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재능대와 2022 대학형 전공과 운영 간담회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를 위탁 운영하는 인천재능대학교를 방문해 간담회를 실시하고 재학생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14일 진행한 간담회 자리에서 성공적 협력을 이어가고 있는 인천재능대학교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대학형 전공과 설치 1년 차의 성과와 전문직업교육 역량의 지속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전문대학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질 높은 진로직업교육을 통해 장애 학생들이 또래와 함께 대학 문화를 누리고 자립의 꿈을 꿀 수 있도록 올해 전국 최초로 장애 학생 대학형 전공과를 설치했다. 인천재능대학교가 위탁 운영을 맡고 있으며 ▶호텔외식조리과 ▶호텔관광과 ▶바이오코스메틱과 ▶뷰티아트과 4개 학과 총 19명의 장애 학생이 성공적인 대학 생활을 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학 기회 확대와 실무 역량을 갖춘 성공적인 직업인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희귀난치병 학생 치료비 적기 지원으로 학습권 보장하겠다”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난치병 학생치료비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소아암, 심․뇌혈관 질환, 희귀난치병 학생을 대상으로 치료비 지원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희귀난치병 학생의 신체적 건강과 가족의 경제적·심리적 안정을 위해 학생들의 치료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권과 건강권을 높이고자 치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유·초·중·고등학교에 재학하거나 유예·휴학 중인 학생이다. 유치원에서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매년 1인당 최대 500만 원 내 지원한다. 지원범위는 타 법령 및 조례에서 지원받고 있는 비용을 제외한 본인이 부담하는 진료비(비급여 의료비)로서 특진료, MRI, CT검사비, 입원 시 식대 등 본인부담금이 해당한다.
지원받고자 하는 학생은 ▶학교에 안내된 신청 서류 ▶진단서(의사 소견서)사본 ▶비급여 진료비 영수증 ▶학교장 추천서 등을 갖춰 1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 서류는 시교육청 내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치료비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올해 처음 시작하는 난치병 학생의 치료비 지원사업은 치료 기회를 확대하고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해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학생 건강을 최우선으로 학교가 중심이 되는 건강 서비스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3.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특수교육 대상 학생 차별 없게 하라”당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학교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 차별 방지를 위해 교육청의 관련 정책을 학교 현장에 안내하라고 지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14일 오전 열린 시교육청 주간공감회의에서 장애학생 교내외 교육활동 지원 대책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현재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특수교육실무사 686명, 특수학급 종일반 강사 93명, 장애학생 지원인력 218명 등 1,000여 명의 인력을 배치해 운영 중이다.
2023학년도에는 특수교육실무사를 30명 증원하고, 특수학급 종일반 강사를 23명 늘릴 계획이다. 이외 단기간 근로자 220명 인력 충원, 교육활동 지원 자원봉사자 인건비 편성 등을 추진하고 대학생 멘토링 사업비에 4천8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할 방침이다.
도 교육감은 “최근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초등학교 수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다”며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부당한 차별을 받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각급 학교에서 각별히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
4.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퇴직 교직원의 역량은 학생성공시대의 자양분”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퇴직 교직원들이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인천교육의 발전을 도모하는 교육이음센터를 착실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14일 오전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사단법인 문우회 특별강연에서 “퇴직 교직원들의 전문성과 역량이 우리 인천 아이들의 성공시대를 만들기 위한 자양분이 되고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도 교육감은 제21대 인천광역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하며 퇴직 교직원들을 연결하는 교육이음센터 운영을 공약으로 내건 바 있다.
도 교육감은 “교육안전망의 순환구조를 만들고 나이가 들어도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부분들이 갖춰져야 한다”며 “퇴직한다 하더라도 다시 제2의 새로운 인생에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사단법인 문우회는 교육행정기관 퇴직 공무원들이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교육행정경험과 지식을 제공해 교육발전에 기여하고자 1986년 12월 19일 창립한 비영리법인이다.
