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시 주민자치박람회 특별상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2 인천광역시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우리마을교육자치회 사례 나눔으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우리마을교육자치회는 생활권 단위(읍·면·동)의 장, 학교, 주민자치회 등이 함께 협력해 교육 현안을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실천을 하는 교육거버넌스다.
인천시교육청은 박람회에서 효성1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가 발간한 ‘효성동 이야기’ 마을교재 이외에 송도4동, 선학동, 부평1동, 운서동, 양도면의 다양한 실천 사례를 소개했다. 교육청이 주민자치박람회에 함께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주민자치와 교육자치의 협력을 통한 인천형 주민자치의 다양한 방향을 제시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인천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와 안정적으로 소통·협력해 우리 아이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고교생 대상 '안전체험 특별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특별 프로그램’을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안전체험관에서 12월 한 달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수능 이후 고등학교 3학년 교육과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겨울방학에 앞서 학생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2학년도 수능 이후 학사 운영 지원계획 ▶12월 31일까지 운영하는 ‘학생 안전 특별 기간’과 연계해 추진한다.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10.29 참사 이후 필요성이 높아진 응급처치와 다중밀집상황에 대한 안전교육을 비롯해 직업 안전, 사회재난, 중독예방을 포함한 8개의 프로그램 중 학교에서 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체험을 진행한다. 체험존별 17명 이내의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안전은 모두가 누릴 권리이며, 모두의 실천으로 안전한 나라를 만들 수 있다”며 “직접 체험하고 대처법을 익히는 체험 중심의 학생안전교육에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체험 신청은 29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학생안전체험관 홈페이지(http://www.ice.go.kr/main.do?s=safety)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독서한마당 '너독? 나독!'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2 인천독서한마당 ‘너독? 나독!’ 행사를 12월 6일까지 개최한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인천독서한마당은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독서문화행사다. 인천지역 독서동아리가 모두 모여 활동을 공유하는 ‘독서동아리 발표회’를 시작으로 ▶독서 공감을 위한 ‘학부모 독서아카데미’ ▶초·중·고 교사를 위한 ‘독서수업나눔 워크숍’ ▶학생·교사·학부모가 함께하는 ‘인천학생낭독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11월 24일 개최하는 독서동아리 발표회에서는 ‘2022 독서동아리 올해의 책 발표’와 독서동아리 5개 팀의 1년 활동 발표회, 문경민 작가의 책 「훌훌」 의 내용으로 ‘독서동아리와 함께하는 낭독콘서트’를 운영한다.
11월 25일에 진행하는 교사 등 교직원을 위한 ‘혼고말공’ 독서수업 나눔 워크숍에선 선생님을 위한 시(時) 콘서트와 책 선물, 수업사례 등을 나눌 예정이다.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인천 학부모 독서아카데미는 ▶도성훈 교육감의 오프닝 강연 ▶‘책과 함께 행복한 우리아이, 가정에서 기르는 독서력’-임성미 교수 ▶‘공부에 도움되는 전략독서와 글쓰기’-나민애 교수 ▶‘사람이 별이다! 그림책 캐릭터와 별자리 심리학’-이루리 작가의 강연을 차례로 진행한다.
마지막 날인 12월 6일에는 인천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인천학생 낭독축제를 연다. 릴레이 낭독과 학생낭독 발표, 시상식, 낭독콘서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2022 인천독서한마당 ‘너독? 나독!’은 ‘책 읽는 인천, 글 쓰는 인천’을 만들기 위해 1년 동안 가정, 학교, 도서관 등에서 활동한 성과를 공유하는 인천 최대의 독서문화 축제”라며 “많은 분이 참여해 책 읽는 재미를 느끼고 책과 관련된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 인천독서한마당 ‘너독? 나독!’은 인천시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R7Da7oeZFf2XAV076bsWCQ)과 인천독서교육플랫폼(책날개.kr)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중계된다. 관련 문의는 인천시교육청 미래학교혁신과(☎ 032-420-8453)로 하면 된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다문화 학생 위한 '통통 과학창의 캠프'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관내 다문화가정 중학교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통통(소통하고 통찰하는) 과학창의캠프’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기획한 이번 캠프에는 우크라이나, 아프카니스탄, 이집트, 베트남 등 9개국 35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별자리 성도 수업 후 입체 돔 영상관에서 별자리와 신화 설명을 듣고 천문대에서 실제 목성과 토성 및 별자리를 관찰했다.
