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광역시교육청,
마음챙김 읽걷쓰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생명 존중 문화 조성과 신체 건강 증진 및 감정 조절력 향상을 위해 ‘마음챙김 읽걷쓰 생명사랑 밤길걷기’ 캠페인을 15일 선학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2015년부터 ‘인천생명의전화’와 공동으로 생명사랑 밤길걷기를 운영해 왔다. 캠페인은 해가 지면서부터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동이 틀 때까지 많은 사람과 함께 걸으며 삶의 위기를 이겨내고 희망과 용기를 주고받는 범국민적 생명존중 운동이다.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힘든 나를 응원하고, 삶에 지친 너를 응원하며, 함께 우리를 응원하는’ 점진적인 단계를 통해 자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생명은 어떤 이유로든 함부로 할 수 없다는 국민의 인식 변화를 선도하는 인식개선을 위해 운영되었다.
특히, 올해는 마음챙김 읽걷쓰 활동과 연계해 생명존중 동화책을 읽고 함께 밤길을 걸으며 활동을 통해 깨달은 생명의 소중함을 글로 작성 후 나누는 활동으로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어려운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것”이라며 “함께 읽고, 걷고, 쓰는 활동을 통해 나와 타인의 어려움을 돌아볼 수 있는 생명지킴이로서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발령연계형 실무수습' 전 직렬· 전 기관 확대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해 시범 운영한 ‘발령연계형 실무수습제도’를 전 직렬, 전 기관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발령연계형 실무수습제도는 최근 공직문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공직사회를 떠나는 저경력‧신규공무원이 증가함에 따라 마련한 제도다. 인천시교육청은 전‧후임자 간 업무공유와 소통창구를 형성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게 해 업무에 대한 자신감과 공직에 대한 만족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난해 전국 최초로 교육행정직렬과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다.
운영 후 신규 임용 발령자 7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96.3%가 전 직렬 및 전 기관으로 확대 운영을 희망했다. 시교육청은 이를 토대로 제도를 보완해 2023년 신규 임용 후보자 113명(교육행정 86명, 사서 7명, 전산 2명, 공업 4명, 시설관리 14명)을 대상으로 발령연계형 실무수습제도를 운영한다. 10월 1일 신규 임용되는 공무원부터 임용 전 5일 동안 발령기관에서 근무하고 공무원에 준하는 권한과 책임을 부여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발령연계형 실무수습제도를 통해 신규 지방공무원 임용후보자가 임용 전 현장의 업무를 경험하고, 공직자로서 긍지를 키우며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신규공무원의 공직 적응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2024학년도 전문대학 수시입학박람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관내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2024학년도 수시모집 입학 정보를 제공하고자 30개 전문대학을 초청해 수시입학박람회를 실시한다.
박람회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천재능대학교(송림캠퍼스) 본관 4층 이벤트홀에서 개최하며 전문대학 진학에 관심 있는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는 1:1 컨설팅을 통해 대학별 지원전략, 학과 특성 및 취업률, 면접 준비요령 등의 세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수도권 등 주요 전문대학을 초청해 인천지역 수험생들이 전문대학 입학 관계자에게 수시 입학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박람회를 마련했다”며 “자신의 진로에 맞는 학과로 진학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얻는 유익한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제14회 이중 언어 말하기대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제14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이중 언어 말하기대회’를 16일 개최했다.
이중 언어 말하기대회는 초‧중‧고 다문화 학생이 나의 꿈, 학교생활, 다양한 문화에 대한 생각 등의 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해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로 발표하는 대회다. 인천시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의 정체성 확립과 글로벌 역량 배양을 위해 10년 이상 꾸준히 대회를 열어왔다.
이번 대회에는 예선 대회 참가자 64명 중 선발된 10명이 참가해 한국어로 발표하고, 부모 모국어인 러시아어, 중국어, 광둥어, 프랑스어, 파슈토어, 몽골어로 말하며 이중 언어 의사소통 능력을 뽐냈다.
