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경제자유구역청 내 예술중 및 학교부지 확보 요청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을 만나 송도에 예술중학교 설립을 위한 부지 및 영종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학교부지 추가 확보를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14일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송도를 비롯한 경제자유구역 내 부지를 활용한 예술중학교 부지 확보 및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영종도내 추가 학교부지 확보 검토를 요청했다.
인천시교육청의 예술중학교 설립 추진은 미래사회에 주체적인 시민이자 전문예술인으로 성장하도록 예술 및 대중예술 교육에 특화된 중학교를 설립하기 위함으로 지난 2015년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받았다. 이에 도성훈 교육감은 지역 균형을 고려한 예술중점학교와 예술영재교육 지원 확대 운영을 위해 대한민국 예술교육을 선도하는 인천예술중학교 설립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영종지역은 유입인구의 급속한 증가로 과밀학급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학교설립을 위한 부지확보가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도 교육감은 영종도의 과밀학급 해소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학교부지를 추가 확보를 요청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영종도내 예상 인구유입 등을 검토한 결과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1개교, 특수학교 1개교 등 총 6개의 학교용지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도 교육감은 송도에 2025년 설립 예정인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분원 부지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유아교육진흥원 운영 취지에 맞게 유아생태학습, 자연체험학습, 숲 놀이 등의 연계교육이 용이한 공원 옆 부지를 제공해 달라고 경제자유구역청에 요청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송도지역에 전문예술인 양성을 위한 예술중 설립과 유아교육진흥원 설립을 위한 부지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영종지역의 과밀학급 문제 해결을 위해 학교설립을 위한 부지를 확보를 요청했다”며 “학생성공시대를 위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발로 뛰는 교육감이 되겠다”고 말했다.
2.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교원정원 감축 정책 반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정부의 교원정원 감축 정책 방향에 대해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도 교육감은 14일 열린 광장토론회에 참석해 교사 감축을 걱정하는 학부모의 질문에 “학생 수가 줄어드는 지금이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절호의 기회”라고 답하면서 “OECD를 넘어 학급당 학생 수 20명 이하인 G10 수준으로 교육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의 경우 내년도 사서교사 신규 채용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면서 “빅데이터나 AI 등 새로운 교육수요에 대응하는 교사를 서둘러 채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도 교육감은 “유초중고에서 써야 할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대학으로 보내려는 정부의 교부금 정책 방향은 옳지 않다”고 말하며 “교육계를 중심으로 대응하고 있지만, 시민과 학부모님들도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제7회 학부모 에듀페스티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부모, 학생, 교직원, 일반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학부모 에듀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학부모 에듀페스티벌’은 학부모의 학교 참여를 통해 교육공동체의 성장을 도모하고, ‘학생 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15일 시교육청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학부모회, 학부모 동아리 등에서 활동한 다양한 학교 참여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학부모 동아리의 연주와 인천길주초 스포츠 클럽 학생의 치어리딩을 시작으로, 67개교의 학부모가 전시·체험·놀이 부스 운영과 더불어 틈틈이 준비한 공연 등을 선보였다.
학부모가 직접 기획과 진행에 참여한 특별코너를 통해 보물찾기, OX퀴즈, 게임 등 학부모·자녀와의 흥이 나는 놀이 한마당이 진행됐다.
‘결대로 성장하는 학생 성공시대! 함께 하는 학부모’ 라는 주제로 한 김원준 신안산대학교 교수의 강연은 많은 학부모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부모의 참여와 응원이 있기에 학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을 이루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지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부모님이 교육의 주체로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처음학교로' 2023 공·사립유치원 유아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처음학교로’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을 통해 인천 관내 모든 공·사립유치원의 2023학년도 유아를 모집·선발한다.
‘처음학교로’(www.go-firstschool.go.kr)는 학부모가 시간과 장소 제한 없이 모바일과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입학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이다. 공정하게 자동추첨하여 선발함으로써 교원의 업무를 덜어주고 학부모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올해 달라진 내용은 ▲‘처음학교로’ 서비스 반응형 웹 구현 ▲카카오톡 기반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처음학교로’ 챗봇서비스 제공 등이다.
우선모집 기간은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다. 일반모집 사전접수는 내달 14일까지며, 내달 16일부터 18일까지는 본접수 기간이다. 일반모집 선발은 중복선발이 제한되므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1지망 유치원에서 선발되면 2·3지망에서 선발이 제한된다.
