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다양한 학교, 다양한
교육과정, 다양한 지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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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4일 오라카이호텔에서 열린 행복배움학교 학부모네트워크 총회에 참석해 “우리 아이들의 결대로 자람을 위해 다양한 학교, 다양한 교육과정, 다양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도 교육감은 행복배움학교 명칭을 결대로자람학교로 바꾼다면서 “아이들에게 행복이란 결국 결대로 자라는 것이고 결대로 성장이 아닌 자람이라고 한 것은 학생을 능동적 존재로 인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글로벌스타트업학교, 반도체고, 예술중 등 다양한 학교를 신설해 교육의 형태와 영역을 다변화할 예정이다. 기업가정신 해외교류 프로그램이나 지역 연계 꿈이음 대학 등 다양한 교육과정과 해외대학 교육감 추천 전형도 확대해 다양한 교육과정과 다양한 지원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도 교육감은 “아이들의 결대로 자람을 위해 앞으로도 학부모네트워크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 인천시교육청, 대학입학전형 및 취업 자격증 시험
응시 수수료 지원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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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도성훈 교육감)은 대학입학전형 및 취업 자격증 시험 응시 수수료 지원 신청을 이번 달 19일(월)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면서 대학수학능력시험, 대학입학전형, 취업 자격증 시험에 응시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는 자신이 응시한 시험 1개를 선택하여 해당 응시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관내 졸업예정자는 학교에 신청 가능하며 그 외 특수학교, 대안학교, 방송통신고, 학력인정 남인천고, 학력인정 인천생활예술고, 인천에 거주하면서 타시도 고등학교 졸업 예정인 학생들은 시교육청 중등교육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더 자세한 신청 방법은 인천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대입 진학이나 취업 준비를 위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에게 부과되는 응시수수료 등 교육비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뿐 아니라 인천 거주자 중 타시도 고교 졸업예정자도 응시수수료 지원 신청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3. 인천시교육청, 2023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 시안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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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교원, 교육전문직원,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2023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 시안 공청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기초학력 보장의 출발선(경인교대 교수 이대식), 기초학력 보장 정책 이해(단봉초 교사 고성근) 등 주제발표와 기초학력 진단활동 사례(서면초 교사 이희천), 맞춤형 학습지원 사례(신흥여중 교사 박희진) 등 사례 나눔, 지정토론이 진행돼 기초학력 보장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공청회에 참여한 학부모는 “학교와 선생님들이 학생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이렇게 다양한 노력을 하는지 몰랐다”면서 “학부모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으로 학생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학부모와 학교가 협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2023년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4대 과제로 △단위학교 맞춤 학습지원시스템 구축운영 △인천형 3단계 학습안전망 실현 △기초학력 보장 역량 강화 △인천 기초학력 클러스터 구축 운영을 설정했으며 세부 협의를 거쳐 2023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설명회』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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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4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2023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초등학교 교감과 교육과정 담당교사가 참여한 이번 교육과정 설명회에서는 △함께 만들며 성장하는 민주적 공동체를 위한 교감의 역할 △2023년 초등교육 역점정책 및 주요 사업 △내년도 교육과정 편성·운영 방안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달라진 핵심 사항 등을 안내했다.
특히, 송길영 부사장(바이브컴퍼니)을 초청하여 “빅데이터로 바라본 미래학교와 리더십”이라는 특강을 실시했으며, 교육청 내 부서들과 연계하여 정책 주제별(마을연계교육, 인천형세계시민교육, 디지털리터러시교육, 생태전환교육)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한 자리에서 듣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2023학년도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앞으로 학교 구성원들이 미래교육에 필요한 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5.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세계시민교육 나눔 마당-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의 오늘과 내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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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미자)이 주최하는 「세계시민교육 나눔 마당」 행사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로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인천광역시교육청 북부교육문화센터(부평구 산곡동)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북부교육청 관내 초, 중학교에서 2022학년도 실시한 세계시민교육의 성과들을 교육자료와 동영상 형태로 전시한 나눔 마당과, 다양한 세계시민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 마당으로 운영되었다.
