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도성훈 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 워크숍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공약 이행과 주민참여’라는 주제로 제3기 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공약이행평가단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의 ‘새로운 미래, 담대한 여정을 위한 교육자치 매니페스토’에 대한 강의를 듣고 평가단의 역할, 공약 추진사항 모니터링 태도, 마음가짐 등에 대해 배웠다.
분과별 모임에서는 공약 관련 팀빌딩 활동을 통해 서로의 얼굴을 익히고 ▲공약사업과 친해지기 ▲핵심 공약 선정을 위한 생각 모으기 등을 진행했다. 마지막으로는 13건의 공약 수정 요청사항을 검토·심의했다.
제3기 공약이행평가단은 2024년 6월 30일까지 주민직선4기 교육감 공약사항 이행여부를 평가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성공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모든 공약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되길 바라며, 그 여정에 공약이행평가단이 시민의 대표로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지역 육군부대와 직업교육발전 업무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직업교육발전과 학생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해 인천지역 육군 부대(수도군수지원단, 제3보급단, 제10항공단)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주 내용은 ▲진로체험(군문화 관련 전시·체험) 프로그램 운영 ▲유관기관 네트워크 구축 ▲국방부에 대한 인식 개선 ▲진로직업 멘토단 인력풀 참여 ▲군특성화고 학생의 첨단장비 기술 등에 대한 맞춤형 인력 양성 ▲상호 기관 발전을 위한 정보 교환 ▲교육과 홍보 강화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 관내 학생들은 군 문화 관련 전시를 관람·체험하고 군 관련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얻는다. 특성화고 군특성화과 학생들은 적성에 맞는 분야에서 군 복무할 수 있도록 상담과 체험·교육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수도군수지원단 이상헌 대령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협력과정에 군이 기여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육군 부대와 업무 협약을 맺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육군뿐만 아니라 인천을 기반으로 한 ‘1,000명의 진로직업멘토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결대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3.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초등교사 교육활동 나눔은 학생성공시대 출발점”
- 2022 제6회 초등교육 페스티벌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2 제6회 초등교육 페스티벌’을 문학경기장 내 그랜드 오스티엄 오프라인 행사장과 실시간 온라인을 통해 11일까지 운영한다.
제6회 초등교육 페스티벌은 ‘학생성공시대를 열어가는 초등교사들의 성장, 그리고 성공 이야기’를 주제로 올해 초등교육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2023년도 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초등 교원 600여 명이 참여해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대비한 학생중심 자율교육과정과 생태환경교육 등 총 42개의 교육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코로나19 이후 학생들의 교육결손 극복과 학생 맞춤 개별 학습 및 지원을 위한 토론에 나선다.
행사는 ▲사전-초등 수업 사례 공모전 ▲1부(대면)-함께 성장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초등교육 워크숍 ▲2부(비대면)-함께 모여 서로 나누는 소소한 수업 나눔터, 수업 나눔의 날 ▲3부(대면·비대면)-모든 학생의 의미 있는 성장을 위한 토론회 순으로 진행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선생님들의 도전과 실패, 성장과 성공 등 다양한 이야기는 학생성공시대를 열어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급격한 시대 변화와 불확실한 미래를 선생님들과 함께 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응급의료 매뉴얼 개발·배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 관내 모든 학교에 인천형 학교 응급의료 매뉴얼 ‘응급처치 레시피’를 개발·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응급처치 레시피’는 심폐소생술 등 학생과 교직원의 응급처치 교육지침서로 활용하고 학교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개발했다. 관내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해 학교에서 많이 발생하는 응급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주 내용은 ▲학교 응급 관리체계 안내 ▲발작이나 골절, 기도 폐쇄 등 학교 응급 다빈도 질환 처치법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 매뉴얼 등이다. 심폐소생술을 비롯해 신경계, 호흡기계, 근골격계 등 9개 신체 계통별로 분류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부록에는 ▲응급처치용 구급함 구성품 안내 ▲응급처치 관련 사이트 ▲인천 관내 응급환자 이송 병원 목록 ▲주요 질환별 응급처치 Recipe CARD를 수록해 실효성을 높였다.
도성훈 교육감은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현장 교사와 학생의 응급상황 대처 실무역량이 중요하다”며 “‘응급처치 레시피’가 유용한 매뉴얼로 많이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
제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줄넘기대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제15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 줄넘기 대회를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3년 만에 대면 경기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대회에는 전국 14개 시·도 50개 팀 총 910명이 출전해 ▲긴줄 8자 마라톤 ▲긴줄 뛰어들어 함께 뛰기 ▲긴줄4도약 ▲10인 스피드 릴레이 ▲긴줄손 가위바위보 경기를 펼쳤다. 참가한 팀들은 종목별 기록을 기재한 인증서와 기념메달을 받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낸 학생들이 땀 흘리며 역량을 발휘하는 걸 보니 무척 행복하다”며 “전국의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는 과정에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축제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6. 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2 남부! 예술로 스며들다'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하)은 문화예술을 통한 심리‧정서‧사회성 회복 프로젝트 ‘2022 남부! 예술로 스며들다’를 12월 9일까지 운영한다.
‘2022 남부! 예술로 스며들다’는 교육 결손 회복을 위해 지역사회 전문 공연단체와 연계해 관내 초·중학교 30교에 문화예술교육활동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예술가가 들려주는 음악수업 ▲런치 버스킹 콘서트 ▲오페라 버스킹 콘서트 ▲오페라 앙상블 콘서트 ▲관현악 앙상블 콘서트 등 5개의 프로그램 중 단위 학교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운영하고 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교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정서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데, 이런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정서를 순화하고 감성을 기르는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자신과 타인의 조화를 배우며 삶을 즐기는 감성과 이웃을 사랑할 줄 아는 따뜻한 문화예술역량을 지닌 학생들로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학교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7.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학부모와 함께 사랑의 김장 봉사활동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유선식)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독거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학부모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하는 학부모들의 적극적 참여로 이뤄졌다. 학부모들은 직접 담근 김치 50박스를 안젤로재가노인복지서비스센터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안젤로재가노인복지서비스센터 관계자는 “추위와 외로움으로 더 힘든 어르신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김치를 드시고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나실 수 있을 것 같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작은 정성과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작은 정성으로 함께 만든 김장김치가 이웃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통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해 관심을 더 많이 가지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8.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학부모 원예치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원장 안정은)은 관내 공・사립유치원 학부모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학부모 원예치료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꽃을 보듯 나를 보다’라는 주제로 원예치료를 통한 학부모의 심리・정서적 치유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학부모들은 꽃을 가꾸며 자녀교육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공감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누군가와 함께 고민을 나누는 것만으로 힐링이 되는 것 같다”며 “이런 학부모 지원 프로그램이 정착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육아로 지친 학부모님들이 이번 원예치료를 통해 심리적 안정을 느꼈으면 한다”며 “아름다운 꽃을 보고 치유하듯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뜻깊은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