이중 최종 선발된 최우수 수상자와 소수 언어 추천 인원은 11월 교육부가 주최하는 전국대회에 인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중 언어 능력을 바탕으로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결대로 자신의 꿈을 펼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장봉도에서 대장정 마무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3년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행사가 16일 열린 장봉도 4기를 끝으로 대장정이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바다학교는 바다의 생태, 자연환경을 활용해 섬과 바다를 이해하고, 지속가능한 섬과 바다를 위해 직접행동을 하는 활동이다.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 4기는 가족참가자를 위해 토요일에 진행했으며, 선박대여가 아닌 일반 정기선을 이용해 시범적으로 진행했다. 13일 사전교육으로 진행한 다큐멘터리 수라 공동상영시 입교식을 개최했으며, 해양안전교육은 삼목항으로 이동중인 버스 안에서 영상을 통해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인어상-신목-푸른학교-구황비-건어장의 곳배로 이어지는 마을 트레킹코스에서 문화와 역사에 대해 배우고 지역의 생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옹암해변에서 해안지형을 이해하고 사구식물, 조간대 생물을 찾아보며 배우고, 부서진 플라스틱이나 스티로폼을 줍거나 쓸어 모으는 활동, 정크아트(쓰레기와 자연물로 꾸미기) 활동 등을 진행했다. 마지막에는 활동에서 보고, 배우고, 느낀 것을 글, 그림으로 표현해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학생은 “어린이청소년 환경회의에서 배우고 토론한 내용을 현장에서 확인해 의미있었다”며 “내년 섬으로가는 바다학교 5기에도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2023년 준비한 바다학교 1~4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이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고, 2024년 새롭고 더 의미있는 바다학교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
AI융합교육대학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3년 후기 AI융합교육대학원 입학생을 대상으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15일 개최했다. 오리엔테이션에는 경인교대, 인하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교원대에 새로 입학한 30명의 신입생이 참여했다.
1부는 AI융합교육과 정미란 장학관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교육청의 다양한 대학원생 성장 지원프로그램을 안내했다. 2부에서는 대학원 우수 논문 발표를 통해 학교 현장에 배움을 적용하는 생생한 사례를 듣는 기회를 마련했다. 학교별, 전공별로 분과를 이루어 10여 명의 졸업생과 재학생으로 구성한 멘토단과 함께 ▶대학원 주요 일정과 생활 안내 ▶학교, 전공별 수업 꿀팁 공유 등을 진행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교사는 “가르치는 역할에서 다시금 배우는 역할로 돌아간다는 자체가 설레고 기쁘다”며 “학비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는 여건과 다양한 연수와 체험, 프로그램 지원, 무엇보다 함께 성장할 선후배가 함께 할 수 있어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부터 대학원 등록금을 100% 지원하고 학생주도의 네트워크 활동과 지원을 확대하면서 우수한 학생들을 많이 유치할 수 있었다”며 “교육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AI와 공존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며, 교육활동 전문가로서 현장을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7.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미래학교공간혁신 학생진로프로그램 발표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 학부모, 학교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의 내일을 품은 인천 미래학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3 미래학교공간혁신 학생진로프로그램 발표회’를 16일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그린스마트미래학교와 미래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진로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초·중·고 학생 81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8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했으며, 건축과 공간디자인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초등학생은 ‘「플라스틱 새활용」을 활용한 모듈형 미래학교 만들기’, 중학생은 ‘3D 공간디자인 프로그램을 활용한 미래학교 만들기’, 고등학생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미래학교 만들기’를 주제로 활동했으며, 발표회에서 결과물을 공유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등학생은 “생성형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친구들과 협업하며 멋진 미래학교를 완성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나의 진로인 건축공학 분야에 AI 프로그램을 활용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건축 및 공간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에서 진행 중인 미래학교와 미래교실 사업의 사용자 참여 설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결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8.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 사회·정서 역량 강화 리더십 체험 캠프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 사회·정서 역량 강화 리더십 체험 캠프를 8월 24일부터 9월 1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했다.
행사는 ‘진로 역량으로서의 사회·정서 학습(SEL) 역량’을 키우기 위해 경인교육대학교와 한국뉴욕주립대학교의 협력으로 관내 고등학교 2학년 학급회장 1,019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 내용은 인성 리더십을 키우기 위한 정서 관리 및 사회성 향상 체험 프로그램과 인천시교육청에서 개발해 보급하는 학생자치 활동용 사회·정서 학습(SEL) 프로그램 활용 방법 안내 등이다.
캠프에 참가한 만수고등학교 학생은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이 필요한지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다른 학교의 학급회장들과의 교류를 통해 학교로 돌아가 친구들과 함께 할 활동에 대한 정보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오늘 만난 친구들과 학급자치 활동에 대한 좋은 의견을 나누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사회·정서학습(SEL)은 경청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를 이해하고 타인과의 관계 맺기와 책임감 있는 의사결정 등을 잘 할 수 있게 돕는 교육정책”이라며 “인천의 학생들이 자신의 삶을 가꾸고 공동체를 돌볼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9.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교사 SW해커톤 챌린지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디지털교육센터에서 SW·AI 기반의 교사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교사SW해커톤 챌린지’를 16일 개최했다.
행사는 인천 관내 초·중등 교사들이 팀을 이뤄 ‘인천지역의 문제점 해결하기’를 주제로 여러 교과에 융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SW·AI교수학습 과정안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했다.
