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엔 구름이 높고, 햇살 좋은 초가을 오후입니다.
행복함과 안녕감을 느끼며 인천인주초 구자신 주무관님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그 이유는
첫째, 결대로 자람학교이다 보니 행적적으로 협조를 구해야 하는 일이 참 많습니다. 교사라서 혹은 업무에 서툴러서 학교회계 관련 문서를 실수해도 항상 웃으시면서 원격제어로 수정해 주시며 교사로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마음 편하게 해주시는 점입니다.
둘째, 자제분이 다니는 학교라고 학교에 대한 애정이 많으십니다. 학교 주변을 두루두루 살피시며 조금이라도 안전에 이상이 있거나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신속하게 처리해 주시고 때론 솔선수범하여 시설 수선도 해 주신답니다.
셋째, 무엇보다도 교육 공동체 간의 화합에 힘쓰시는 점입니다. 인주의 한 가족으로 본인의 일처럼 앞장서서 어떤 일이든 해결하려고 고군분투 하시는 점,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역시도 인주의 한 가족으로 그런 점을 본받고자 다짐도 해 봅니다.
이렇듯 훌륭하신 우리 주무관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가을 햇살처럼 따뜻한 분을 생각하며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