참가한 학생은 “하늘에 별처럼 빛나는 것을 망원경으로 보니 붉은 줄무늬가 있는 목성이었다”며 “별에 관심도 아는 것도 없었던 나에게 많은 것을 배우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중학교에 다니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은 한국어로 언어 소통이 원활해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탐구활동을 지원할 수 있다”며 “학생들이 캠프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자연을 통찰할 기회를 자주 제공해 창의 융합형 과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급별 맞춤형 '칫솔질송' 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칫솔질에 대한 인식 고취와 바른 습관 형성을 위해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칫솔질송’을 배포했다고 22일 밝혔다.
제17차 청소년건강행태조사(2021년)에 따르면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실천율은 2020년 32.6%, 2021년 22.6%로 감소 추세에 있고, 연간 치아 통증 경험율이 38.3%로 나타나 학생들의 칫솔질 인식 변화를 위한 구강보건 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칫솔질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유·초등학생용 1편 ▶중·고등학생용 1편 총 2편으로 제작한 칫솔질송을 학생들에게 들려줌으로써 칫솔질을 유도하고 구강보건 교육 시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구강건강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도록 다양한 구강보건 교육 자료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
마을교육활동가 역량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회복적생활교육의 학교지원을 위해 인천에서 활동하는 마을교육활동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을교육활동가 역량강화 연수’를 내년 3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인천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과 연수구청, 회복적생활교육 전문기관이 협업해 진행한다. 학교 현장 실습을 6시간 포함해 단위 학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연수를 마친 강사들은 추후 희망하는 학교에 대해 회복적생활교육 운영을 위한 서클 지원을 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을 위해 지자체와 교육청의 협치로 운영한다는 점에서 이번 연수의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7.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 '5! 인천'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애)은 ‘5! 인천 기억하기-예술이 흐르는 인천의 역사 프로그램’을 12월 6일까지 진행한다.
‘5! 인천’ 교육과정은 지역의 특징을 반영하고 학생들의 삶과 연계하는 참여 중심의 동아시아시민교육 프로그램이다. ▶읽기 ▶가꾸기 ▶사랑하기 ▶기억하기 ▶자랑하기 등 5가지 소주제로구성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총 5차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형식은 ‘학교로 찾아가는 역사 해설 음악회’다. 1800년대와 그 이전, 그리고 오늘날 인천의 모습을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살펴본다. 인천 역사 해설과 클래식 연주의 융복합을 통해 동아시아 역사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문화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어렵게 느껴지는 문화재를 재미있는 클래식 음악공연과 함께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예로부터 인천은 문화교류의 중심지로, 1883년 개항 시작 이후에는 인천에 청나라와 일본 등 각국 조계지가 만들어지고 각종 문물이 유입됐다”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문화교류 중심도시인 인천의 학생들이 다채로운 문화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겠다”고 말했다.
8.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홍보 캠페인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애)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자발적인 훈련 참여를 위해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 직원들은 현수막을 이용해 안전한국훈련을 적극 홍보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전한국훈련 일정과 협조사항, 재난예방 행동요령 등을 안내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재난대비태세 점검을 시작으로 25일까지 재난안전한국훈련에 돌입한다. 24일에는 지원청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복합 재난 대피훈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재난안전한국훈련을 통해 각종 재난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처능력을 키우고 이를 바탕으로 더욱 안전한 인천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9.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별별시네마-아무도 없는 곳' 상영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관장 강신호)은 25일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다양성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에서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시네마프로젝트 선정작인 <아무도 없는 곳>을 상영한다.
<아무도 없는 곳>은 단 며칠 동안 한 명의 인물이 여러 사연을 통과해 나가는 이야기로 기억, 상실, 죽음, 늙음 등의 소재를 다룬 작품이다. 만남과 이별, 현실과 비현실이라는 경계에서 많은 것을 상실하는 등장인물을 통해, 살면서 경험하는 경계와 상실을 이야기한다. 영화 상영 후에는 큐레이터의 영화 해설을 통해 심도 있는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화도진도서관은 다양한 주제의 영화 상영을 통해 영상 문화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영상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기 위해 다양성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를 운영해왔다.