디지털교육에 선도적인 초·중·고 교사 30명이 참여했으며, SW·AI 교수학습 전문가의 디딤돌 연수를 시작으로 문제해결을 위한 교육과정 디자인, 수업 설계를 거쳐 AIoT, 앱 등 다양한 교육자료를 제작하고 발표하는 과정으로 운영했다.
참가 교사들은 결과물 시연과 발표를 통해 인천교육의 비전과 가치를 담은 15가지 수업모델을 함께 나누고 공유했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을 선정해 시상했다.
베스트 수업과정안으로 선정된 커넥트 솔루션팀(인천남촌초, 인천선학초 교사)은 ‘서해 바다를 지켜라!’를 주제로 인천지역의 해양 쓰레기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수거하는 앱을 개발했다. 이들은 “주변 학교 선생님들과 생각을 나누는 경험을 통해 크게 성장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인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천지역 교사들의 열정과 창의적 수업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교사SW해커톤 챌린지와 같이 SW‧AI 기반 수업 개선의 자발적인 연구 연찬이 교실 수업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10. 인천광역시교육청,
다문화교육 정책자문 TF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교육문화공간 마을엔에서 교육계, 학계, 지역사회 전문가로 구성된 다문화교육 정책자문 TF 워크숍을 15일 개최했다.
워크숍은 다문화교육 정책자문 TF 위원들이 참석해 ▶마을엔 기관 탐방 ▶정책자문 TF 역량 강화를 위한 강의 ▶지역사회 협력 방안 논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 교육문화공간 마을엔에서는 현재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위해 주말학교를 운영하며, 한국어 마을학당과 이중언어교육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강연은 한국다문화교육학회(KAME) 회장이자 국무총리임명 다문화가족정책위원회 민간위원인 성상환 서울대 교수를 초빙해 ‘인천 다문화교육 정책 방향’을 주제로 진행했다. 성상환 교수는 인천 지역의 다문화교육이 미래 지향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방안을 제시했다.
이후 참석 위원들은 지난 4차례에 걸친 정책자문 TF 회의 경과를 공유하고, 다문화교육 지역사회 협력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여러 전문가가 모여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더 효과적이고 구체적인 다문화교육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변화하는 다문화 환경에 적합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지역사회 기관들과의 협력, 그리고 꾸준한 토론과 숙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토론을 통해 다문화교육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워크숍에서 논의한 내용을 2024년 다문화교육 정책 사업 준비와 인천지역의 교육 시스템 강화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 수렴을 통해 더욱 성숙한 정책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문화교육 정책자문 TF는 앞으로 4개월 동안 주기적인 회의와 현장 의견 수렴, 워크숍 등을 통해 다문화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모아 정책 제안을 준비할 계획이다.
11.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학년도 하반기 중등 교사 성장 아카데미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하반기 중등 교사 성장 아카데미’를 15일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아카데미는 ▶9월= ‘피드백이 있는 수업·평가로 성장하는 아이들’(6개 강좌) ▶10월= ‘피드백으로 생각이 자라는 IB 수업사례’(3개 강좌) ▶11월= ‘피드백으로 생각이 자라는 IB 평가사례’(3개 강좌) 총 12개의 강좌를 개설해 교사들의 다양한 관심과 필요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15일 실시한 9월 강좌는 국어, 수학, 영어, 역사, 사회, 과학 6개의 교과별로 개설해 180여 명의 중·고등학교 교사와 전문직이 참가, ‘수업과 평가 혁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연수에 참여한 고등학교 교사는 “연수를 통해 수업에 대한 선생님들의 열정과 노력에 감동했고, 더 나은 수업과 평가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중등 교사 성장 아카데미는 인천시교육청의 학생 참여 중심 수업 및 학생 성장 중심 평가 확대 정책 실현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의 일환”이라며 “수업-평가의 선순환적 연계성을 강화해 교실 수업을 개선하고 공교육 만족도를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12.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운동부 학부모 청렴 연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체육고등학교에서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등에 대한 청렴 연수를 15일 진행했다.
연수는 학부모의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함께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청탁금지법에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청탁금지법에 대하여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이런 연수가 계속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운동부 청렴 연수 확대를 통해서 학부모의 청렴 이해를 돕고 함께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인천시교육청 부정·공익·부패·청탁 24시간 신고시스템에 신고된 내용에 대해서는 신고인의 비밀을 보장하고 원칙에 의거 신속하게 처리해 부정 청탁, 금품수수 등의 비위행위가 교육현장에서 사라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3.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제19회 동부체험수학한마당 성료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희)은 교육관계자,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에서 제19회 동부체험수학한마당을 16일 개최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교간형 전문적학습공동체 ‘푸른 수학에 풍덩!’이 주관하는 동부체험수학한마당은 이번이 19번째로, 행사 한 달 전부터 수리논술대회를 시작으로 ▶수학탐구토론대회 ▶동부체험수학한마당을 진행했으며 ▶체험마당 ▶전시마당 ▶특별마당 등 3개 마당으로 나누어 운영했다.
