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광역시교육청,
코딩교육 전면화 위해 학생 노트북 단계적 보급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코딩교육 전면화를 위해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노트북을 2025년까지 단계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노트북 보급은 정보(실과)교과에서만 이루어지던 코딩교육을 모든 교과와 교육활동에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코딩교육 필수화에 따른 사교육 부담과 디지털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인천시교육청은 2023학년도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총 82,847대의 노트북을 보급하기 위한 사업자를 2일 선정하고 2023학년 5월까지 학교 보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 만족도 조사와 2023학년도 보급 대상 학생 설문조사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의 의견을 수렴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최신 노트북을 보급하기로 했다.
노트북은 학교 코딩교육에 전면 활용할 예정이다. 학생과 학부모가 원하는 경우엔 가정에서 디지털 교육을 병행할 수 있도록 대여도 가능하다.
노트북이 고장 나면 무상으로 수리를 지원하고, 학생의 과실에 의한 고장이나 파손 시에만 수리비 20%를 자부담하도록 유지보수 체계도 함께 마련해 추진 중이다.
인천시교육청은 노트북 보급과 동시에 디지털 역기능 예방을 위해 ▶유해정보차단 소프트웨어 설치 ▶학생 인터넷 이용 습관 진단조사 ▶관계 기관 치유 교육과 상담 지원 ▶우리 아이 슬기로운 게임 생활 코칭을 위한 학부모 교육 등 디지털 역기능 예방 활동도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디지털 역량 개발을 위한 3개년 발전계획을 수립했다”며 “학생 1인 1 노트북 보급 등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학교, 교사, 학생의 디지털 역량을 단계별로 함양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미래교육위원회 하반기 총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2 인천광역시 미래교육위원회 하반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총회는 올해 미래교육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고 내년도 사업을 보고하는 자리로 진행했다. 그간 5회에 걸쳐 진행한 2030미래교육포럼 경과를 보고하고, 분과별 미래교육의제 정책 대안을 발표한 후 이를 구체화하기 위한 내년도 계획을 안내했다.
참여자들은 학생 교육, 정책, 활동 진흥을 위한 민관거버넌스의 역할을 강화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정례화해 교육의 공공성과 학습권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공동위원장인 도성훈 교육감은 개회사에서 “코로나19에도 멈추지 않고 미래교육 정책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노력하신 위원님들의 성과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천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인천마을교육공동체 포럼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마을교육활동가, 학생, 교직원, 지자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인천마을교육공동체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포럼은 ‘2022인천마을교육공동체 성과나눔 마당’의 일환으로 인천마을교육공동체 4년간의 성과를 정리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성훈 교육감의 인천마을교육공동체 발전방안 발제를 시작으로 ▶김용희 인천마을교육공동체 추진위원회 시의원 ▶박영대 미래교육위원회 위원장 ▶심규홍 중구청 평생교육과 과장 ▶이태섭 인천남동초등학교 교장이 토론에 참여해 인천마을교육공동체의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포럼과 함께 성과나눔 워크숍을 진행했다. ▶마을연계교육과정 ▶마을문화교육활동가 ▶마을교육학습공동체 ▶마을학교 ▶학교텃밭 ▶마을기반교육협동조합 ▶사회적경제동아리 등 400여 명의 마을교육활동가와 교직원이 참여해 그간의 성과를 나눴다.
