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광역시교육청 난정평화교육원,
학생·시민이 함께하는 평화교육 운영 시작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강화군 교동도 난정초(폐교)를 활용해 설립한 인천난정평화교육원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천난정평화교육원의 첫 번째 평화교육은 교동초 5·6학년 학생들과 함께 진행된다.
2019년 3월 1일자로 폐교한 난정초를 새롭게 단장해 교육원을 설립한 만큼 난정초를 다녔던 학생들을 포함한 교동초 학생들이 이번 평화교육에 참여한다.
더불어 평화의 시선으로 새롭게 일상을 바라보며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 일일체험 평화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 인천난정평화교육원은 공공기관 최초의 평화교육 전문 허브기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행복배움학교 학부모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행복배움학교 학부모 134명을 대상으로 2022 행복배움학교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행복배움학교 학부모의 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삶을 위한 배움’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지금 필요한 교육에 대해 생각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배움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단법인 꿈틀리인생학교의 이사장인 오연호 강사는 학부모와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함께 행복한 배움과 성장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강의했다.
인천행복배움학부모네트워크의 안수현 대표는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배움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학교 교육의 주체로서 참여하며 학교구성원이 모두 함께 성장하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행복배움학교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동아리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청소년 노동인권 전담 노무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동아리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을 26개 고등학교 동아리를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동아리로 찾아가는 노동인권 프로그램은 기사문을 통한 노동인권 생각해 보기와 학생들이 생각하는 미래의 나의 일터, 노동조건에 대해 고민한다.
또 근로계약서를 직접 작성해 보는 활동을 통해 다양한 노동조건 중 반드시 근로계약서에 담겨야 하는 필수적인 내용을 알아본다.
특히 단순한 노동법 지식 전달이 아닌 학생들이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따른 노동조건 등을 고민하고 각각의 동아리 특색에 맞게 프로그램의 내용을 추가로 담아낸다.
강화고의 ‘로지컬(법률 동아리)’의 동아리 프로그램에서는 노동사건의 실제 사례와 해결, 공인노무사의 직업 소개 등을 다루고, 인제고의 ‘심리 상담 동아리’는 청소년 노동인권 상담 주요 사례를 살펴봤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동아리 활동과 연계해 미래의 나의 일터, 노동조건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4.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기후․생태․해양환경교육 학생동아리 운영 컨설팅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호)은 동부과학교육관에서 관내 초·중 기후생태환경교육 학생동아리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동아리 운영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단위학교 기후생태환경교육 학생동아리 내실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컨설팅은 기후‧생태‧해양환경교육 학생동아리 담당교사와 컨설팅 위원이 학교별 운영사례와 특색사업, 운영상의 애로사항 등을 공유했다.
현송초 김○○ 교사는 “컨설팅 위원들과 다른 학교 선생님들의 사례를 들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고, 동아리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우리는 지금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 위기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이 체험을 통해 실천력을 함양한 지구 생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디지털북 체험 공간 조성 지원 사업 공모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관장 정만교)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년 디지털북 체험 공간 조성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을 운영하는 북구도서관은 이번 사업으로 통합전자도서관 장서를 확충하고 디지털북 체험공간을 조성해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비롯한 다양한 독서 생활을 제공한다.
환경 조성 사업이 완료되면 전자책과 오디오북 강연 및 시연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7월 디지털 자료실을 방문시 디지털북을 체험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며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디지털북의 활성화를 통해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도서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디지털자료실(032-363-5019)로 문의하면 된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키즈 생활과학ㆍ창의수학 발명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관장 이정기)은 초등학생부터 융합적 창의인재로 발전하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키즈 생활과학 발명교실」과 「키즈 창의수학 발명교실」을 9월까지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초등학생 4~5학년 15명 대상 ‘키즈 생활과학 발명교실’은 7월 11일부터 매주 월요일 10회에 걸쳐 ▲전기 너는 누구? ▲수천 번의 실험:전구의 탄생 ▲작은 세상의 발견 ▲위대한 변신 ▲바다에서 무한 에너지를 얻다! 등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생활 속 과학 수업을 운영한다.
초등학생 2~3학년 15명 대상 ‘키즈 창의수학 발명교실’은 오는 7월 15일부터 매주 금요일 10회에 걸쳐 ▲수와 숫자의 차이 ▲수학의 핵심인 규칙성 ▲숫자로 가득한 세상 ▲숫자 퍼즐 ▲10 만들기 게임 등으로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수학개념 및 원리에 대해 알아본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금고 협력사업 공모로 선정되어 운영하는 것으로 초등학생들이 참여를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 과학적 마인드를 육성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부평도서관은 6월 29일(수)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lib.ice.go.kr/bupyeong)나 특허정보자료실(☎510-732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