행사는 수학탐구토론대회 최우수팀인 인송중과 인천신정중의 ‘도심항공용 전기 비행체’ 주제에 대한 시연과 질의응답, 수학탐구토론대회 최우수팀 학생 8명과 수리논술대회 최우수를 수상한 학생 2명의 시상식과 컷팅식으로 시작을 알렸다.
전시마당은 34교 중학교 학생들의 수학작품 102점으로 구성했고, 체험마당은 38교 40개팀이 직접 수학의 원리를 설명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특별마당은 학생·교사·학부모를 위한 자리로 ▶과학고, 영재학교 선배들이 멘토가 되어 진학 및 진로에 대한 정보와 수학공부방법을 배울 수 있는 ‘수학클리닉’ ▶3D 수학프로그램 활용 방안에 대한 ‘교사 특별체험부스’ ▶‘10년 뒤 우리아이는 무엇을 할까’ 주제의 ‘학부모 진로진학 특강’을 진행했다.
체험부스를 운영한 학생은 “부스를 찾아온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나누는 과정에서 수학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함께 발견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에 더 참여하고 싶고 수학으로 세상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온 세상이 수학’이라는 말처럼 수학은 우리 삶 어느 곳에서나 찾을 수 있고, 생활 속에서 배우는 학문이 되고 있다”며 “느낌, 감각, 상상력을 일깨우는 수학교육의 장 동부체험수학한마당에서 수학에 풍덩 빠지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14.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행정서비스헌장 고객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희)은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 실천을 위해 2023년도 교육행정서비스헌장 고객만족도 설문조사를 18일부터 10월 27일까지 40일간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동부교육지원청이 제공하는 민원행정서비스에 대한 고객 의견을 수렴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조사 기간 내 지원청을 방문해 행정서비스를 제공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방문민원, 전화민원, 처리과정 만족도, 행정서비스헌장 인지도, 서비스 전반 종합의견 등 5개 분야 총 15개 항목을 조사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만족도 조사로 고객 관점에서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감동의 행정서비스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부교육행정서비스헌장 전문(全文)은 홈페이지(http://dongbu.ice.go.kr)-전자민원-행정서비스헌장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15.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초·중 진로·진학 학부모 특강 성료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희)은 가천대학교 메디컬캠퍼스 대강당에서 학부모 140여 명을 대상으로 ‘10년 뒤 우리 아이는 무엇을 할까?’를 주제로 초・중 진로・진학 학부모 특강을 16일 개최했다.
특강은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장훈동 교장을 초빙해 ▶미래사회의 변화에 따른 교육의 변화 ▶자녀의 잠재력과 창의성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창업교육과 창조적 혁신가의 역량을 주제로 진행했다.
참여한 학부모는 “10년 뒤 우리 아이가 갖추어야 할 역량으로 협업하는 습관, 질문하는 습관, 요약하며 설명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협업하고 소통하는 역량은 함께할 파트너를 찾는 중요한 요소임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모든 아이가 결대로 성장하는 학생성공시대를 실현하기 위해 학생 스스로 진로를 디자인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과의 소통과 연대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16.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
그림책을 활용한 자존감 향상 집단상담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용희) 위(Wee)센터는 관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자존감 향상 집단상담을 12월 초까지 운영한다.
자존감 향상 집단상담은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학교의 신청을 받아 진행한다. 그림책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 수용을 북돋아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그림책 테라피 전문 강사가 상담을 진행하며, 집단 사례에 따라 선정된 그림책을 함께 본 후 ▶자화상 그리기 ▶감정 활용서 제작 ▶나를 닮은 꽃 그리기 ▶나만의 알 꾸미기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집단상담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기초를 닦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7.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추석 명절 대비 학교현장 공사대금 65억원 조기 집행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석)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업체와 근로자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관내 초‧중‧고 학교 현장에서 진행 중인 공사대금 65억 원을 조기 집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부교육지원청은 현장 시공업체 관계자와의 수시면담을 실시해 근로자의 노무비 청구를 독려하고, 계약담당자 및 공사감독관과의 협의를 통해 기성검사 시기를 앞당기는 등 사전 조율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전자대금 지불·확인 시스템인 하도급지킴이를 이용해 대금을 지급함으로써 임금 및 자재업체 대금 체불 등을 방지하는데도 적극 노력하고 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공사대금을 조기 집행함으로써 현장 근로자들의 임금체불을 막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8.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센터,
가족 문화 체험 지원프로그램 운영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석) 교육복지안전망센터는 관내 교육복지사 미배치학교 사례관리 대상 학생과 가족 28명을 대상으로 가족 문화 체험 지원프로그램 ‘우리 가족 최고’를 16일 운영했다.