체험과 교육 자료 전시 관람에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일간 총 600여 명이 방문하였다. 12일 개막식에는 미얀마 재정착난민 학생들로 이루어진 합창단 하울림(사회적협동조합 어울림이끌림)의 축하 공연과 캘리그라피 개막 퍼포먼스가 있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기념사에서 “오늘의 행사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의 4년을 돌아보고, 새로운 내일을 만들어가는 배움의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6.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초등학생 대상
해양환경 수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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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미자)은 관내 초등학교 7교 35학급을 대상으로 해양환경 수업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해양환경 수업은 해양환경공단(이사장 한기준)에서 제공하는 「해양환경 이동교실」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운영했으며 △해양지구온난화 △해양쓰레기 △해양보호생물 △독도강치 이야기를 주제로 기후위기와 환경오염이 해양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원격 강의와 컬러룬, 스크래치 보드 등 교구를 만드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수업에 함께 참여한 교사는 “해양보호생물이란 주제가 무척 흥미로웠고 전문 강사의 강의와 함께 교구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가 높았다”며 “학생들의 해양환경에 대한 소양 및 생태실천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바다와 인접하지 않은 부평구의 환경을 고려하여 북부 관내 학생들에게 해양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해양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7.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서구청과 돌봄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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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애)은 13일 서구청과 돌봄협의회를 실시했다.
돌봄협의회에서는 인천 서구지역 신도시의 인구 유입으로 인한 돌봄교실 과밀에 따른 문제점을 공유하고 지자체와 돌봄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효율적인 돌봄체계 구축과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일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지속적인 업무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의 기틀을 마련하기로 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역 돌봄협의회를 통해 서구 지역의 돌봄 공동체의 기반을 마련하여,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질 높고 안전한 돌봄여건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 말했다.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유선식)은 이달 12월, 청사 내 4층에 기존의 낡았던 직원휴게실을 따뜻하고 편안한 쉼터로 리모델링하여 직원들에게 제공하였다.
이번에 리모델링 한 직원 휴게실은 편안한 휴식을 위해 남직원 및 여직원 휴게실로 분리하여 설치했으며 청소근로자는 물론 전직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개방된 공간으로 조성했다.
강화교육청은 인천 시내에서 이른 새벽부터 출근하는 다수 직원들의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화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소외된 직원이 없는,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이 마련되어 직원들의 쉼을 통한 업무력 제고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9.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학생·교사 민화 작품과 서화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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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김옥제)은 갤러리 「나무」와 「다솜」에서 12월 14일(수) ~ 12월 21일(수)까지 인천교사민화연구회의 ‘우리 마을 수호신 만들기’와 임희숙 작가의 ‘2022 임희숙 서화전 -묵향의 세계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인천교사민화연구회가 ‘우리 마을 수호신 만들기’를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에는 능허대초, 명선초, 동방초, 논곡초 등 학생과 교사 24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해 작품을 선보인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임희숙 작가의 ‘2022 임희숙 서화전 -묵향의 세계로-’ 전시회가 열린다. 임희숙 작가는 순수 서예를 기반으로 서화(書畵, 글씨와 회화) 개인전을 개최하여 한국의 전통 예술의 아름다움을 제시하고 있다. 먹물의 번짐과 필압의 세기를 적절하게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진한 묵향을 현대적인 감각과 조형적인 요소를 가미한 작품 20여 점 전시할 예정이다.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은 휴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ilec.go.kr) 또는 평생학습관 기획정보부(☎ 032-899-1516)로 문의하면 된다.
10.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
학교현장 적극 지원으로 업무 만족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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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단장 임현자)은 관내 학교 등 기관에 대한 2022년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전년도보다 향상된 만족도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만족도 조사에서는 기간제교사인력풀 운영 사업 등 현재 학교에 지원 중인 12개 사업과 학교시설지원과의 통합발주사업 등에 대해 일선 학교의 의견 모았다.
