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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2. 7. 수.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소속 근로자 정기전보 인사 발령 외 8건

  • 등록일2024.02.07.
  • 조회수1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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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감 소속 근로자 정기전보 인사 발령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202431일자 교육감 소속 근로자 정기전보 추진으로 교무행정실무사 등 13개 직종, 957명에 대한 인사 발령을 5일 발표했다.

 

이번 정기전보는 교육환경과 행정 여건 수요 변화를 고려해 동일 기관 장기근무에 따른 조직 침체와 인사 고충을 해소하고 조직 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20243월 신설 학교는 원활한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행정실무사 등 3개 직종, 9명을 213일자로 조기 발령하고, 교육복지사 직종은 재배치 계획안 협의로 별도 인사 발령을 13일 실시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조직 환경 등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인력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5 및 중·고교 1학년 신입생에 노트북 8만 대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초등학교 5학년과 중고등학교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노트북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학생 노트북 보급 사업은 학생들이 코딩 교육과 디지털 기술 습득을 적극적으로 경험하고, 학생들이 창의적인 코딩 및 프로그래밍 활동을 통해 미래의 문제에 대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시교육청은 모든 초고 학생에게 1:1 노트북 보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는 4개년 계획 중 3년 차에 해당한다. 2022년 중학교 신입생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노트북 총 109천 대를 학교로 보급했고 올해 8만여 대를 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

노트북 보급과 함께 사용자 편의를 위한 교실 충전보관함 설치, 학생과 교직원의 노트북 AS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콜센터 운영 및 무인 보관함 설치 뿐만 아니라비대면 수리 신청도 가능하도록 한다.

또한 디지털 역기능을 예방하기 위해 노트북에 유해정보차단 소프트웨어와 백신을 기본 설치해 학생들이 디지털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노트북은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4월까지 학교를 통해 보급할 예정이다. 고장시에는 무상 수리가 가능하며, 학생 본인 과실이어도 17%만 자비 부담하면 된다. 자세한 활용 방법과 가정 대여, 주의 사항 등은 가정통신문 등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디지털 교육 분야에서의 혁신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학생 노트북 보급 지원을 통해 보다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디지털 교육 환경에서 학생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 2학기 성과공유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과 학생의 다채로운 성장을 지원하는 학생 진로 프로그램인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의 2학기 성과공유회를 6일 개최했다.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은 개개인의 진로에 맞는 교과융합 및 탐구형 강좌를 지역의 대학기관과 협력해 운영하는 관내 고등학교 학생 대상 진로 체험프로그램이다. 20231학기에는 108개 강좌를, 2학기에는 107개 강좌를 개설해 총 215개의 강좌를 운영했다. 공학 및 자연과학 계열, 인문사회 및 어문 계열, 예체능, 의학보건 및 전문기술분야 등 다양한 계열의 강좌에 관내 고등학교 84교의 학생 3,054명이 참여해 실질적인 진로탐색 경험과 학과 체험 기회를 가졌다.

 

행사에는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에 참여한 대학과 기관의 프로그램 담당자와 교수 등 50여 명이 참석해 하반기 기관별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올해 프로그램 운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고교학점제 지역 공유학습 체계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 한은정 인천대학교 교수는 대학이나 지역 기관에서는 다양한 전공과 인적자원, 시설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에게 현장감 있는 진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꿈이음대학은 대학에서의 학과 체험 및 기관에서의 진로 탐색을 통해 진학진로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교육으로, 학교 및 지역 간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교육 시스템을 준비하는 좋은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은 학생 한명 한명의 다양한 꿈과 끼를 살려 결대로 성장하도록 돕는 인천교육의 대표적 진로 지원 프로그램이라며 올해 2학기부터는 그동안 창의적 체험활동 형태로만 운영되었던 강좌를 창의적 체험활동과 교과형으로 이원화해 학점 이수 가능 형태로 전환함으로써 고교학점제에 대비하고 학교밖 교육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수업혁신 우수사례집 '수업나눔' 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관내 초등 수업혁신 우수사례집 수업나눔6일 배포했다.

 

수업나눔에는 인천 초등 수업나눔교사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수업혁신 모델 개발 공모전에서 발굴한 읽걷쓰, 독서글쓰기 역량 강화, 학생 맞춤형 수업, 사회정서학습(SEL), 학생 질문 능력 신장 수업 등 인천 현장 교사들의 수업혁신 실천 우수사례 24종을 담았다.

인천시교육청은 현장의 수업혁신 정책 추진을 위해 수업나눔교사를 공모운영하고 있다. 수업나눔교사는 학교 현장의 전문적 협력 활동과 교사와 학교가 주도성을 바탕으로 수업 중심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는 리더그룹이다. 특히 교내외 다양한 수업나눔을 실천하고 수업혁신 모델 개발과 전문적 협력 활동에서 우수한 교사를 수업나눔 우수교사로 인증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디지털 대전환, 초저출산 등 사회변화 속에서 교사 역할 변화와 학생 결대로의 성장을 위한 교실수업 방향성을 구체화함으로써 손에 잡히는 수업혁신을 지원하고, 잘 가르치는 교사를 우대하는 지속적 성장 지원 체제를 마련해 학교 현장이 자율성과 주도성을 발휘하는 수업혁신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2024 상반기 어린이 독서동아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관장 김재영)은 인천시교육청 역점사업인 읽걷쓰 확산을 위해 상반기 어린이 독서동아리 사고력 팡팡 독서클럽35일부터 57일까지 운영한다.

