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제3기 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 위촉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제3기 교육감 공약이행평가단으로 교직원, 학부모, 시민, 학생 등 총 30명을 위촉했다.
제3기 공약이행평가단은 공정한 인천교육과 투명한 행정 실천을 위해 공개적으로 모집·추첨했다. 시민, 학부모, 교직원을 비롯해 공약이행평가에 교육의 주체인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중·고등학생을 포함했다.
위촉식 이후에는 평가단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도성훈 교육감의 주요 공약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제3기 공약이행평가단은 2024년 6월 30일까지 민선4기 교육감 공약사항 이행 여부에 대해 평가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시민과의 약속을 빠짐없이 이행하여 학생성공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평가단 위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준엄한 평가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학교 설립을 위한 인천시총연합회 간담회 개최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은 원활한 학교설립을 위해 인천시총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12일 인천시교육청에서 진행한 이번 간담회는 민관이 협력하여 학교를 설립해보자는 도성훈 교육감의 제안에 따른 것이다. 인천시총연합회에서는 서창, 송도, 청라, 영종, 검단(오류) 지구 등 총 6명의 지역 대표가 참석했다.
인천시총연합회는 각 지역에서 수집한 각종 자료와 현장 목소리를 취합해 도 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양측은 학교설립 추진상황 등을 공유하여 불필요한 민원을 억제하고, 승인 가능성 있는 지역 학교 신설에 집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선 통학 편의와 안전을 위한 버스 운영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통학에 어려움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 선정하여 통학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한민국명장회와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직업계고 명장 육성을 위해 대한민국명장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38개 분야 92개 직종의 명장 기술 직업계고 전수 ▲숙련기술인 육성을 위한 강연 등 교육 지원 ▲진로‧직업 멘토단 사업 참여 ▲기술인‧기능인 인식개선 및 우수사례 전파 ▲신산업‧뿌리산업 분야 산학협력사업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실무추진협의회를 정례화하고, 실질적인 협업내용 확대를 위해 교육청 관계자의 명장기업 방문을 추진하기로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학생성공시대의 디딤돌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우리 학생들이 가진 재능과 적성의 결대로 성장하여 행복한 직업인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한마당’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글로벌 역량 및 세계시민성 함양을 위한 ‘2022 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한마당’을 14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
‘2022 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한마당’은 인천의 글로벌 지역 자원과 인프라를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인천 속 세계를 만나, 세계 속 인재 양성’이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전략 기업 및 글로벌 대학 등의 체험 및 상담 부스 운영 ▲주한 외국대사관초청 문화 공연 ▲인문학 전문가 강연 ▲청소년 국제 온라인 학술 포럼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행사는 인천교육의 성장과 발전을 모색하는 기회의 장”이라며 “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실현을 통해 학생성공시대를 열고, 인천의 학생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공립 유·초·중·고등학교 및 교육행정기관 등 516개 시설관리직렬 교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수칙 연수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육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시설물을 관리하는 실무자들의 중대재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한 첫 대면 연수다. 교직원들은 ▲추락위험 방지 ▲밀폐공간 근무요령 ▲안전장비 사용요령 ▲안전한 화학물질 취급 요령 ▲화학물질 취급 시 건강관리법 등을 교육받았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교직원 모두가 안전의식을 가져야 한다”며 “향후에도 교직원 대상의 맞춤 교육을 실시해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교육과정 자유학기제 현장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3학년도 중학교 입학생 교육과정편성·운영의 단위 학교 지원을 위한 ‘2022년 교육과정, 자유학기제 현장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천남부·북부·동부·서부·강화 등 5개 교육지원청에서 각각 위촉한 교육과정, 자유학기제 전문가인 현장지원단 대상으로 2부에 걸쳐 진행했다.
1부는 ▲고교학점제의 이해와 인천광역시교육청 중학교 교육과정 방향▲2023학년도 중학교 입학생 교육과정 편성표 작성 실제 연수로, 2부는 ▲2023학년도 입학생 교육과정 편성에 대한 단위 학교 컨설팅 지원의 권역별 협의회로 구성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2023학년도 입학생의 교육과정 편성표 작성 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오류와 수정 방법 등을 배우는 유익한 연수였다”고 평가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은 교사들의 설계 역량이 중요하다”며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사들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7. 인천남부교육지원청,
기초학력보장지원 협력교사 연수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하)은 관내 초등학교 협력교사를 대상으로 2022 남부 초등 기초학력보장지원 협력교사 연수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초학력보장지원 협력교사 연수는 교사의 역량을 강화해 ‘인천형 기초학력 학습안전망’ 중 교실 안 지원의 효과성을 높이고자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고 수업에 참여할 수 있는 협력수업 전략과 정규 교육과정 내 학생 맞춤형 지원 방안을 교육했다.
연수에 참여한 협력교사는 “지원대상 학생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기초학력 지도 방안과 기본 생활습관 지도 방안을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며 “수업의 조력자로서 담임교사와의 협력수업 사례도 많이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평가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기초학력은 학생 성공의 디딤돌”이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의 기초학력 전문성과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8.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유치원 원아 아버지 대상 온라인 성교육 실시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하)은 관내 유치원 원아 아버지 50여 명을 대상으로 1차 온라인 성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세상 쉬운 우리아이 성교육’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성교육의 필요성 ▲안전 삼각지대 교육 ▲자위행위와 성적놀이 대처방법 등 학부모가 평소 궁금해하던 내용들로 구성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아버지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저녁 시간대에 성교육을 진행했다. 2차 온라인 성교육은 19일에 진행할 계획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가정에서의 아버지의 역할과 성교육 필요성에 대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9.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국·공유재산 현장 조사 실시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미자)은 도로, 학교용지로 사용하고 있는 국·공유재산 및 무단점유현황을 파악하고, 효율적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조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조사 대상 토지는 ▲기획재정부 및 국토교통부 등의 학교 점유 국유재산 ▲사인 무단 점유 학교 6교 ▲북부교육지원청이 관리하는 일반재산 24필지의 공유재산 등이다. 교육부 소유의 국유재산은 이번 조사에서 제외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지도포털 항공 위성사진과 지적 공부 등을 활용해 국·공유지 현황에 대한 기초조사를 한 뒤 재산대장과 대조해 일치 여부를 확인했다. 이후 해당 현장에 나가 이용현황과 무단점유 등 여부를 파악했다.
