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 기간제로 근무하면서 처음 접해보는 업무를 맡아 배우며 업무를 처리 하였습니다.
처음 해보는 업무여서 실수도 많고 모르는 부분을 행정실 주무관님의 도움을 받아 처리하기도 하였습니다.
모든것이 처음이라 낯설고 모르는 부분을 물어보기에도 힘들었던 저에게
항상 웃는 모습으로 친절히 설명시 주시고 모르는 업무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셔서
힘들었던 업무를 처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지 생각하다 이렇게 칭찬합니다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선원초등학교에 근무하시는 이영범주무관님 감사합니다.
주무관님의 작은 관심과 배려가 저에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저에게 주무관님의 친절한 모습과 따뜻한 마음 잊지 못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