 

어린이 독서동아리는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고 토론과 함께 글을 쓰는 프로그램으로, 주제별 독서를 통한 논리력, 사고력, 자기주도학습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다. 참가 대상은 인천지역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15명으로 매주 화요일 16~18시까지 총 10회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부평도서관 홈페이지(lib.ice.go.kr/bupyeong)를 통해 신청하면 되고, 관련 궁금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032-510-7361)로 문의하면 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 독서동아리를 통해 다양한 사회현상에 관심을 갖고, 자기 생각을 질문하며 토론하고 글로 써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2024 학습·독서동아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박정희)은 독서와 학습, 토론을 통한 개인의 성찰과 집단 성장 추구 및 자발적인 학습문화를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공동체 활동 지원과 문화와 학습이 어우러지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습독서동아리를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서구도서관 학습독서동아리는 지난달 3일부터 19일까지 모집을 마쳤고 책놀이 동아리 (Book)」 ▶그림책 큐레이션 동아리 ()시락」 ▶캘리그라피 동아리 더배움캘리그라피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활동하는 평생학습프로그램 후속 학습동아리 6그림책 동아리 그 날」 ▶성인독서회 서성인」 ▶뉴스 토론 동아리 엄마와 함께 뉴스읽기등 독서동아리 6개 총 12개의 동아리를 운영한다.

서구도서관은 동아리 활동을 위한 모임 장소를 제공하고 도서관 프로그램 참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마을 네트워크와 함께 책과 문화를 통한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하고, 자발적인 다양한 활동을 바탕으로 개인의 능력을 키우며 지역사회에 건강한 독서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7.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시민저자학교 '나를 발견하는 글쓰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관장 오태환)은 다가오는 38일부터 412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시민저자학교 나를 발견하는 글쓰기프로그램을 총 6회 운영한다.

나를 발견하는 글쓰기는 시민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쓰기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글쓰기에 대한 동기부여를 통해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글쓰기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글쓰기 전문가로 김보겸 작가가 함께하며 총 6회에 걸쳐 글쓰기의 중요성과 좋은 글의 영향력, 글을 잘 쓰는 방법과 실습, 피드백 등의 과정을 진행한다.

김보겸 작가는 베스트셀러 시집인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 사랑이지만,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등의 책을 썼고, 다수의 글쓰기 코칭 경험으로 글을 처음 쓰는 사람도 지속적인 글쓰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시민저자들의 원고는 책으로 엮어 더욱 의미 있는 저자경험이 되도록 지원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직업인으로서의 작가가 아니어도 자신만의 글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도서관의 글쓰기 강좌를 통해 많은 시민 저자가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를 발견하는 글쓰기참여 신청은 계양도서관 홈페이지([도서관서비스]>[독서문화행사]>[온라인신청])에서 214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할 수 있고,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032-540-4478)로 문의하면 된다.


 

8.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2024 초등 신규 임용(예정)교사 직무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최영신)은 인천 초등 신규 임용(예정) 교사 18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16일까지 실시한다.

 

연수는 초등 교실의 문을 처음 여는 예비 교사들이 초등교사로서의 기본 소양을 갖추고, 미래 교육을 위한 교직 역량을 키워 학교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초등 교실의 문을 열다, 새내기 교사의 빛나는 출발!’을 주제로 집합과 원격 연수를 병행 운영한다.

주 내용은 미래학교와 미래교육 인천교육정책의 이해 함께 성장하는 교육과정 디자인 에듀테크 활용 수업 및 학급 운영 선배교사의 학급 운영 이야기 함께 성장하는 교실 상담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대처법 교사 학습공동체의 이해(소통과 협력) 신규에게 꼭 필요한 교원인사 공문서 및 학생부 작성을 위한 업무포털 이해 등이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변화하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교육의 본질을 깊이 생각하며, 본격적인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교육 방향을 탐색하고 미래교육 교육 전문가로서 기량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을 정성껏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9.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인천세계로배움학교 글로컬 인문학 역량강화 캠프 발대식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원장 이미영)2024 인천세계로배움학교 글로컬 인문학 역량 강화 캠프 발대식을 6일 실시했다.

 

2024 글로컬 인문학 역량 강화 캠프는 인천을 알고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컬 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문화 사회로서 인천을 이해하고 해외 탐방(말레이시아)을 통해 글로컬 인문학 소양을 폭넓게 함양하기 위해 기획했다.

캠프 활동단은 영종국제물류고 인천신현고 정석항공과학고 등 관내 3개 고등학교의 함께 읽걷쓰 할래 333동아리학생 52명과 새얼백일장 수상자 29명 등 총 81명으로 구성했다.

학생들은 미래 사회를 주도할 자기 주도적 역량을 지닌 글로컬 인재가 되기 위한 인문학 역량 강화 아카데미와 해외 몰입형 심화프로그램(말레이시아 연수), 사후활동을 수행한다. 19일부터 23일까지 35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및 푸트라자야 도시 탐방을 통해 말레이시아의 과거, 현재, 미래의 문화를 알고 한국과의 다양한 교육 교류 프로그램을 체험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여한 학생들은 글로컬 인재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을 주제로 한 인하대학교 사회교육과 김영순 교수의 강의를 통해 다문화 사회로서 인천을 알고 공존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말레이시아 사회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 참여한 학생은 강연을 통해 인천에 공존하는 다양한 다문화 요소를 알게됐고, 내 고장 인천이 한국의 중심으로 거듭나는 문화의 보고라는 점을 깨달아 뜻깊었다앞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진행될 글로컬 인문학 역량 강화 해외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상호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컬 시민으로서의 인문학적 역량을 기르고 싶다고 말했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캠프 활동단은 앞으로 말레이시아의 한류와 미래, 말레이시아의 다문화사회 이해 등 다양한 주제의 강의와 토론 활동을 통해 해외 몰입형 심화 프로그램을 준비해 나갈 예정이라며 세계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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