국유재산의 소관 중앙관서의 기존 사용 허가를 받은 필지는 사용 적정성을 점검하고, 행정재산 무단 점유 변상금 부과 및 원상 복귀에 대한 내용을 학교에 안내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휴 행정재산의 활용도 제고 및 무단점유 해소로 국·공유재산의 유상사용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철저한 실태조사로 국·공유 재산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0.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생 독서캠프‘도토리’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미자)은 2022 「왁자지껄, 책 읽는 북부」 학생 독서캠프 ‘도토리(도란도란 토론하는 우리)’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도토리’는 독서와 캠프를 연계하여 학생들이 의미 있는 독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다.
학생들은 사전 독서 기간(내달 10일까지)에 필수 도서(‘우리는 이태석입니다’)와 선택도서(‘구미호 식당’외 3권)를 읽고 제시된 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온라인 공간에 표현하고 나누는 활동을 한다.
내달 12일 부원여자중학교에서 개최하는 독서캠프에선 ▲필수 도서 관련 비경쟁 독서토론 ▲작가와의 대화 ▲선택 도서 관련 4개의 체험활동 등을 진행한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또래 친구들과 같은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과정이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책 읽는 도시, 글 쓰는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학생들의 독서 활동을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1.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회복지원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욱)은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 관리자 175명을 대상으로 교육회복지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14일까지 진행한다.
‘교육공동체 모두의 회복, 함께 가는 미래’를 주제로 실시하는 이번 워크숍은 교육결손 해소를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자리다.
관객과 예술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공연을 시작으로 교육회복을 넘어 미래교육 리더로서의 비전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특강과 토론 시간을 마련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공감의 웃음, 미래교육 비전과 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현장 교육력 쇄신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2.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창의융합 영재캠프 운영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애)은 관내 초등학교 8개교에서 찾아가는 창의융합 영재캠프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창의융합 영재캠프는 미래 과학기술의 핵심영역인 로봇 코딩과 드론 코딩을 배우는 자리다. 부현동초, 가현초, 청람초, 청라초, 봉화초, 심곡초, 신석초, 병방초 등 8개교에서 미래 융합교육 전문가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직접 드론과 로봇 코딩을 해보며 미래사회 과학기술의 발전 방향을 살펴봤다. 또, 일상생활 속 과학기술이 활용 사례를 찾아 그 원리를 생각해보고 앞으로 자연과 인간, 기술이 공존하는 방안을 토론하며 인문학적 상상력을 높였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교육을 통해 창의융합적 사고와 미래사회 대응력을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해졌다”며 “역량 있는 미래 창의융합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3.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동아시아 프런티어 세계음식로드' 운영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애)은 음식을 통해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동아시아 프런티어 세계음식로드’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동아시아 프런티어 세계음식로드’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소재를 활용하여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음식 소비자에서 음식시민을 육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중학교 22학급을 대상으로 12일부터 ‘동아시아 프런티어 세계음식로드’ 운영을 시작했다. 학생들은 중국, 베트남, 필리핀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에 대해 배우고, 가정에서 밀키트로 직접 만들어보며 그 나라의 전통과 문화, 지리, 환경 등을 경험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흥미롭고 효과적으로 세계 문화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다 세계음식로드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체험과 탐방을 포함한 다양한 프런티어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세계시민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4. 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22 중학교 다문화교육 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애)은 ‘2022 중학교 다문화교육 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중학교의 다문화교육 지원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학교 현장에서 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중학교 다문화교육 담당교사 및 다문화학생 담임교사를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공존과 조화를 위한 다문화교육’을 주제로 한 현장 중심 강의와 사례 나눔, 질의응답 순서가 이어졌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문화교육 모니터링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다문화학생의 학습 지도, 생활지도, 학부모 상담 등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며 “다문화 학생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학습 및 생활지도에 도움이 되는 다문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5.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청렴거버넌스 공동캠페인’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애)은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거버넌스 공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서구청 ▲인천시설공단 ▲서구시설관리공단 ▲인천교통공사 등 서구지역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이들은 청렴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청렴한 당신이 서구의 희망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볼펜과 홍보 전단을 배포했다.
부패척결 확산을 위해 서부교육지원청과 공공기관이 뭉친 청렴거버넌스는올바른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됐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청렴거버넌스의 지속적인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16.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하반기 학부모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원장 안정은)은 공・사립 유치원 원아 아버지 7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소통하는 부모의 자기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사전에 실시한 버크만 진단 검사 결과 해석을 통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순서로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나를 이해하는 것이 소통의 시작이라는 것을 알았고, 오늘 배운 올바른 소통법으로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며 “직장에서도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좋은 대인관계 유지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가족 및 직장생활에서의 원활한 소통법과 마음을 잇는 관계에 대한 해법을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내용의 학부모 연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