이날 강연에는 인천시 교육위원회 초대 민선 교육의원을 역임한 신원철 전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30여 명의 문우회원이 참석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
전국전통국악경연대회 연이은 입상 쾌거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시교육청 국악합창단이 「제7회 송강정철 숭모 전국국악 경연대회」에서 민요부문 최우수상, 「제8회 벼고을국악제 전국전통국악경연대회」에서 일반부 민요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양 국악제는 전통 국악 예술의 계승과 발전, 유능한 국악인 발굴 육성을 위한 전국단위 경연대회다. 코로나19로 인해 두 대회 모두 비대면으로 열렸으며 인천시교육청 국악합창단은 ‘남한산성’으로 참가해 각각 최우수상과 대상을 거머쥐었다.
인천시교육청 국악합창단은 국악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인천형 국악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3월 창단하고 7월 창단공연을 개최했다. 전통 창법과 일반인에 귀에 익숙한 합창 기법,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해 학교 현장에 필요한 음원과 악보를 제작·공유하고 있다. 현재 성인부와 초등부로 운영 중이며, 12월 6일 첫 정기연주회를 연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경연대회 수상을 통해 국악합창단이 국악 교육 모델 제시를 넘어 우수한 실력을 갖추었음을 입증하게 되었다”며 “국악의 일반화와 대중화에 앞장서는 국악합창단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
제6회 교육감배 초등학생 수영대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제6회 인천광역시교육감배 초등학생 수영대회를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한 이번 대회는 인천 관내 초등학교 149교 총 820명의 학생이 자유형, 접영, 배영, 평영, 계영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대회결과 등록선수 부문에선 인천영선초등학교가, 비등록선수 부문에선 인천해원초등학교가 종합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여러분은 이미 자기 삶의 멋진 주인공이며 승자”라며 “승패와 순위에 연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7.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인천초등교육방향 토론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초등교원과 교육 전문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 인천 초등교육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토론회는 ▶조윤영 박사(경기도교육연구원)의 보편적 학습설계 수업 ▶이대식 교수(경인교대)의 ‘모든 학생의 의미있는 성장을 위한 교육적 상상력이 필요하다’ 주제 발표 ▶현장 교사들의 교육과정·수업·평가 ▶기초학력 진단 및 맞춤 지원에 대한 패널 토의 순으로 대면·비대면 병행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모든 학생의 의미 있는 학습과 성장을 위해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할지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2023년 인천 초등교육의 대원칙을 수립했다. ▶학생 간 학습격차보다 한 학생의 학습성공을 바탕으로 한 의미 있는 교육적 성장 추구 ▶학생의 다양한 출발선과 학습 속도를 인정하고 맞추는 교육과정·수업·평가 설계 등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앞으로 단위 학교와 현장 교원의 교육과정, 수업, 평가, 기초학력 컨설팅에 원칙을 적용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습결손이나 교육격차에 대한 우려와 기대의 시선이 공교육으로 향하고 있다”며 “모든 아이가 배움에서 성공하는 경험을 쌓아간다는 초등교육의 비전이 구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8. 인천광역시교육청,
메타버스기반 학생참여형 수업개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생 진로에 맞춘 선택과목 확대를 위해 확장 가상 세계(메타버스) 기반 학생참여형 수업모델을 개발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진로 맞춤형 학업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학생들이 원하는 수업모델을 직접 만드는 데 의의가 있다. 11개팀 총 63명의 교사와 학생이 메타버스를 활용해 수업 공간을 개발 중이며, 프로젝트에 참여한 팀들은 최근 온·오프라인으로 모여 그동안의 진행사항을 공유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교사는 “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온라인 영역, 가상 공간의 영역까지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교실에서 하지 못하는 실험이나 수업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할 수 있게 돼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개발 결과물을 토대로 내년 메타버스 기반 여름학교를 통해 일선 학교에 학생참여형 수업모델을 공유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미래교육은 미래에 오는 것이 아니라 교사와 학생이 현재에 만드는 것”이라며 “메타버스 기반 학생 참여형 수업은 학생이 중심이 되는 미래교육”이라고 말했다.
9. 인천남부·북부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창의산출물 발표회·수료식 성료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하)은 인천남부영재교육원 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산출물 발표회와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창의산출물 발표회는 그동안 영재수업을 통해 얻은 지식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주제 선정, 탐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소통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2022년 한 해를 되돌아보며 동영상 시청 ▶창의산출물 발표회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 축하 공연 ▶수료식 순으로 진행했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도 창의산출물 발표회와 수료식을 개최했다. 학생들은 △에너지와 발전소, △빅데이터와 추천 앱, △한류와 AI 시나리오 작가 등 다양한 주제의 탐구 결과를 나누고 질의응답으로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를 심화·발전했다. 올해 수료식은 1학년 54명, 2학년 45명으로 총 99명의 학생에게 수료증이 수여되고 탐구 수업과 독서토론, 천체관측, 과학 캠프 등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 모습이 담긴 ‘2022 우리가 걸어온 길’ 축하 영상을 시청했다.