‘우리 가족 최고’는 교육 취약 학생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가족 구성원 간 친밀감을 증진하고 여가 활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총 2회 진행하며 9월 놀이동산 문화체험을 시작으로 10월 파주 한배미마을에서 머루따기 등 시골 체험을 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가족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과 화합을 도모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의사소통과 관계를 개선하고, 가정 내에서 정서적 안정감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기후생태전환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아카데미 연수 개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석)은 지역사회 자연환경 기반 기후생태전환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아카데미 연수를 7일부터 16일까지 총 15회 진행했다.
연수는 인천 서부 초‧중 교원을 대상으로 인천 서부권역의 자연환경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역사를 살펴보는 현장 체험형 연수로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한남정맥과 하천의 이해 ▶서부권역 공간 변화와 역사이야기 ▶가로수와 학교 숲 이야기 ▶자원순환의 이해와 필요성 ▶계양산지키기 시민활동 안내 등 다채로운 주제로 구성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최근 학교에서 기후생태전환교육을 하고 싶어 학교 주변의 자연환경과 하천, 계양산에 대한 공부를 하려고 신청했다”며 “학교 주변의 환경을 주제로 체험과 실천 중심의 연수가 이루어져 많이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삶의 현장에서 느끼고 배워야 실천력 있는 교육을 이룰 수 있다”며 “학교 교육력을 향상할 수 있는 내실 있고 다양한 체험 중심 교원 역량 강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SNS 함께 책읽기' 10기 시작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관장 임현국)은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책과 함께하는 독서인문기행」 4탄 - 유정호 작가의 역사도서 ‘무심코 지나쳤던 우리동네 독립운동가 이야기’로 「SNS 함께 책읽기 10기」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책은 인천 출신 역사 교사인 유정호 작가가 들려주는 일제강점기 35년의 한국독립운동사를 독립운동가의 ‘동상’으로 들여다본 역사 도서다. 10월 1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총 12일 동안 네이버 밴드에서 일정 분량을 정해 함께 읽고, 책 속에서 발췌 또는 서평을 쓰며, 독서전문가의 독서코칭도 함께 진행한다.
11월 8일에는 유정호 작가를 만나 일제강점기 현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독립을 위해 노력했던 독립운동가와 일제의 아픔을 승화시킨 장소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인천 출신 작가가 들려주는 책을 함께 읽고 글을 쓰며, 일제강점기 아픔과 독립운동가의 정신과 활동을 이해하여 현재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는 10월 4일까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ice.go.kr/bukgu)에서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032-363-5013)로 문의하면 된다.
21.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개관 40주년 기념행사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최현옥)은 개관 40주년 기념행사를 16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에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신충식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을 비롯해 시민 7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축하공연과 기념식 ▶명사 북토크(『거인의 노트』 저자 김익한 교수의 ‘내일을 바꾸는 오늘의 기록’) ▶읽걷쓰 가족 캠핑 ▶장서인 만들기 ▶내가 만드는 뉴스(미디어 버스 방송 체험) 등을 통해 개관 4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도서관의 발자취와 추억을 함께 공유했다.
또한 ▶추억의 인생세컷 ▶생일턱! 팝콘팝! ▶생일떡 나눔 등의 이벤트를 진행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어린 시절 언니를 따라오던 도서관인데, 개관 40주년을 맞이했다니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이 나와 내 이웃과 더 긴 시간을 함께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개관 40주년을 기점으로 우리 도서관이 지식 공유와 배움의 장,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지역주민들과 더 많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더욱 빛나고 멋진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도서관은 개관 40주년 기념행사로 ▶시민 에피소드 공모 ▶40인 낭독 챌린지 등의 특별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22.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 북토크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최현옥)은 개관 40주년과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를 초빙해 북토크 「내일을 바꾸는 오늘의 기록」을 16일 개최했다.
대한민국 1호 기록학자 김익한 교수는 25년 동안 명지대학교에서 재직하며 현 국가기록관리 제도의 기틀을 마련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퇴직 후에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아이캔유튜브대학)과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기록전파자의 역할을 이행하고 있다.
김익한 교수는 ‘읽고 기록하는 행위’가 어떻게 개인의 삶을 성찰하게 하고, 자기 계발에 응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설파했다. 강연 후에는 어떻게 읽고 기록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며 참여자들과 소통했다.
북토크에 참여한 한 시민은 “평소 책을 많이 읽는다고 자부하는 편인데, 책을 읽은 후 기록을 하지 않다보니 내용이 금방 휘발되어 고민이었다”며 “북토크를 통해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책 읽기와 기록하기를 습관화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3.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다누리,
중고물품 교환 장터 '다있소 마켓'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최현옥)은 청소년 문화공간 다누리에서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중고물품 교환 장터 제2회 ‘다있소 마켓’을 10월 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개최한다.
