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광역시교육청,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학생 선수 격려
인천광역시교육청(부교육감 장우삼)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는 인천광역시 대표 출전 학생선수 및 지도교사, 지도자를 격려했다고 10일 밝혔다.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는 28일부터 31일까지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인천광역시소년체육대회에서 선발된 초․중학교 학생선수 742명과 지도교사 85명, 지도자 79명 등 총 906명의 선수단이 32개 종목에 참가한다.
우리 선수단은 중상위권을 목표로 4월 28일부터 5월 27일까지 30일간 강화훈련을 하고 있으며 각 종목(팀)별로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개별 맞춤훈련을 통한 경기력 향상으로 목표 달성을 위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우삼 부교육감은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인천 대표로 선발되었다는 자긍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인천체육의 저력을 보여 달라”고 격려했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년 적극행정 실행계획 시행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2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최종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적극행정 활성화를 통한 미래인천교육 구현’을 목표로 ‘적극행정 지원제도 내실화’, ‘일선 현장으로의 확산’, ‘적극행정 공직문화 정착’의 3대 전략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동아시아시민교육과의 학생을 강사로 하는 학교자치교육 △초등교육과의 교원 명예퇴직 신청제도 개선-수시명예퇴직 △정보지원과의 각급기관(학교)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관련 컨설팅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친단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소통위원회 추진 등 4대 중점과제를 운영한다.
또,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적극행정 관련 홍보 강화, 사전컨설팅 및 의견제시 등을 통해 적극행정 활성화와 공직문화 정착을 유도한다.
정우삼 부교육감은 “올해는 적극행정 문화가 공직사회에 안착되고 활성화되어야 한다”며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부교육감 장우삼)은 2022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를 10일 발표했다.
지난 4월 9일 시행된 2022년 제1회 검정고시는 초졸 검정고시에 204명이 응시해 95%인 194명이 합격하고, 중졸 검정고시는 313명이 응시해 82%인 257명이 합격했다. 고졸 검정고시는 1,128명이 응시해 84%인 948명이 합격했다.
각 고시별 최고령 합격자는 이모씨(74세, 여, 초졸 검정고시), 정모씨(79세, 남, 중졸 검정고시) 이모씨(76세, 남, 고졸 검정고시) 등이다.
합격자는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며, 합격증서는 15일(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12시~13시 제외) 인천광역시교육청 본관 지하1층 검정고시지원실에서 배부한다.
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는 합격자 발표 후 인천광역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민원실, 초·중·고등학교 행정실, 인터넷 민원서비스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등 ‘마음건강 통합진단’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부교육감 장우삼)은 민원, 직무 스트레스, 조직구성원 간 갈등 등 개인 심리적 불안과 스트레스를 진단하는 온라인 ‘마음건강 통합진단’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최근 악성민원 및 민원인의 폭언, 갈등, 불안과 두려움, 그로 인한 우울증, 업무 부적응 등으로 휴직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스트레스 요인 관리와 조직 진단에 활용해 조직문화를 개선하고자 한다.
검사 내용은 스트레스 원인과 개인의 특성 등 총 5개 영역, 18개요인, 108문항으로 이뤄지며 개인의 직무스트레스와 감정지수 등에 대한 결과를 바탕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 상담프로그램인 「편안해짐」과 연계한다.
시교육청은 직무 스트레스가 많은 부서(기관)을 파악하고 조직 진단 및 인사제도 개선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마음건강 통합검사 진단 결과에 따라 「찾아가는 심리상담 프로그램」과 「맞춤형 솔루션 프로그램」도 진행해 자신의 마음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마음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5.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기후 위기 및 환경에 대한 나눔의 장 마련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웅수)은 인천남부영재교육원 학생 94명을 대상으로 기후위기대응 과학특강 및 토크쇼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마을 자원인 미림극장과 연계해 쓰레기 센터 이동학 대표와 영화 「내일」을 중심으로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답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영화 「내일」은 기후변화, 자원고갈, 환경오염 등 다가올 미래의 지구 안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다큐멘터리다.
참가 학생 김00은 “지구인으로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명확해져 좋았다. 특히, 샌프란시스코의 쓰레기 제로에 도전하는 환경정책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기후 위기는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문제”라며 “앞으로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환경문제를 해결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6.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실시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식)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교육’ 프로그램을 10월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치원 5개원과 초등학교 5교를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인형극을 실시한다. 장애 유형별 인형극을 통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통합교육 분위기를 확산한다.
초등학교 고학년 15교와 중학교 8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은 장애인인권센터 전문강사가 학교로 방문해 ‘장애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살아가기‘, ‘다름과 틀림의 차이 이해하기’, ‘장애 공감하기’ 등의 주제로 교육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통해 다양성에 대해 생각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등 상호 존중을 통해 장애·비장애 학생 모두가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7.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수학클리닉 캠프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식)은 관내 중학교 3학년 62명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수학클리닉 릴레이 캠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수학클리닉 캠프 프로그램은 수학의 즐거움을 느끼는 수학체험과 개인별 맞춤형 수학 상담 활동으로 구성됐다. 집중력과 흥미를 유발하는 정육면체 스테이크 큐브, 매니폴드 종이접기, IZZI 퍼즐 체험활동, Ask Math 진단 검사와 수학혈액형 검사를 바탕으로 수학학습 방법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학생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운영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회복하고 수학 학습에서 긍정적 변화를 기대한다”며 “미래 첨단기술의 주요 기저인 수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8.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생자치 지원단 위촉 및 협의회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식)은 학생자치네트워크 ‘논스탑’ 조직 및 운영을 위해 학생자치 지원단을 위촉하고 관련 협의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학생자치에 대한 열정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북부 학생자치 지원단은 이 자리에서 학생자치 네트워크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협의했다.
오프라인 정기회를 통해 학교별 자치활동 사례 발표 및 토론, 강연 등을 통한 활성화 방안, 패들렛 등 온라인 활동을 통한 지속성 및 연대감 강화 방안, 네트워크 소그룹 구성 및 역할 정하기를 통한 자치활동 강화 방안, 자치네트워크 구성원으로서의 리더십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프로그램은 ▶공감북(Book)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행복한 일상을 가꾸는 일상회복 프로젝트 ▶초•중 학교별 자치네트워크 정기회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한 자치나눔 프로젝트 ▶분쟁 분석 및 해결과정 탐구를 통한 갈등해결 프로젝트 등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자치네트워크 ‘논스탑’ 운영 및 학생자치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이 자율•공공•연대•참여를 삶 속에서 배우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