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바로알기 인천길탐방」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부교육감 장우삼)은 11월까지 「인천바로알기 인천길탐방」 체험 프로그램을 초·중·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 88팀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청하는 학교에 그룹별 해설사와 적십자 안전요원을 지원한다. 해설은 양성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해설사가 대상자별 눈높이에 맞춘 문화·역사 내용으로 안내한다. 주 내용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년단위나 동아리단위의 학생 프로그램, 인천이해교육을 위한 교사연수 프로그램, 교육공동체(학생,학부모,교직원) 프로그램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길탐방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내고장 인천에 대한 관심과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평화교육에서 시작하는 통일교육 교원연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부교육감 장우삼)은 6월 16일까지 초중등교원 대상으로 평화통일교육 교원연수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평화교육기관 평화통일교육 운영사례에 대한 공통강의, 한국교육개발원에서 개발한 통일교육 교수학습자료 「분단의 일상성, 비판적으로 읽기(1~3)」의 구성 및 활용방법을 집필 교사의 강의, 인천·서울·경기·충북·울산 초중등 교사가 운영한 평화통일교육 사례 소개 및 워크숍으로 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연수를 통해 교원이 평화통일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학교급 별 교과내용과 흥미에 맞춘 내용으로 평화통일교육을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 미래교육위원회 교육정책 역량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부교육감 장우삼)은 미래교육위원회 위원의 교육정책 발굴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미래교육위원회는 토론회와 포럼을 통해 인천미래교육의 의제 발굴 및 정책 제안하며 이에 대한 평가와 개선을 위해 노력한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민주주의와 거버넌스, 거버넌스와 정책 평가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미래교육위원회 위원 간의 교육정책 의제 발굴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통해 인천교육 발전을 위한 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4.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생태환경교육캠프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웅수)은 남부영재교육원 학생 94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갯벌이 미래다!」 주제로 생태환경교육캠프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인천의 자원을 활용한 해양 교육으로 갯벌과 해양생태계의 인과관계를 직접 체험하고 해양환경 보존의 필요성과 중요성 인식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캠프는 강화시민연대와 함께 △인천의 깃대종 저어새 탐조 △강화 갯벌 체험으로 진행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체험 위주 기후생태해양교육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에게 내 고장 인천의 자연을 알고 사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5.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타로중심 미술치료 프로그램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식) 늘품누리 교육복지안전망센터는 관내 교육복지사 미배치교 중 프로그램 신청교(3교) 학생 대상으로 ‘타로카드를 활용한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나, 너 우리 함께」 프로그램은 교육취약학생 대상으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타로카드를 활용한 소집단 미술치료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자기탐색 및 타인에 대한 이해를 통해 자존감향상 및 대인관계증진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복지안전망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긍정적인 가치관 형성 및 자존감 향상으로 학생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6.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서부 중등 교육과정위원회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임단철)은 서부 중등 교육과정 위원회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면등교를 맞이해 학교 교육과정 지원 방법과 코로나19로 나타난 학생들의 학습결손 회복, 학생들의 성장을 위한 수업에 대해 협의하고 ‘생태 시민 육성을 위한 친환경 기후·생태·해양교육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협의회에 참가한 계산여자중학교 박은희 교사는 “학생들 개별 맞춤형 교육과 교육회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며 “기후 생태 환경교육이 이론에 그치는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의 삶과 연계되어 몸으로 익히는 교육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7. 인천강화교육지원청,
출근길 갑질예방 및 청렴홍보 캠페인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유선식)은 ‘출근길 갑질예방 및 청렴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교육지원센터 정문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갑질예방을 실천하고 직원들에게 청렴홍보를 위해 진행됐으며 출근길 직원들의 청렴 의식 고취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렴은 우리의 미래다라는 강화교육청의 청렴슬로건처럼 캠페인을 통해 공직자로서 청렴의 가치를 더욱 되새기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8.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2022 동아시아영화제 FEAST 개막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원장 유충열, 이하 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8월까지 ‘동아시아의 정신을 느껴봅시다!(Feel East Asian SpiriT)’를 주제로 동아시아 영화를 감상하는 동아시아국제영화제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2022 동아시아영화제는 14일 중국편을 시작으로 일본, 인도, 태국 영화를 총 4회 상영한다. 영화 상영 전 국가와 관련된 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해 가족과 함께 다양한 동아시아 국가의 문화를 접할 수 있다.
중국편 영화제는 주한중국문화원의 후원을 통해 중국 전통 미술품 전시, 전통 의상 체험존을 운영하고 중국 전통놀이 체험, 만들기 체험, 중국 간식 맛보기 체험도 함께 진행됐다.
상영작인 「나의 붉은고래(2017)」는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한화 기준 940억이라는 수익을 기록한 흥행작이다. 중국 철학자 ‘장자’의 사상에 기초한 스토리로 붉은 고래로 변해버린 한 인간소년을 위해 펼치는 주인공들의 기적 같은 모험을 압도적인 영상미와 스케일로 잘 그려냈다.
6월 11일 일본편 「리틀포레스트: 사계절(2017)」, 7월 23일 인도편 「당갈(2016)」, 8월 13일 태국편 「선생님의 일기(2014)」가 상영될 예정이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잠시나마 가족, 지인과 함께 마음의 여유를 찾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제 참석 인원은 회기별 선착순 100명이며, 참여 방법은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홈페이지(www.iegi.go.kr)를 통해 공지된 예약 링크를 통해서 개별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동아시아교육협력과(☎032-745-020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