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광역시교육청 위(Wee)센터,
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 및 상담사 전문성 향상 직무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부교육감 장우삼)은 인천북부교육문화센터 소공연장에서 관내 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70여명을 대상으로 ‘2022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전문성 향상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게슈탈트 치료 및 관계성 향상 프로그램(GRIP)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통한 학생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김영기 센터장(게슈탈트 가족 부부상담센터)이 강의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상담교사는 “게슈탈트 관계성 향상 프로그램(GRIP) 기초과정 특강에 이어 심화 과정 특강을 진행해 하나의 주제에 대해 연속적이고 심화된 내용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관내 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들이 게슈탈트 관계성 향상 프로그램(GRIP) 활용 기법 등을 습득하고 학교 현장에서 위기를 겪는 학생들을 상담하는 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초등 신규교사 현장 역량 강화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웅수)은 2022 남부 초등 『신규교사 비타민 미니 연수』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연수는 올해 관내 초등학교에 발령받은 신규교사 49명을 대상으로 6월 2일까지실시한다.
『신규교사 비타민 미니연수』는 교사 직무 수행 시 적용가능한 내용을 1시간 미니 연수로 진행하며 주 내용은 ‘우리 반 아이들과 관계 맺기’, ‘행복한 우리 교실 꾸미기’, ‘업무포털 사용법’, ‘학부모 소통 꿀팁’ 등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실질적인 교사 역할의 함양을 위해서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선후배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를 가진 신규교사와 현장의 노하우를 겸비한 선배 교사와의 긍정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3.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센터,
교육복지안전망사업 자원 발굴을 위한 현장방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교육취약학생 발굴 및 지원에 대한 안전망을 구축하고자 유관기관 6곳을 방문해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을 안내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은 남부교육지원청 내 교육복지안전망센터를 구축해 교육복지사 미배치교의 교육취약학생 발굴 및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역기관 방문을 통해 교육복지안전망센터의 전반적인 운영 안내와 교육취약학생 발굴 및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한 원활한 맞춤형 서비스가 지원되도록 지역기관과의 연대성을 강화했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7일까지 우편홍보 및 기관방문을 통해 총 47곳 기관에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을 안내 할 예정이다.
4.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생자치네트워크 정기회 개최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호)은 교육문화공간 「마을엔」에서 동부 초등, 중등 학생자치네크워크 제 1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초등 학생자치네트워크 팔레트는 33명의 학교대표, 중등 학생자치네트워크 동학은 41명의 학생회 임원이 참여해 민주적인 회의 진행, 퍼실리테이터의 역할 등의 강의를 듣고 지구별 워크숍을 진행했다.
정기회에 참여한 학생은 “가까운 학교의 대표들과 회의를 진행하며 함께 실천하는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서로 응원하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자치네트워크의 활동이 단위학교와 연계·확산돼 학생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자치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5.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혁신지구 마을교육을 담은 매거진 개발 협의
인천동부교육지원청(김동호 교육장)은 소회의실에서 ‘마을교육자료 매거진 1차 개발 협의회’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발하는 ‘우리 마을교육 성장이야기(가제)’는 동부 관내의 2개(연수구, 남동구) 교육혁신지구 마을교육활동 사례를 밀착 취재·소개하고 학교-마을-지자체 협업 신규 사업을 알려 마을교육 참여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함이다.
협의회는 개발위원인 동부교육혁신지원단(교원), 지자체(연수구청, 남동구청) 담당자, 전문직이 모여 포스트 코로나 상황에 맞는 마을교육과정 활성화 운영 사례를 어떻게 소개하고 알려야 할지에 대한 아이디어 기획 및 추진 일정 등을 협의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개발된 마을교육자료는 마을교육의 질적인 성장을 들여다보고 성찰해 보는 읽을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마을주민, 교원, 학생, 학부모에게 마을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자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6.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교육회복을 위한 교육과정·수업·평가 내실화 연수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식)은 학교 연구부장 등 희망교사 50명을 대상으로 교육회복을 위한 교육과정·수업·평가 내실화 지원 연수를 실시했다 1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교육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교·수·평 맞춤형 연수와 컨설팅』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됐으며 교육회복 학교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올해 연수와 컨설팅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
주 내용은 ▶온작품 읽기와 그림책을 활용한 학생 정서 회복을 위한 수업 ▶교육놀이·낭독극·상황극을 활용한 교육회복 교육과정 운영 사례 ▶배움을 나누고 성장을 이끄는 교육회복 컨설팅 사례 등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회복의 열쇠는 교육과정, 수업, 평가의 내실화에 있다. 학습결손 회복을 위해 학교의 역량을 다시금 수업과 학생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와 컨설팅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7.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키오스크(무인기기) 사용법 학습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김용석)은 6월 3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금요일「나도 한다! 키오스크」의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의 발달과 비대면이 일상화된 시대에서 필수요소로 자리매김한 디지털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키오스크(무인기기)와 필수 어플리케이션을 익혀 보다 편리하게 생활하도록 돕는다.
이번 「나도 한다! 키오스크」 과정은 카페/패스트푸드점에서의 주문, 공연/영화 등 티켓 예매와 출력, 도서관에서 무인 대출과 반납, 동사무소나 시청 등에서 서류 발급과 세금 납부와 관련된 다양한 무인기기 사용법을 익힌다.
특히 학습실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직접 활용하는 등 현장과 동일한 경험을 제공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변화하는 시대, 생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생활에 적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집은 5월 20(금)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점은 마을교육지원과(☎ 032-627-8422)로 문의하면 된다.
8.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차이나는 기후 클래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원장 고보선)은 ‘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차이나는 기후 클래스」 교원 연수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차이나는 기후 클래스」 교원 연수는 해양과학자 남성현 교수와 함께 인류와 지구의 공존 해법을 바다에서 찾아본다. 연수는 ‘2도가 오르기전에’ 책과 함께, “왜 지금이 위기일까요?”라는 주제로 위기를 넘어 인류와 지구의 공존을 위해 우리 사회 전체가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해 고민한다.
남성현 교수는 세계 곳곳의 해양을 탐사하면서 얻은 기후 및 해양 데이터를 통해 바다의 역할과 가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기후위기 시대, 왜 바다가 중요한지에 대해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과학정보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보다 많은 교원과 학생들이 우리 지역에 있는 바다에 관심을 갖고 지구와 공존하기 위한 다양한 실천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