도성훈 교육감은 발제를 통해 “인천시교육청은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고 활성화시키기 위해 그간 많이 노력해왔다”며 “포럼에 함께 해주신 분들의 귀중한 의견을 모아 인천마을교육공동체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제2회 인천독서한마당 '너독? 나독!'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 등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병행 진행한 제2회 인천독서한마당 ‘너독? 나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인천독서한마당은 인천시교육청의 독서문화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독서문화 축제다. 인천지역 독서동아리가 함께 모여 활동을 공유하는 ‘독서동아리 발표회’를 시작으로 ▶학부모 대상 ‘학부모 독서아카데미’ ▶교사·교직원을 위한 ‘독서수업나눔 워크숍’ ▶학생 낭독발표회 ‘인천학생낭독축제’ 등을 운영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은 “친구와 엄마가 읽어주는 낭독극과 멋진 공연을 보고 내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독서한마당을 개최하며 나눈 성과와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내년도 독서문화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2022 인천독서한마당에 참여해주시고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내년부터 「책 읽는 인천, 글 쓰는 인천」으로 확대해 인천교육가족의 독서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
부실시공 방지·안전사고 예방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에서 학교 시설공사 부실시공 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교육은 학교 현장 내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해 학교시설공사에 대한 시공 품질을 확보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인천시교육청 관내 학교 시설공사 현장대리인 ▶도급사 대표이사 ▶감리 등 공사관계자 ▶교육청·각급학교 시설공사 담당자 등 약 500여 명이 교육에 참석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보다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건설안전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시공 품질 확보와 안전사고 관련 내용을 다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부실시공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동절기에는 작은 실수도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만큼 공사 현장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며 “안전한 교육시설 속에서 모두가 안심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
특수학교(급) 학부모 진로직업 역량 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관내 특수학교(급) 고등, 전공과 재학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2022 우리아이 반짝이는 미래 준비 연수」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연수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인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발달장애인지원센터 등 장애학생 진로직업 관계 기관 전문가들을 초빙해 진행했다. 지역사회를 바탕으로 하는 교육-취업-복지 분야 맞춤형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학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장애 학생 진로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과 고민을 나눴다.
연수에 참석한 학부모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 우리 아이의 특성상 항상 학교를 졸업한 후 미래가 막연히 불안했는데, 우리 지역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들에 대한 정보를 얻게 돼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학 기회를 확대하고 역량 있는 직업인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학부모에게 진로진학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7.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시민 대상 장애 공감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 시민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시교육청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장애 공감 연수를 8일 실시했다.
연수는 모든 학생을 위한 통합교육 여건 개선과 장애 공감 문화 조성을 위해 운영했다. 영화 ‘학교 가는 길’을 함께 관람하고, 김정인 영화감독의 강연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학교 가는 길’은 서울 서진학교 개교 과정을 따라가며 우리 사회의 장애인 교육권, 장애 인권 등의 문제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장애 학생에 대한 편견, 장애 학생 가족이 처해있는 현실과 학교설립을 위해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었던 부모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영화를 연출한 김정인 감독은 특수학교 설립을 바라보는 사회적 단면과 시사점, 모든 학생이 장애의 유무를 떠나 함께 배울 수 있는 교육환경에 관해 이야기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통합교육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만을 위한 교육이 아니라, 우리 인천 모든 학생을 위한 교육”이라며 “한 학생도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인천 시민이 한마음으로 아낌없이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8. 인천남·북부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대상 직무교육 실시
인천남부·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하)은 초등돌봄사 135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교육을 실시했다.
연수는 국민강사교육협회 임현경 대표강사를 초빙해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법률 ▶아동학대 발견과 신고 방법 등을 안내했다. 강사는 최근 이슈화된 아동 방임과 학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아동학대 신고의무자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중점 설명했다.
연수에 참여한 초등돌봄전담사는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로서 세심한 주의와 관찰이 필요하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다”며 “아이들을 대할 때 더 많은 관심과 전문적 식견을 갖춰야겠다는 책임감이 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는 아이들에게 평생 상처가 될 수 있는 학대를 예방하고 치유한다는 점에서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돌봄전담사의 역량 강화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연수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미자)은 ‘나를 위한 컬러 인문학’을 주제로 초등돌봄사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는 ▶나를 위한 컬러테라피 힐링 ▶명화&영화로 배우는 행복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에게 잘 어울리는 색과 이미지를 알고, 색을 통한 타인과의 공감을 배우는 시간으로 운영했다.