일반모집 완료 이후 결원이 있는 유치원은 내달 29일부터 2023년 2월 17일까지 ‘처음학교로’ 시스템을 활용하여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온라인 추첨으로 선발의 공정성을 높이고 유치원의 현장 추첨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2023년 3월 1일 서구 원당동에 개원하는 공립단설 인천서로꿈유치원과 공립병설 인천아람초등학교병설유치원의 유아모집도 동일한 일정과 방법으로 진행한다. 신설하는 2개의 공립유치원에 대한 기타 입학관련 업무는 인천아라꿈유치원(☎310-4103)과 인천해든초등학교병설유치원(☎453-9223)에서 지원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의 모든 공·사립유치원이 ‘처음학교로’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유아모집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 아이의 생애 첫 학교인 유치원 입학을 위해 12월 말까지 행정실무사를 채용·운영하여 유아모집 관련 궁금한 사항 등을 문의(☎ 320-0061~2)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처음학교로’ 상담 콜센터 안내】
※ 학부모: ☎1544-0079→9번→1번
※ 유치원: ☎1544-0079→9번→2번
5.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원배상책임보험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도성훈 교육감)은 교육청 관내 교원과 교육전문직원을 지원하는 교원배상책임보험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국·공·사립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원 및 학력인정평생교육시설 교원(기간제교원, 휴직교원, 시간강사, 유치원방과후강사 포함), 교육전문직원 및 유치원 특수학급 종일제 강사 등 관내 교원 29,272명을 대상으로 민·형사상 발생하는 교원의 배당 사안에 대해 연간 12억 원 한도의 보험을 지원한다.
담보업무는 ▲교원이 수행하는 학교 및 교육활동 관련 업무 ▲교육전문직원이 수행하는 업무 ▲학교장의 지휘 감독 업무 등이다.
민사상 발생한 법률상 손해 배상금과 변호사 비용, 소송절차에 따른 비용뿐 아니라 화해 또는 중재, 조정에 따른 비용 등 교육활동 중 일어난 행위로 인한 민사상 합의금을 최고 2억 원까지 보상한다.
형사상 발생한 명예훼손, 사생활침해,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아동학대범죄(성적 학대 제외) 사안으로 교원이 고소·고발 및 피소 당한 경우에는 수사 단계부터 형사 방어비용과 소송비용을 보장하나, 유죄 판결 시에는 보장하지 않는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원 보호의 궁극적인 목적은 모든 학생과 교원의 안전한 교육활동 보호”라며 “현장에서 애쓰는 교원들의 노고가 무력해지지 않고 학생의 학습권이 안전하게 보장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
콜롬비아 교원 초청 교육정보화 연수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한국전쟁 참전 국가인 콜롬비아 교원 20명을 초청해 교육정보화 연수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콜롬비아 선도교원 20명을 초청하여 첨단 IT교육과 다양한 문화교류를 실시해왔다. 올해 초청연수는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재개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 학생 교육’을 주제로 ▲인공지능 교육 ▲메타버스 창작 ▲게임기반 학습 ▲피지컬컴퓨팅 ▲원격콘텐츠 제작 등 최근 신산업기술 동향에 기반한 교육정보화과정을 다뤘다. 이외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실질적인 한국의 수업 문화와 교육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인천서화초등학교에서는 학생 1인1 디바이스에 기반한 인공지능 융합수업을, 인천미추홀외고에서는 디지털기반의 외국어 수업을 직접 참관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연수에 참가한 콜롬비아 미겔 아돌프 로페즈 교사는 “인천 학교에 갖추어진 우수한 디지털 인프라와 미래형 교육과정이 인상깊었다. 콜롬비아 학생교육에 큰 영감을 받았다”라고 호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양국은 지난 3년간 세계적 재난 속에서도 모든 아이들의 지속가능한 교육을 위해 수많은 어려움을 부단히 극복해 왔다”며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인천교육이 축적해온 미래교육 노하우가 잘 전수되어 콜롬비아 미래교육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7. 인천광역시교육청,
'맘애(愛)드림, 학부모 공감토크' 사전 온라인 설문조사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맘애(愛)드림, 학부모 공감토크’ 개최에 앞서 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내달 21일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할 예정인 ‘맘애(愛)드림, 학부모 공감토크’는 디지털 전환시대, 교육의 변화>를 대주제로 교육과정, 수업, 평가의 변화 및 학생 성장수업에 대해 안내하고 학부모의 다양한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자리다.
