 덕분이에요.
선생님이 아니셨다면 이렇게 해낼수가 없어요!!
또 섬세한 배려심은 완벽^^
재능기부하는 학부모로써 사실 몸은 조금 힘이 들지만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때 힘이나고
또 선생님이 학무보를 도와주시고 서포트 해주시는게 느껴질 때, 또 한결같은 모습과 도움은 정말 일주일을 힘나게 하는 것 같아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남은 행사의 하루도 선생님 덕분에 최선을 다해 잘 마무리 하겠습니다. 김용광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