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편과 함께 가천대 메디컬 센터에서 했던 동부 체험수학 한마당에 갔습니다.
타중학교 수학동아리에서 부스를 운영하는 아들을 위해 격려차 가게 되었고 여기저기 다양한 수학 체험을 즐겼습니다.
그 중 만성중학교 체험을 하는 중 이태정 선생님은 학생들과 함께 부스 활동을 함께 하시고 자리를 지키면서 체험을 하러 다니는 학부모와 학생들을 직접 응대하셨던 게 기억에 남아 집에 도착하자마자 이렇게 칭찬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변해가는 학생들의 태도에도 함께 맞춰주시고 시대의 흐름을 받아들이시며 교육 현장에서 선생님의 좋은 자세와 역할을 느끼게끔 해주셨습니다. 저도 한때 학교에서 근무를 했고 현재 남편도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 선생님의 힘듦도 너무 잘 이해가 되는 입장에서 이태정 선생님이 동아리 학생들에게 하는 것을 보고 정말 따뜻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타학교의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우리 아이의 학교 선생님도 그럴것이라는 생각에 교육현장에 대한 신뢰감이 더욱 생겼고 이런 선생님들이 더더욱 많이 계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태정 선생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앞으로 더욱 빛날 인천에서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에 힘써 주시는 이태정 선생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