‘다있소 마켓’은 청소년 자치기구 운영위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천하는 환경을 생각한 주말 나눔장터다. 일상에 지친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와 나눔의 기쁨을 체득하고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10월 4일까지 주말 나눔장터에서 판매할 중고 물품을 사전 접수하며, 청소년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다누리에 직접 방문해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고 중고 물품을 제출하면 된다.
사전 물품을 제출하면 ‘다있소 마켓’ 당일 사용할 수 있는 다누리 발행 화폐로 교환해준다. 화폐로는 중고 물품을 구입하거나 ▶에코백 만들기 ▶보석십자수그립톡 만들기 ▶비즈공예 ▶나나매점 등 체험 및 이벤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판매 후 남은 중고 물품은 비영리 공익 재단에 기증할 예정이다.
다누리 발행 화폐는 중고 물품 제출 이외에도 ‘책 속 한 문장 쓰기’, ‘독서 퀴즈’, ‘독서 혹은 영화 감상문 제출’ 등의 활동을 통해서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 홈페이지 (https://www.ice.go.kr/main.do?s=danuri)를 참고하거나 담당자(☎770-9460)에게 문의하면 된다.
24.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시민 저자학교 1탄 '꽃보듯 시보듯'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박정희)은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읽고 걷고 쓰는 인천만들기(이하 읽걷쓰)’사업 활성화와 문화 확산을 위해 글쓰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지역주민을 위한 쓰기 중심 강좌 ‘꽃보듯 시보듯’을 10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좋은 시를 감상하고 직접 창작해보며, 가을의 정취를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사진 촬영 기법 강좌를 함께 운영한다. ▶글쓰기 시작을 위한 좋은 시 많이 읽기 ▶자기 경험을 기록하고 응집하기 ▶1줄로 적어보기 등 초보 글쓰기부터 시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12주차 수업을 완료하면 창작시와 가을의 정취를 담은 공동시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9월 18일 오전 9시부터 서구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ice.go.kr/seogu)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032-585-7181)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학생과 시민이 부담 없이 글쓰기를 시작하고, 결과물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별 쓰기 중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5.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독서의 달 맞이 '반짝, 도서교환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박정희)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18일부터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종합자료실에서 「반짝, 도서교환전」을 운영한다.
행사 참여자들은 자신이 읽은 도서와 다른 사람이 읽은 도서를 현장에서 교환할 수 있다. 자신이 읽은 도서 1권(발행년 제한 없음, 유아‧아동도서 제외)을 다른 도서 1권과 1대1 교환할 수 있고, 한 사람에 2권까지만 가능하다.
올해는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시민의 서가」 전시 도서 등 도서관에서 과거 각종 행사에 활용한 도서 포함 양질의 이용자 기증 서적 등 200여 권을 기본도서로 구비해 이와도 교환할 수 있다.
또한 기본도서와 별도로 다대출도서를 기준으로 인기도서를 별도 제공한다. 인기도서는 일자별로 다르게 구성되며 일자별 10권의 도서 목록을 행사 전날 도서관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이밖에 ‘1인 1문장, 이어쓰기’라는 이름의 필사코너를 별도 운영해 참여자에게 독서 명언 포춘쿠키를 지급하는 등 여러 체험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ce.go.kr/seogu)를 참고하거나 종합자료실(☎032-585-7108)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 교환전을 통해 그동안 각 가정에 묵혀 있던 책들이 빛을 보고, 좋은 책을 교환하는 지식 나눔 자리로써 책의 가치를 더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6.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과학교원테마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원장 윤진수)은 지구과학 전공 과학교원 30명을 대상으로 과학교원테마연수를 15일부터 16일까지 총 12시간 운영했다.
연수는 지구과학 교과 특색에 따라 2022 개정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수업과 창의적 체험 활동 지도에 있어 교원의 교과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했다.
주 내용은 ▶2022 교육과정에 따른 지구과학 수업 및 평가 방안 토의 ▶고수동굴, 자연사박물관 견학을 통한 창의적 체험활동 방안 모색 ▶영월 관광센터 공간 혁신 사례를 바탕으로 지능형 과학실 구축 아이디어 나눔 ▶지구과학 교원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소통의 시간 등이다.
교육과학정보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과학 연수 강좌를 개설해 교원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구과학 교원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인천지구과학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7.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김교흥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만나 「도로교통법」 개정안 조속 통과 요청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8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과 국회를 방문해 김교흥 국회의원(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에게 「도로교통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요청했다.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현장체험학습을 위한 어린이 이동은 「도로교통법」 상 통학에 해당한다’는 법제처의 유권해석에 따라, 2학기에 계획한 수학여행 및 현장체험학습 등이 취소되는 혼란을 빚었다.