연수에 참여한 초등돌봄전담사는 “색을 통해 나의 감정 상태와 원인을 찾아보며, 나를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안정적이고 질 높은 초등돌봄교실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컨설팅과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9.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전문적학습공동체 만남의 장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미자)은 관내 유‧초등 신규교사를 대상으로 ‘전문적학습공동체 만남의 장’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전문적학습공동체에 관심은 있지만 운영 방향이나 방법을 몰라 참여에 어려움을 느꼈던 신규교사들을 위해 마련했다. 전문적학습공동체는 공동의 가치와 비전 아래 지속적이고 협력적인 연구, 실천 및 성찰, 공유를 통해 공동체 구성원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학생의 행복한 성장을 추구하는 학습조직이다.
참여자들은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사례 나눔 ▶전문적학습공동체 개요 안내를 통해 전문적학습공동체가 어떤 조직이고 어떻게 운영되는지 알아봤다. 이후 ▶그림책과 함께하는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사례 나눔 ▶질의응답 등을 통해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통한 교육과정-수업-평가 전문성 신장 방안을 모색하고 궁금증을 해소했다.
행사에 참여한 교사는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같음과 다름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며 “소통이라는 전문적학습공동체의 중요한 가치를 직접 경험해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규교사들이 전문적학습공동체에 참여해 교육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의 문화를 조성하고 동반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0.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초등학교 입학지원 학부모 연수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욱)은 2023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예정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입학 적응 지원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연수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교육적 배치 형태에 따라 ▶특수학교 ▶초등학교 특수학급 입학 예정 학부모 연수로 구분해 진행했다.
특수학교 초등과정 입학 예정 학부모 연수는 현직 특수학교 교사가 맞춤형 특수교육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초등학교 특수학급 입학 예정 학부모 연수는 수년간 특수학급을 담당해 온 특수교사가 ▶성공적인 통합교육을 위한 입학 전 준비사항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슬기로운 입학 적응 노하우 등을 중심으로 강연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초등학교 진학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 지와 앞으로 학교와 협력하며 자녀의 성장을 위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듣는 좋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부모에게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해 자녀 입학에 대한 심리적 불안을 해소하고 가족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연수를 마련했다”며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원활한 통합교육 및 특수교육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11.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미래인재 특강 '학부모를 위한 자녀교육'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신명희)은 초등학생·예비 중학생 학부모와 함께하는 미래인재 특강 「학부모를 위한 자녀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학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은 초등학생 학부모와 예비 중학생 학부모로 참여 대상을 구분해 자녀의 연령에 따른 맞춤형 교육 방법을 제시한다. 서울중부교육지원청 前 교육장 김병오 강사가 ‘미래사회 자녀교육과 학부모의 역할’을 주제로 13일과 21일 두 차례 강연을 진행한다. 13일에는 초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사는 자녀들에게 필요한 미래역량을 기르는 방법을 다룬다. 21일에는 예비 중학생 학부모를 위해 중학교 생활의 이해와 준비 방법을 중심으로 강의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과 효과적인 교육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학부모에게 이번 특강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학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은 초등학생과 예비 중학생 자녀가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회차별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s://lib.ice.go.kr/jungang) 또는 다문화자료실(☎032-627-8425)로 문의하면 된다.
12.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배다리 풍경' 영상콘텐츠 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관장 강신호)은 「2022년 배다리 책문화거리 조성사업」의 운영사례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한 『배다리 풍경』을 화도진도서관과 인천광역시교육청공공도서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
「배다리 책문화거리 조성사업」은 인천 동구 배다리 책방거리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2020년부터 시작했다. 화도진도서관은 사업 시작 이후 매년 운영 사례집 『배다리 풍경』을 제작해 배포해왔다.
올해 『배다리 풍경』은 배다리 지역 서점들과 사업 내용의 생생한 전달을 위해 그 특색을 살려 영상 콘텐츠로 제작했다. ▲배다리 지역서점 소개 ▲배다리에서 듣다_작가와의 만남 ▲배다리를 만나다_독서문화체험프로그램 ▲배다리를 보고 느끼다_마을사진 전시 ▲배다리를 즐기다_배다리 탐방, 공방체험, 일일화폐축제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했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며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풍성한 내용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