영재교육원 관계자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영재 학생들이 영재원에서 성장한 모습을 보니 뜻깊은 마음”이라며 “앞으로 수학‧과학‧발명 분야에 융합인재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지역 기관과 자원을 활용해 미래 과학자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10.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다문화가정 학부모 동아리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하)은 관내 다문화가정과 결연가정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정 학부모 동아리를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녀 진로·진학 교육 연수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다문화가정과 비 다문화가정의 학부모들은 닭갈비 볶음과 깍두기 등 한국의 전통음식을 함께 만들고 소통하며 친밀한 관계를 쌓았다.
활동에 참가한 학부모는 “자녀의 학업과 진로에 대한 궁금증이 풀려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며 “평소 의사소통의 부족과 문화차이로 어려움을 느꼈는데 전통 음식을 함께 만들며 갈등이 해소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서로를 존중하는 교육을 실천해 동아시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갖춘 인재로 아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늘 고민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1.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
전문상담(교)사 슈퍼비전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욱) 위(Wee)센터는 관내 초·중학교 전문상담교사·전문상담사 44명을 대상으로 ‘위기 사례 슈퍼 비전’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1·2차로 진행한 이번 슈퍼비전에는 아주대학교 김나리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함께했다. 김 교수는 상담 사례 분석과 심리 검사 해석, 상담 교육 등 고위기 학생 상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정을 안내했다. 참석자들은 상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상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나눴다.
슈퍼비전에 참여한 전문상담교사는 “학생과 상담하면서 방향을 잃고 답답했는데 다양한 시각으로 학생에 대해 이해해 볼 수 있어 상담에 대한 용기가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오는 21일 3·4차 슈퍼비전을 실시할 방침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위기 학생들을 위한 상담교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며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공부하고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12.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하반기 중등 교육과정위원회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애)은 서부 중등 교육과정 위원회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위원회는 2023학년도 신설예정교 교육과정 편성과 2022개정교육과정의 현장 안착을 위한 학교 맞춤형 자율과정 운영 방법 등을 논의했다.
협의회에 참가한 교사는 “신도시 지정에 따라 신설교가 많은 서부교육지원청 특성과 학생 특성에 맞는 자율과정 운영 방법, 신설교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방안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설교가 학교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개교에 맞춰 학생들의 교육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3.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2022 한·중 고교생 온라인 교류'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원장 유충열)은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중국 산둥성 교육청 고등학생들이 2주간 진행한 ‘2022 한-중 고교생 온라인 교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천 관내 4개 고등학교(▶미추홀외고 ▶인천신현고 ▶송도고 ▶학익고)와 산둥성 4개 고등학교(▶산동성칭다오제9고등학교 ▶칭다오서해안신구중덕응용기술학교 ▶칭다오외사복무직업학교 ▶칭다오관광학교)는 각각 파트너 학교로 매칭해 학생 간 1:1 교류와 실시간 및 비실시간 콘텐츠 교류를 진행했다.
양국 고등학생들은 기후위기와 생태환경을 주제로 2주간 학교별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공동 수업을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 ▶주제 토론 ▶음식·의복 문화 ▶자신이 사는 도시 등을 한국어와 중국어로 소개하며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의사소통 역량과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했다.
폐회식에는 양국 교육부 관계자, 인천과 칭다오시 교육청 관계자, 8개 고등학교 학교 관리자(교감, 교장), 참여 학생, 담당 지도교사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폐회식은 파트너 학교 간 교류 활동 영상 보고, 대표 학생 소감 발표, 중국 측 학교 학생들의 문화공연 등의 일정으로 1시간가량 진행했다.
교류에 참여한 학생은 “코로나19로 대면 교류가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중국 친구들과 교류하며 중국문화·표현을 새롭게 배웠고 중국어에 자신감도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향후 양국 청소년 간 문화·교육 교류를 확장해 나가는데 소통 가교역할을 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