이에 김교흥 의원은 근본적인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지난달 30일 어린이통학버스 범위에 현장체험학습 등 비상시적 교육활동에 활용하는 차량을 제외하는 내용의 법안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현장체험학습에 이용되는 비정기적 운행 차량도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대상에 포함된다는 법령해석에 따라 학교 교육과정이 위축되고, 교육권을 보장함에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소방대원, 경찰관의 현장체험학습 동행 제도를 확대 운영하는 방안과 체험학습 시설에 대한 소방 및 위생점검을 지자체에서 실시해 안전성을 높이는 방안 등이 시행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교흥 행안위원장은 “법사위원장과 여‧야 간사를 설득해서 빠르게 처리하기로 했다”며 “현장 혼란과 학생들 피해를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8.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스포츠클럽 및 당구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교스포츠클럽 및 전문 당구 교육 활성화를 위해 인천광역시당구연맹과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학교스포츠클럽 및 당구교육 프로그램 활동 지원 ▶당구 발전을 위한 활기차고 건강한 환경 조성 ▶당구 유소년 꿈나무 체육 인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일반 학생과 학생 선수가 학교체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운동할 수 있도록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및 대회 개최, 선수 육성 및 종목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재정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 일반학생이 교육과정이나 방과 후 활동을 통해 스포츠를 경험하고, 관심 있는 학생이 학생 선수가 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갖추기 위해 여러 사업을 추진 중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협약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해 학생들이 운동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며 “학교스포츠클럽 및 전문 당구 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9. 인천광역시교육청,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업무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해 사단법인 전국장애인표준사업장연합회 인천지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와 업무협약(MOU)을 18일 체결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목 다양화 및 생산품의 질 향상 ▶특수교육 대상학생 현장실습을 통한 취업역량 제고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로・직업교육 활성화 및 장애인 고용연계를 통한 고용증진을 협력하기로 했다. 또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의 판로를 확대하고 장애인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확대를 위해 매년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계획을 수립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는 등 인식개선과 구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각급학교, 기관들을 대상으로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또한 꿈・도전・성장을 위한 특수교육 지원을 강화해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자립 생활을 지원하는 등 사회통합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30. 인천광역시교육청,
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중대재해처벌법 실무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시교육청 4층 대회의실에서 공립 유·초·중·고등학교 및 교육행정기관 575개교(기관)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실무연수를 18일 개최했다.
연수는 법 시행과 관련한 어려움과 궁금증을 고용노동부 전문가의 연수를 통해 해소함으로써 안전 문화가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마련했다.
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에 따라 강화된 도급인의 의무 사항과 교육 현장의 실질적인 위험성 평가를 지원하기 위해 고용노동부 목포고용노동지청 산재예방지도과장을 초빙해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운영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중대재해예방 전담팀을 구성하고 사업장 내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사고 발생율이 높은 기관을 중심으로 안전보건교육, 순회 점검 및 기술지도, 보호구 제공, 노사 공동 위험성평가 진행 등 근로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방심과 익숙함이 안전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교육현장에서 안전에 대한 감수성과 책무성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31.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익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협약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동 단위 교육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해 학익1동과 「우리마을교육자치회」 협약식을 18일 개최했다. 학익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는 마을과 학교가 일상적으로 협력하는 교육협력체로, 읍면동 생활권 협의체로는 이번이 14번째다.
협약식에는 주민자치회(회장 이재혁), 학익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미애), 인천백학초등학교(교장 최왕림), 인천학산초등학교(교장 모미정), 인천학익초등학교(교장 김형우), 인주중학교(교장 이천우), 학익고등학교(교장 이찬희)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학교와 마을이 협력해 학익1동 아동‧청소년의 성장 발달을 지원할 방침이다.
학익동은 해안이 근접하고 문학과 송도를 연결하는 간선도로가 있어 제2경인고속도로 통과와 대단위 아파트의 신축으로 지속적으로 인구가 늘고 있다. 우리마을교육자치회는 학익동의 이러한 지역적 특성과 학교와 마을의 의견을 반영해 마을연계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익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는 미추홀구 최초로 구성되기 때문에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익1동의 지역 주민과 학교가 다양한 마을 교육 활동을 함께 계획하고 실천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32. 인천광역시교육청,
전직원 정보보안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시교육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제작한 동영상 자료를 활용해 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을 22일까지 실시한다.
