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맞춤형 설명회
인천광역시교육청(부교육감 장우삼)은 인천학생안전체험관 1층 종합안전체험관에서 교육지원청 기술직공무원 및 업무관련자를 대상으로 ‘2022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맞춤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교육청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로 주요 교육내용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정책 및 특화전략 소개, 사업 및 절차 안내, 사전기획 절차, 방법, 내용 및 사례 등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며 “사업이 체계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장 갈등관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부교육감 장우삼)은 초, 중등 학교장 8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자치 바로 세우기를 위한 학교장 갈등관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내 다양한 구성원 간의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구성원 간의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하는 학교자치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학교구성원 갈등관리를 통한 민주적 학교문화 조성이라는 주제로 김은혜 전문강사의 강의와 분임별 토론으로 이루어진 연수에서는 학교구성원 간 소통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학교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방안에 대해 고민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갈등이 없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가 아니라 갈등이 일어나지 않도록 일상적인 소통과 대화를 통해 민주적인 학교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 내 갈등 상황에 대한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해결을 통해 학교구성원이 함께 성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청탁방지담당관 및 이해충돌방지담당관 청렴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부교육감 장우삼)은 일선 학교, 직속기관의 청탁방지담당관 및 이해충돌방지담당관 6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제고하고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에 따라 이해충돌방지담당관의 역량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청렴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진행된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익신고자 보호·보상 제도’ 등 폭넓은 범위의 청렴 관련 주제를 다루고 각급 기관 청탁방지담당관(이해충돌방지담당관)의 역할과 청렴·반부패 법령 이해도를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도 청렴 우수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반부패 노력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며 “청탁방지담당관(이해충돌방지담당관)이 많은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4. 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2년 찾아가는 청소년 다문화 이해 교실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식)은 ‘2022년 찾아가는 청소년 다문화 이해 교실’ 사업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다문화 이해 교육 전문 강사가 북부 관내 유·초·중학교 교실로 찾아가 학생들에게 다문화 체험교육 및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문화 다양성 존중 역량 및 다문화 감수성 함양을 목적으로 한다.
다문화 체험교육은 전 학교급 공통으로 12개 이상 국가의 음식, 의상, 악기, 전통 놀이 등 문화소개 및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또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은 효과를 높이기 위해 학교급별 학생들의 발달단계에 맞춰 내용과 방법을 달리하여 진행한다.
이 사업은 북부교육지원청과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예산, 교육 콘텐츠 개발, 문화 다양성 정책 전문가 및 관련 정보공유 등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올해는 부평구 유·초·중 27교, 186학급, 4261명의 학생이 참여한다”며 “다문화 사회로 진입한 부평구의 문화 다양성이 갈등의 불씨가 아닌 상호 성장과 지속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5. 인천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
뇌과학 기반「브레인융합상담실」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식) Wee센터는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12월까지 ‘브레인융합상담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브레인 융합상담실’은 북부 Wee센터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뇌과학 기반의 상담으로 뇌의 작동기전에 대한 생물·신경과학적 지식을 토대로 뇌기능 검사실시 후 뉴로 피드백 훈련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부진과 집중력 저하, 정서 부적응 문제를 해소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상담영역에서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공교육의 역할을 시작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개별 맞춤형 뇌기능강화훈련을 통해 기초학습능력향상, 집중력 강화, 스트레스 해소 등의 다양한 인지·정서적 문제를 치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6.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중등 교장 자유학기 교육과정 역량강화 워크숍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호)은 중학교 교장 대상을 대상으로 ‘동부 중등 교장 자유학기 교육과정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도 2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준비하는 관리자로서 자유학기와 진로연계학기의 운영 취지와 방향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지원하는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자율적인 혁신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강의는 건국대학교 김종훈 교수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방향-학교현장의 자율적인 혁신 지원방안’에 대해 진행했다.
김 교수는 국민과 함께하는 교육과정의 개정 과정을 통해 새로운 교육과정에서는 학습자 주도성을 가지고 포용성과 창의성을 발휘하는 사람을 길러내기 위해 지역과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자율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손수오 보이스 컨설턴트는 ‘품격을 높이는 보이스 코칭’을 주제로 학교에서 리더십을 세우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기 위한 발성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을 회복하고 교육과정을 개선하기 위해 학교가 새로운 교육과정에 대비해 학교의 자율적인 혁신을 준비하는 역량을 키우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7.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신규 임용 지방공무원 멘토링 결연식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단철)은 2022년 신규 임용된 지방공무원의 직무와 조직 적응력 향상을 위한 「2022년 지방공무원 멘토링 결연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지방공무원으로 올해 처음 임용돼 서부교육지원청 관내 각급기관에 근무 중인 신규 공무원은 14명으로 선배 공무원 14명과 6개월간 연결되는 멘토링을 통해 한단계 성숙된 공무원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관내 학교 행정실장 등으로 구성된 멘토단은 새내기 공무원의 고충 상담자이자 현장 중심의 업무 지원자 역할을 수행한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멘토링 활동이 선·후배와 동기간 원활한 의사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새내기 공무원들은 선배들의 업무 노하우와 풍부한 경험을 받아들여 업무 습득 및 조직문화 적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8.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공모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김용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25일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마을 명사와의 만남, 강의, 탐방, 교육 자료 제작 등을 통해 현장과 생활 속에 함께하는 건강한 마을 독서공동체를 구현하고 공공도서관이 마을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강사료 및 행사운영비 1천 4백만 원을 지원받는다.
중앙도서관은 「골목골목 인천그램」을 주제로 시즌1은 양진채 작가의 ‘인천을 이해하는 코드’를 서두로 김아영 작가의 ‘마을 교육 활동가가 만드는 행복한 그림책’을, 시즌2에는 김지영 작가의 ‘함께 만들고 함께 즐감하는 마을 애니메이션’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6월 7일부터 10월 28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운영되며 강의 14회, 탐방 2회, 후속활동 2회로, 참여 방법 다양화로 수강생들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마을 교육 활동가들이 마을 그램책과 애니메이션 등의 마을 교육 자원을 직접 제작함으로써 참여자의 자존감을 높이고 향후 마을 활동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9.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2022년 한 책 캠페인 저자특강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관장 김문곤)은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연수도서관 한 책 캠페인」 저자특강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저자특강은 음악을 주제로 한 도서 중 시민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클래식을 처음 듣는 당신에게’의 저자인 박종호 풍월당 대표가 진행했다.
클래식 문화에 대한 이해와 평소에 접하기 힘든 클래식 음악을 알기쉬운 설명과 영상감상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3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저자특강에 참여한 시민들이 음악을 주제로 한 책과 음악 감상으로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