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인천논곡초등학교 재학중인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이렇게 교육청 사이트에 칭찬할수 있는 게시판이 있는지 몰랐었네요..
특히 '칭찬합니다'라는 게시판은 다른 작성자들 글을 보면서 훈훈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저희 아이가 다니고 있고 지금 현재 담임 선생님 칭찬으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학교에 재직중이 여러 선생님들 모두 훌륭하고 노고가 남다르실꺼 미뤄 짐작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교육이 학교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중에 저희 박경아 선생님을 존경하며,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학기초 너무 많은 이벤트(?)들이 있길래..
선생님 자체가 꼼꼼하신분인가 싶었지만... 점차 아이들에 대한 관심, 열정도 있으신분 이라는걸 알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 학습에도 신경써주시만,
더 놀라웠던건 수업중에 모습, 생일인 친구들에 모습 다 담아서 사진으로 매번 올려주고 있습니다.
사실 저학년이라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궁금해 하시는 학부모님들이 많을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늘 한결같이 해주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커집니다.
학부모 참여수업때 뵙던 선생님의 모습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교육하고, 존중하고, 믿어주는 분이라는걸 한번 더 느꼈고
아이들의 일기장에 하나하나 코멘트 달아주시는 모습 조차도 존경스럽고...
감사드립니다. 남은 2학년 생활도 선생님과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9월 마지막날, 다가올 10월은 더 알차고 행복한 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두서 없이 쓴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