올해 학교지원단 만족도 조사 결과는 만족 95.4%로 전년도 92.4%보다 3% 향상되었다. 학교 업무경감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많았고 지원 업무의 지속적 유지 및 확대를 원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학교지원단은 2023년에 새롭게 어린이놀이시설 정기시설검사 지원, 초등 돌봄 특기적성 외부 강사 선정 지원, 교육감소속근로자 보수 지급 지원, 실내복도 계단 청소 지원 등을 추가로 운영한다.
또한 시설지원관리 체계를 일원화하여 학교행정지원과와 더불어 전문성을 높여 학교 수요자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11.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제106회 겨울독서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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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관장 송영호)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4학년을 위한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1월 9일 개강하는 여름독서교실은 <너의 2023을 들려줘!>란 주제로 도서관에서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법의 시간관리/스즈키 나오코/서울문화사>, <미션! 시간관리를 정복하라/이리에 히사에/길벗>, <그릿:청소년을 위한 꿈과 자신감의 비결/매슈 사이드/다산북스> 등과 같은 계획 세우기, 목표 달성과 관련된 다양한 책을 읽고, 직접 자신의 2023년 계획을 세워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밖에 만화 그리기, 레진아트 그립톡 만들기, 보드게임 등 다양한 독후 활동도 진행한다.
북구도서관 겨울독서교실은 12월 16일부터 북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더 자세한 사항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ice.go.kr/bukgu)를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032-363-5024)로 문의하면 된다.
12.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
공모전‘한·중·일 수채화 국제교류전’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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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맹기)은 가온갤러리에서 공모전 ‘한·중·일 수채화 국제교류전’을 개최하였다.
이번 전시에는 지난 10여 년간 수채화 국제교류전을 통해 민간예술교류단체로서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의 김재열 작가와 수연회 회원들, 일본 첼시아트 우에노 히로시(Ueno Hiroshi), 일본 스이세이카이(水淸會) 리지홍(Li Zhihong), 중국 다오케다오 정품화실(道可道精品畵室) 리웨이((Wei Li) 작가와 각 회원들, 총104명이 함께 참여하여 맑고 투명한 수채화의 향연을 펼친다.
수묵이라는 하나의 뿌리를 둔 삼국은 비슷한 듯, 서로 다른 독특한 화풍으로 발전해왔다. 이번 전시는 수묵화의 습윤한 느낌이 강한 중국의 수채화, 은은한 색감으로 소소한 일상과 정물을 그린 일본의 수채화, 일상의 소중함과 여행의 즐거움, 작가의 추억을 담은 그림 등 다양한 소재를 화사한 색감으로 표현한 한국의 수채화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한·중·일 수채화 국제교류전 작가들은 수령 800살로 인천의 상징인 장수동 은행나무를 전시장에 구현하고 관람객들이 자신의 소망을 그리거나 글로 써 붙일 수 있도록 하여 모두의 염원을 담은 장수동 은행나무를 완성할 계획이다.
전시관계자는 “한·중·일 수채화 국제교류전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전시장에 펼쳐진 맑고 투명한 수채화의 향연을 즐기고, 삼국 작가들이 표현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2022년 12월 13일(화)부터 12월 24일(토)까지 진행되며, 12월 24일부터 유튜브 채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꿈이랑쉼이랑TV를 통해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13.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국립중앙도서관장」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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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관장 강신호)은 지난 12월 13일(화) 「2022년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시상식」 에서 국립중앙도서관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국립중앙도서관은 2007년부터 매년 도서관들과 협력해 공공도서관 및 이용자 서비스 향상에 공헌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화도진도서관은 향토·개항자료 수집, 제공을 통한 특화도서관 운영,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차별 없이 누릴 수 있는 도서관 서비스 제공, 지역서점, 예술공방 등 다양한 민간단체‧관계기관과의 협력사업 진행 등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고, 지역의 독서문화 발전을 선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신호 관장은 “앞으로 지역주민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계기관 협력사업을 운영해 도서관이 독서·문화의 소통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