사전 온라인 설문조사는 이달 21일까지 실시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 따라 토크 세부 주제를 결정할 계획이다. 홍보 포스터에 제시된 QR코드나 인터넷 주소 링크를 통해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고, 성실하게 응답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교육청 블로그(https://blog.naver.com/icehongb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님들을 위해 시대상황에 따라 급변하는 교육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가 필요하다”며, “이번 토크를 통해 학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디지털 전환시대의 교육과정, 수업, 평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8. 인천광역시교육청,
'아토피제로(Zero) 데이(day)캠프’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환경성질환 초등학생과 가족 16가정을 대상으로 ‘아토피제로(zero) 데이(day)캠프’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2021년 청소년건강행태조사 통계에 따르면 환경성질환 진단을 받는 학생이 매년 20~30%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천식 등이 환경성질환에 해당한다.
이번 캠프는 환경성질환 관리에 대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초등학생과 가족을 위해 마련됐다. 캠프 참여 가족들은 아주대의료원 산하기관인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방안에 대한 전문의 및 전문 간호사의 강의를 듣고 광교산 숲체험과 목욕·보습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환경성질환을 집에서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좀 더 전문적인 방안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요즘 환경유해물질 노출 등으로 환경성질환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가정에서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맞춤 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9.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원 대상 창작뮤지컬 ‘All the way’관람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도성훈 교육감)은 교원들의 교육 회복을 위해 창작뮤지컬 ‘All the way’ 관람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 시기에 긴급 도입된 원격수업과 전면등교 등 짧은 시기 동안 급격한 변화를 겪은 학교 교원의 소진을 막고, 문화적 지원을 통해 교육 회복을 앞당기겠다는 취지다.
남동소래아트홀에서 펼쳐진 창작뮤지컬 ‘All the way’는 한국문화예술회관 공모 사업에 공모한 인천 4개 문화예술회관의 순수 창작 작품이다. 이번 관람에는 인천시 전 지역에서 약 700여 명의 교원들이 참여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역의 젊은 예술가들이 제작과 공연에 직접 참여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며 “교육 현장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원들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0. 인천광역시교육청,
이중언어강사 기초문해력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이중언어강사 기초문해력 연수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인천발도르프교사연구회와 함께 진행한 이번 연수는 인천으로 이주한 외국인으로, 이중 언어가 가능한 강사 또는 통·번역사를 대상으로 5주간 실시했으며 총 16명의 이중언어강사가 수료했다.
인천발도르프교사연구회는 초등학교 저학년의 한글교육과 수개념교육 등 아동 발달에 따른 교육과정을 연구하는 초등교사들의 전문적학습공동체다.
이번 연수 이수자들은 동부권역 마을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한국어 마을학당 학생들에게 한국어 교육 및 기초학습 지원을 하게 된다.
연수에 참여한 한 강사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에게 배우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이주 초기 다문화학생들이 쉽게 한글을 익힐 수 있는 교육방법을 배워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11.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학력평가연구지원단' 공동연수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정시 비중이 확대된 대입환경 변화에 맞추어 정시 맞춤형 대입지원단인 ‘인천학력평가연구지원단’을 위촉하고 평가역량강화 공동연수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학력평가연구지원단’은 정시 비중이 확대된 대입제도 변화에 맞추어 학생들의 수능 중심의 진로진학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구성됐다.