‘별별씨네마’ 관람은 당일 선착순 입장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lib.ice.go.kr/hwadojin)를 참고하거나 디지털자료실(☏760-4128)로 문의하면 된다.
10.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
수능 이후 SW교육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원장 고보선) 인천SW교육지원센터는 고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능이후 SW교육 프로그램’을 12월 8일까지 운영한다.
‘수능이후 SW교육 프로그램’은 수능 이후 공백기의 학교 교육과정 지원을 통해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고, SW·AI 교육 교구 프로그램을 통해 SW·AI 활용 역량과 진학·진로 탐색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11월 21일 인천과학고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 8일까지 고3·중3 학생 20학급 572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학생들은 ‘SW·AI를 활용한 사물인터넷’을 주제로 사물을 분류하는 AI비전센서와 자율주행로봇을 움직일 수 있는 프로그래밍 교육을 받고 ▶로봇 개 ▶배틀 로봇 ▶VR 등 4차 산업시대를 이끄는 기술을 체험하게 된다.
인천SW교육지원센터 담당자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 갈 기술을 인식하고, 해당 분야의 진로 탐색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며 “100만 디지털 인재로 성장하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11.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디지털시민교육 강사교원 양성 직무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신미혜)은 관내 초등학교 디지털시민교육 강화를 위해 초등 교사 39명을 대상으로 디지털시민교육 강사교원 양성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디지털시민교육이란 디지털 시대, 미래 시민이 갖추어야 할 기본역량과 자질을 길러주는 교육으로 온라인에서의 정체성, 권리와 책임, 소통과 관계, 웰빙과 사회참여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룬다.
교육연수원은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전문가로서 교사들의 성장과 참여에 초점을 맞춰 ▶디지털문해력 함양 ▶미디어리터러시 신장 ▶디지털 과의존 예방사업 등의 과정을 운영했다. 인천시교육청의 역점 정책과 학교 현장 중심의 실무 지원 과정을 다뤄 참석자들의 긍정적 반응을 끌어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학교 디지털 과의존 예방교육 담당자로서 동료교사, 학부모, 학생들을 위한 교육 노하우를 얻게 돼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디지털 시대 단순 기능 습득이 아닌 미래 시민으로서의 지식과 가치, 태도를 균형 있게 키우는 것이 관건”이라며 “앞으로도 일선 교사들이 디지털교육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는 연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2.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12월 기획공연 ‘하림-아프리카로 떠나는 세계여행’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맹기)은 12월 17일 학생교육문화회관 싸리재홀(대공연장)에서 싱어송라이터 하림의 ‘아프리카로 떠나는 세계여행’ 공연을 70분간 온·오프라인 생중계한다.
하림은 ‘잠보아프리카’ ‘마사이소년’ 등 아프리카 체험을 바탕으로 만든 노래 20여 곡을 4명의 뮤지션들과 함께 선보인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아프리카 여정이 담긴 가사를 통해 마치 그곳에 있는 듯한 느낌의 색다른 공연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기획공연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학생은 무료, 성인은 1만 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www.iec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3.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인천-태국 온라인 국제교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원장 유충열)은 국제화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2022 Global JOB School 꿈잡담 국제교류단’과 태국 고등학생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인천-태국 온라인 국제교류를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류에 앞서 양국은 ‘청소년의 놀이문화’라는 수업주제로 각각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온라인 국제교류는 양국의 학생들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직접 제작한 영상을 통해 자국의 청소년 문화를 서로 알리는 시간이었다.
양국 학생들은 그간 SNS와 메신저를 통해 관심 분야를 공유하고, 일대일 버디를 선정해 다양한 언어로 소통해왔다.
교류에 참여한 학생은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하고 태국 친구들에게 한국에 관해서 좀 더 많이 알릴 수 있어 굉장히 뿌듯했다”며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양한 학생들과 소통해서 국제적 영향력을 발휘하는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비록 코로나로 교류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친구들과 생각을 공유하면서 타문화를 익히는 시간이었다”며 “한글을 알릴 뿐 아니라 영어나 태국어 등 외국어를 공부할 수 있는 효과적인 교류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