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조리실무사 252명 공개채용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함께 이끌어 갈 교육공무직원으로 조리실무사 252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조리실무사 채용 예정 인원을 좀 더 확보하기 위해 응시요건을 변경해 복수국적자에게도 채용 기회를 부여했다.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시험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하고 서류와 면접 점수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응시원서는 23일 오전 10시부터 30일 오후 4시까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응시자는 기관 또는 지역을 구분한 1개 직종만 응시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6월 25일 발표 예정이며, 9월 1일부터 공립학교와 교육행정기관에 순차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 교육공무직원 시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공개채용으로 조리실무사 결원을 해소하고 학교 급식 현장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
학교폭력예방 놀이학급 프로그램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현보) 위(Wee)센터는 관내 초·중학교 학급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놀이학급 프로그램 ‘우리가 되어가는 시간’을 17일부터 5월 말일까지 운영한다.
‘우리가 되어가는 시간’은 학급 내 친구들과 상호작용하며 관계를 개선하고 공동체 의식을 증진하는 집단 놀이 중심의 학교 폭력 예방 프로그램이다.
▶큰 바람이 불어와 ▶움직이는 액자 ▶모퉁이 술래잡기 ▶숲속 괴물 이야기 등 집단 놀이를 통해 학기 초 학급 적응 및 관계 형성의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긍정 정서를 느끼고 ‘우리’가 되는 경험을 함으로써 또래 관계를 개선하고 학교생활의 적응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교육을 통한 학생 개개인의 인식 개선도 중요하지만, 학급 친구들과 건전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올바른 또래 문화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우리’라는 즐거움을 느끼고, 친밀감을 높이면서 학교 폭력을 예방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3.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모둠상담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철호)은 부곡초, 동양중 등 26개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모둠상담」을 4월 22일부터 10월 14일까지 운영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모둠상담」은 학부모의 편의를 고려해 학교에서 상담받을 수 있도록 각 학교 특성과 학부모의 요구에 맞춘 프로그램이다. 자녀 양육 시 나타나는 고충 및 궁금한 점에 대한 바람직한 방법을 모색하고, 부모의 자기 이해 및 자녀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알쏭달쏭! 부모 마음, 자녀 마음 ▶아이와 마음을 나누는 사랑의 기술 ▶타로로 배우는 공감 대화 등 6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모둠상담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 양육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자녀들에게 조언자·협력자로서의 부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4.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
중학생 대상 '꿈꾸는 바리스타 교실'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철호) 위(Wee)센터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꿈꾸는 바리스타 교실」 개강식을 16일 개최했다.
「꿈꾸는 바리스타 교실」은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학업성취 동기를 높여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자 마련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과정 프로그램이다. 앞으로 2개월간 2개 반을 운영하며, 사전 신청한 관내 36개교 중학생 17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총 8회 이론과 실습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커피 바리스타 자격시험에 응시해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게 되며 자격증 취득 후에는 국내 커피 바리스타로 취업할 수 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업 중단 위기에 있는 학생들이 참여 과정과 자격증 취득을 통해 성취감을 경험하고, 자신감 있게 진로를 설계하며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5.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거점형 늘봄센터 읽걷쓰 기반 지역 연계 체험활동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석)은 서부 거점형 늘봄센터 초등돌봄교실 학생 중 희망하는 어린이 34명을 대상으로 가정1동 행정복지센터와 가정신현원창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읽걷쓰 기반 지역 연계 체험 활동을 16일 실시했다.
체험활동은 학생들이 정보활용능력과 신체 건강관리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주 내용은 ▶건강한 먹기 ▶건강한 걷기 ▶건강한 운동하기 ▶행정복지센터 견학 ▶그림책 읽기 ▶문화 감수성 키우기 ▶참여 소감 쓰기 등으로 진행했다.