고등학교 교과교육 및 평가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수능 지도 전문성을 갖춘 교사들의 공동연구를 통해 단위 학교의 맞춤형 진로·진학을 지원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초부터 교사들의 평가역량 제고를 위해 교사 대상 아카데미와 수능 지도법 특강 등을 운영한 바 있다. 향후 교과별로 기출문항 기반의 자기주도학습자료를 개발해 교사와 학생의 교수-학습 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날 공동연수에는 ‘변화하는 대입제도와 고교 교육의 변화’라는 주제로 서울대학교 김경범 교수의 특강이 진행됐다. 오후에는 약 350명의 교사가 20개의 강의실에서 교과(분야)별로 전문성 신장 연수를 운영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학력평가연구지원단의 효과적인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수시·정시 대입 진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2.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미래수업 아카데미 '미래수업 꿈 살롱'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초등 미래수업 아카데미 ‘미래수업 꿈 살롱’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수업 꿈 살롱’은 초등교사가 함께 모여 초등 미래수업의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자리다. 지난 6월부터 주제에 따라 온·오프라인 병행 개최했으며, 인천 관내 초등 교원 약 400여 명이 참가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역량 함양 수업과 학생성장 수업 실현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6월 포스트코로나 시대 미래교육의 방향(원격, 서울대 행복연구센터 교수 홍영일) ▲7월 꿈꾸는 미래학교 & 학생 참여를 높이는 교수학습방법(대면, 총신대 교수 김수환) ▲8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창의적 관점(원격, 구글코리아 전무 김태원) ▲9월 행복한 미래교육을 위한 교사 성장 프로젝트(원격, 평택새빛초 교사 김진수) ▲10월 미래사회의 변화에 대응하는 인재양성(와이즈멘토 조진표 대표이사)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위해 앞으로도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13.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영종도 함께海 해양플로깅 가족캠프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하)은 관내 초등학교 가족(12팀 총 45명)을 대상으로 ?영종도 함께海 해양 플로깅 가족 캠프?를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종도 함께海 해양 플로깅 가족 캠프’는 날로 심각해지는 해양환경 문제를 주제로 해양자원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고, 지역 생태계 보전 활동을 실천하며 생태 시민 역량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플로깅이란 거리나 자연에서 조깅, 산책 등을 하면서 발견되는 쓰레기들을 수집하여 건강과 함께 자연을 보호하는 활동이다.
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은 ▲해양자원의 가치(영종도 갯벌)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갯벌 ▲가족 갯벌 빙고 ▲해양 플로깅 활동 ▲조개껍데기 키링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 활동을 수행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인천은 대표적인 해양 도시이자 무궁무진한 해양자원을 가지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보존이 필요하다”며 “학생들과 인천 시민들이 해양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을탐구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14.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생 갈등관리 역량 함양을 위한 워크숍 개최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미자)은 관내 초·중학생들로 구성된 학생참여위원회와 학생자치네트워크 학생들의 갈등관리 역량 함양을 위한 갈등해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부평구청, 한국 조지메이슨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워크숍에는 학생참여위원회 등 초·중학생 37명이 참여했다.
한국 조지메이슨대학교 아시아 평화 분쟁 연구센터 센터장 겸 분쟁 분석 및 해결학부 주임교수 롤랜드 윌슨 박사의 강의와 토론을 통해 ▲분쟁 분석 및 해결 ▲갈등을 중재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탐구활동을 펼쳤다.
학생참여위원회는 교육 정책 수립과 실행 과정에서 학생들의 참여권을 보장하고,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정책 과제를 발굴, 제안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조직됐다. 학생자치네트워크는 초·중학교 학생자치회장과 부회장으로 구성됐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삶 속 갈등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면서 학생들의 갈등관리 역량과 시민성을 키우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갈드관리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15.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학교역량강화 워크숍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욱)은 동부 관내 초등학교, 유치원 관리자 175명을 대상으로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한 학교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교육공동체 모두의 회복, 함께 가는 미래’를 주제로 한 이번 워크숍은 13일부터 이틀간 송도 경원재 엠베서더 호텔에서 열렸다. ▲‘소통과 배려’를 다룬 영상·피아노·첼로·탭댄스가 어우러진 참여형 공연 ▲이지은 연구관 특강 ‘초연결 미래사회에서 교육과 삶을 보다’ ▲한신대 강순원 교수 특강 ‘사회정서학습(SEL)으로 회복과 살림의 교육 방안’ ▲‘교바시(교감을 바라보는 시간)’ 분임 토의 등의 순서로 꾸려졌다.