교육은 지능화되고 있는 사이버 침해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최근 공공기관과 교육 현장에서 발생한 정보 유출 사례를 중심으로 업무수행에 필요한 정보보호 강화방안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정보보안 사이버 침해사고 예방을 위해 인하대학교 SW중심사업단과 협업해 26일까지 교육청에서 운영 중인 32개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모의 해킹을 실시하고 발견된 취약점을 개선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앞서 11일부터 15일까지 「개인정보 보호 주간」으로 지정하고 ▶개인정보 보호 인식향상 퀴즈 ▶개인정보 청소하는 날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정보 유출은 파급효과가 크고 2차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전 직원이 경각심을 가지고 예방에 힘써야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보호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사이버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33.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초등 교사 글쓰기 지도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하)은 관내 초등 교사 17명을 대상으로 2023 남부 작가와 함께하는 초등 교사 글쓰기 지도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14일까지 운영했다.
연수는 교육혁신지구 책마을 사업 활성화와 균형있는 읽걷쓰 정책 추진을 위해 갈래별 글쓰기 지도 방법을 안내하고 희망하는 교사들에게 학급문집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1강에서는 아동청소년문학작가가 생활 속 경험을 글로 표현하고 함께 나누는 문화의 의미와 사례를 안내했으며 2강에서는 동화작가가 서사적 사고의 의미와 학급 공동체 안에서 서사 쓰기의 의미와 방법을 공유했다. 3강은 도서관과 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학생들의 동시쓰기를 지도한 동시작가가 시쓰기의 의미와 다양한 방법을 안내하고, 4강은 20여 년간 꾸준히 학급문집을 출판해 온 현직교사로부터 학급운영과 연계한 학급문집 제작 사례와 방법을 안내했다.
학급문집 제작을 희망하는 교사들은 이후 학생들과의 글쓰기 수업을 바탕으로 학급문집을 만들고 완성된 문집은 ‘마을을 품은 그림책 전시회’에 전시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자기 경험과 생각을 표현하는 다양한 글쓰기 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삶을 가꾸는 학급 공동체가 더욱 공고해지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34.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신규공무원 급여학습공동체 연수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석)은 관내 유⸱초⸱중학교로 발령받은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급여학습공동체 연수를 18일 실시했다. 급여 학습공동체는 12월 19일까지 약 4개월간 월 2회 운영한다.
연수는 ▶공무원 급여 체계 ▶연말정산 ▶4대보험 ▶세금 신고와 납부 등 학교 현장에 필요한 급여 관련 법령과 규정 및 업무 처리 요령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신규공무원들의 발령 시기에 따라 2개 반으로 분반하여 토론 중심 참여형 교육으로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급여 학습공동체를 통해 신규공무원들의 업무 처리 역량을 강화하고 급여업무의 고충을 이해하고 소통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35. 인천강화교육지원청 위(Wee)센터,
생명 존중 및 자살 예방 등굣길 캠페인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환) 위(Wee)센터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7개교를 대상으로 생명 존중 및 자살 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21일까지 진행한다.
캠페인은 최근 10대 청소년들의 자살 발생이 증가하는 사회적 상황에 따라 이를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함으로, 학생들의 회복탄력성과 자아존중감을 증진할 수 있도록 실시한다.
강화교육지원청 전 직원은 학생들보다 앞장서서 생명 사랑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생명 존중 서약을 읽고 이를 지키겠다고 다짐하며 손가락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어 도장을 찍는 활동을 했다. ‘생명 존중 서약’ 활동은 학생의 자살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도 참여하여 생명 존중 서약을 스스로 지키겠다고 다짐하며, 자신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이밖에 ‘생명 팔찌 만들기’, ‘포춘 쿠키’와 직접 제작한 키링 나눔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자살이나 자해 신호를 민감하게 감지하고 미연에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교육지원청, 학교와 가정이 연계적으로 협력해 학생들의 안전망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심리·정서적 어려운 상태를 알아채고 적절한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주는 활동과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36.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미술관 읽는 시간' 도슨트 정우철 저자강연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박정희)은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선정 도서 ‘미술관 읽는 시간’의 저자인 도슨트 정우철 작가를 초청해 16일 강연을 진행했다.
정우철 작가는 ‘미술관 읽는 시간’을 통해 국내 미술관과 그 소장작품들에 대한 생생한 해설로 독자들에게 미술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서구도서관은 도슨트 정우철 저자강연을 포함해 ‘한 책 캠페인’ 선정 도서인 ‘미술관 읽는 시간’을 기반으로 ▶함께 읽기 ▶한 줄 서평 쓰기 ▶미술관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서 활동을 지원한다.
강연에 참석한 시민은 “평소 미술에 관심이 많아 작품 전시에 대한 해설에 여러 차례 참여했는데, 집 근처 도서관에서 유명 작가 초청 강연을 진행하는 것을 보고 참석했다”고 말했다.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ce.go.kr/seogu)를 참고하거나 종합자료실(☎032-585-710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