참여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현장을 견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 건강을 위해 편식하지 않고 운동도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서부 거점형 늘봄센터는 인천시교육청이 학교 밖에 세운 최초의 돌봄 기관”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따뜻한 돌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6.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초·중학교에 '찾아가는 등굣길 음악회' 지원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석)은 4월 9일 인천신석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중학교 73개교에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음악회’를 10월까지 지원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등굣길 음악회는 아침 등교 시간과 점심시간에 지역 예술가가 신청 학교로 찾아가 학생 눈높이에 맞춘 연주곡을 선보이며 악기에 대한 설명과 함께 학생들과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클래식 공연을 미니 오케스트라로 쉽게 풀어낸 무대를 비롯해 ▶전통 및 퓨전 국악 ▶현악 및 관악 4중주 ▶오페라 ▶팝페라 ▶성악 등 다채롭고 풍성한 음악 공연을 펼친다.
16일에는 인천검암초등학교에서 성악과 트럼펫 연주가 어우러진 등굣길 음악회를 개최했으며 관람한 학생들은 “성악가가 부르는 노래를 직접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친구들과 다 함께 신나게 즐겨서 더욱 좋았다”는 열띤 반응을 보였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이 주인공이 되는 문화예술교육을 실현하고,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 함양과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7.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읽걷쓰 기지개(氣智個) 학부모 동아리 운영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석)은 관내 유·초·중·고·특수 학부모를 대상으로 ‘읽걷쓰 기지개(氣智個) 학부모 동아리’를 11월까지 운영한다.
‘기지개(氣智個)’는 웅크려 있던 몸과 마음을 펼친다는 뜻으로 출발과 도전의 의미를 담았으며 읽걷쓰 기반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활기를 채우고 지혜와 통찰을 지니며 개성 있는 존재로서 성장하는 학부모 상(象)을 표현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동아리 참여 학부모를 대상으로 15일 사전연수와 16일 동아리 활동을 실시했으며 사전연수는 ▶읽걷쓰 기반 학부모 동아리 운영 방향 안내 ▶소통을 디자인하는 북퍼실리테이션 ▶북퍼실리테이션 과정의 이해 실습 등으로 진행했다.
동아리 활동은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저자 강용수)를 중심으로 낭독과 필사, 비경쟁 독서토론, 미니 글쓰기 등으로 운영했다.
사전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북퍼실리테이션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가정에서도 자녀들과 책을 중심으로 깊이 있게 소통하고, 학교에서 운영하는 읽걷쓰 기반 교육과정에 대해 이해하게 됐다”며 “읽걷쓰 기지개 학부모 동아리 활동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부모가 교육주체로서 읽걷쓰를 통해 배우고 성찰하며, 앎을 삶으로 실천함으로써 읽걷쓰 교육활동이 가정과 학교, 사회에 확산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 읽걷쓰 학부모 기지개 동아리를 활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8. 인천강화교육지원청,
강화 교육발전특구 추진 계획 설명회 개최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환)은 교육발전특구 추진을 위해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 대상 설명회를 16일 실시했다.
교육발전특구는 교육청, 지자체,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 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의 교육 혁신과 지역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이다. 설명회는 교육발전특구의 목적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추진 계획에 대한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했다.
강화교육지원청은 인천시교육청, 강화군청과 함께 지역의 통합적인 발전 전략과 연계한 교육발전특구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교육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강화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차근차근 마련되고 있다”며 “교육혁신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강화형 교육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9.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초등학생 가족 대상 천체관측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원장 황경주)은 관내 초등학생 30가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첫 가족천체관측교실을 16일 운영했다.
가족천체관측교실은 천체 및 우주 현상에 대한 체험을 통해 우주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증진하고, 가족이 함께 과학체험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1일부터 사흘간 참여 신청을 받았고, 총 685가족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가족을 선정해 운영했다.
인천학생과학관 내 새롭게 재개관한 천체투영실에서 봄철 별자리 여행을 시작으로 간이천체망원경 조립 및 원리 이해, 야외천체관측, 주망원경(천체돔) 별자리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족천체관측교실은 앞으로 5월, 6월, 7월, 9월, 11월 총 5회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8월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신나는천체관측교실, 10월에는 음악과 함께하는 별밤음악회와 중·고등학교의 천체 및 과학동아리 학생을 위한 동아리천체관측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인천학생과학관 누리집(https://science.i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과학정보원 관계자는 “가족천체관측교실에 참여해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달과 행성을 관측하며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주에 대한 무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10.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시민저자학교 '세대공감 글쓰기' 참여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관장 김재영)은 청소년과 어르신 세대 간 소통으로 세대를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세대공감 글쓰기」 참여팀을 17일부터 선착순 10팀 모집한다.