워크숍에 참석한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교육력을 모으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회복’이 선행돼야 한다”며 “학생성공시대 실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결손해소를 위한 관리자들의 역할과 방향성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 이에 대한 현장 교육력 쇄신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16.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초등 신규 및 저경력 교사 워크숍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욱)은 관내 초등 신규 및 저경력 교사 57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신규 및 3년 이하 저경력 교사들이 입직 초기의 올바른 교직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만든 자리다. 팝페라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청천초등학교 이진영 교감의 ‘신규교사 행복코칭, 위대한 교사는 가치를 추구한다’라는 주제의 특강 ▲동부교육지원청 초등 교육전문직원과 함께하는 분임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선생님들이 자신의 교직관을 성찰하고, 공감과 나눔이 있는 든든한 만남의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선생님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7.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초등돌봄 운영 컨설팅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욱)은 초등돌봄교실 운영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인천중앙초등학교의 요청에 따라 관내 초등돌봄전담사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돌봄교실 예산 운영 ▲공문서 작성 및 기록물 관리방안 ▲나이스 초등돌봄교실 시스템활용 분야에 대해실시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각 학교에서 겪는 문제점에 대해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무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어 초등돌봄전담사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며 “지속적인 컨설팅으로 초등돌봄전담사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수요자와 공급자 모두가 만족하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8.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생태환경교육 체험프로그램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욱)은 관내 초·중학교 기후·생태·해양·환경·과학 동아리 10팀(120여 명)을 대상으로 생태환경교육 체험 프로그램 ‘인천대공원에서의 하루’를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
8일, 15일 양일간 인천대공원 습지원에서 진행한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의 생태 환경에 대한 관심과 생태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인천대공원 습지원의 3개의 코스를 걸으며 꽃(풀) 이야기, 나무 이야기, 동물(곤충) 이야기 등과 관련된 미션을 수행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인천지역 자원을 활용한체험·실천 중심 생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계속 발굴하고 운영하여 인천형 생태환경교육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19.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청렴2행시 공모 이벤트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애)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학생, 학부모, 시민들을 대상으로 21일까지 청렴2행시 공모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청렴 2행시 공모전 제시어는 ▲정직 ▲신뢰 ▲책임 ▲공정 ▲투명 등이다.
공모전 링크(https://moaform.com/q/MD8dVM)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구성하여 모두가청렴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공직자뿐 아니라 모두에게 중요한 가치인 청렴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시민들께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20.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교습비등조정위원회 위촉식 개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김경애 교육장)은 서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교습비등조정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했다고 17일 밝혔다.
교습비등조정위원회는 합리적인 사교육비 조정·심의 및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지자체 소속 물가담당공무원, 학부모 및 학원 대표자, 세무사 및 공인회계사, 교육청 소속 학원업무 관장 공무원 등 사회 각 분야의 대표 총 8명으로 구성됐다. 2024년 9월30일까지 2년의 임기로 활동할 예정이다.
교습비등조정위원회는 건전한 사교육 문화의 정착과 학부모 부담 절감을 위해 관내 학원 및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의 교습비 조정에 관한 사항을 심의한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사교육비가 민생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공정하고 합리적인 교습비 조정에 위원들이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1. 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22 유치원 교원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애)은 유치원의 교육결손 및 교육회복 지원을 위해 관내 사립유치원 원장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지원청과 사립유치원 관리자 자율장학 연계 활성화로 유치원 운영의 자율성 및 책무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유아교육을 위해 현장에서 고군분투한 유치원장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문화예술공연으로 시작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 미래 유아교육의 방향 제시와 ▲현장과 사례 중심의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통해 유치원 운영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 패러다임 변화와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번 연수가 유치원의 대응력 강화에 도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2.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제12회 서부수학원리탐구 축전 개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애)은 제12회 수학원리탐구축전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수학원리탐구축전은 학생 수준에 맞는 수학 주제를 잡고 연구하며 수학 이론을 바탕으로 자신이 찾은 원리를 정리함으로써, 수학교과학습 내적 동기를 유발하고 자존감 함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제에 대한 탐구 내용을 정리하고 발표하는 겨룸마당 ▲주제에 대한 체험을 다른 학생들과 나누는 나눔마당 ▲학습 회복 지원을 위한 수학학습방법 코칭 수학클리닉 등을 진행했다.
축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수학은 복잡하고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하나씩 단계적으로 찾아가는 활동을 통해 수학적으로 성장하는데 의의를 두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불안감을 없애고 적극적인 학습태도를 함양할 수 있도록 성공 경험을 제공하는 취지”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수학학습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3.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세계가 사랑한 한국문학' 전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신명희)은 한국문학번역원과 공동으로 다국어 도서 ‘세계가 사랑한 한국문학’을 전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다국어 도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한국문학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하였다. 그리스어 등 총 19개 언어로 번역된 30권의 한국문학 도서를 전시하고, 중앙도서관 인기대출도서 목록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친숙한 도서를 중심으로 선정함으로써 이용자들이 쉽게 한국어 원서와 번역서를 비교하며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평소 이용자들이 언어의 장벽으로 어렵게 느꼈던 다국어 도서를 ‘한국문학’이라는 친숙한 주제로 우리 문학작품이 실제로 해외에서 어떻게 번역되어 출판되었는지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한국문학의 세계적인 위상을 실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가 사랑한 한국문학’ 전시는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 내달 10일까지 중앙도서관 다문화자료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ice.go.kr/jungang/) 또는 다문화자료실(☎032-627-842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