「세대공감 글쓰기」는 청소년이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경험을 지닌 지역 내 어르신의 이야기를 듣고 글로 기록해 책으로 발간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은 기성세대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통해 따뜻한 인성을 기를 수 있고, 어르신들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5월 18일 오후 2시 ‘은빛기획’의 이헌건 강사가 ‘자서전 작성 방법과 인터뷰 기법’의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며, 6월부터 각 팀은 어르신 인터뷰 활동을 진행한다.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지도 강사가 글쓰기 지도와 원고 교정 작업을 하며, 9월에 결과물을 책으로 발간해 지혜와 경험 등을 나눈다.
「세대공감 글쓰기」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중‧고등학생)은 1~2명씩 팀을 구성하고 인터뷰할 어르신 1명을 섭외해서 지원하면 된다. 17일부터 30일까지 네이버폼(https://naver.me/57rKd9qv)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선정 결과는 개별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독서문화과(☎032-510-7313)로 문의하거나, 누리집(lib.ice.go.kr/bupyeong)을 참고하면 된다.
11.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초등학생 대상 다문화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관장 이소욱)은 2024년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관내 초등학교 2~4학년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일부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국고 사업으로, 책을 통해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다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화도진도서관은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책과 함께하는 다문화 감성공방 프로그램을 총 6회 운영한다. 책을 통해 나라별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모루 꽃화분, 자개 손거울, 매듭팔찌 등 주제에 맞는 공예 활동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https://lib.ice.go.kr/hwadojin)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760-4123)로 문의하면 된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서로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다문화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다양하게 기획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12.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성인 대상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관장 박정희)은 인천시민 중 성인을 대상으로 자서전 쓰기 프로젝트 ‘나를 알아가는 글쓰기’ 참여자를 15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자서전 쓰기 프로젝트는 단계별 글쓰기 수업 후 자전적 에세이를 써보는 과정을 통해 자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비밀’ 저자 최리나 작가의 지도로 5월 7일부터 7월 23일까지 총 12회 운영한다. 일과 시간에 참여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며, 합평 및 강사 피드백을 통해 공동창작물도 발간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https://lib.ice.go.kr/seogu)에서 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종합자료실(☎032-585-7107)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단계별 글쓰기 수업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글쓰기를 지원할 것”이라며 “공동창작물 발간으로 참여자들이 성취감을 얻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3. 인천광역시교육청,
2024 읽걷쓰 출판 전시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7일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 지하1층 광장에서 관내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들의 책쓰기 활동 과정과 결과를 공유하는 「2024 읽걷쓰 출판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는 인천시교육청의 읽걷쓰 저자 되기 교육 활동에 참여한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인천교육 가족과 시민들이 글쓰기와 삶 읽기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
그림책, 동화책, 수필, 소설, 시집, 마을 탐방, 일상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 약 600종 750여 권을 전시했으며, 지하철 역사를 오가는 시민들과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공감을 받았다.
이밖에 ▶인천교육가족·시민 작가 이야기 마당 ▶읽걷쓰 활동 영상 ▶콘텐츠 전시 ▶AI를 활용한 그림책 만들기 등 체험 행사 ▶지역 서점과 함께하는 독립출판, 글쓰기 관련 상담, 컨설팅 등을 진행했다.
전시회에 참여한 저자들은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들을 위한 작가 되기 프로젝트가 계속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더 좋은 책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일상의 경험이 특별한 배움이 되는 교육을 실현하고 학생의 읽걷쓰 학습 역량을 시민의 읽걷쓰 문화 역량으로 심화 확산하겠다”며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의 저자 되기 연수와 출판 사업을 확대 지원하고, 책을 읽고 쓰는 삶이 되는 인문학적 도시가 되도록 교육 정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