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바로알기 스마트탐방길 시범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바로알기 스마트탐방길 시범운영을 도림고등학교 학생 20명 및 담당교사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R·VR 체험을 통해 근대시기 개항장 인천의 모습을 체험하는 스마트 탐방길 2개 코스를 개발했다. 코스는 청·일 조계지 경계 계단, 근대건축전시관, 제물포구락부 등으로 구성됐으며 오디오가이드도 제공해 학생 스스로 탐방하도록 기획됐다.
이번 스마트탐방길 시범운영은 도림고 1학년 20명 학생과 지도교사 1명이 인천e지 어플을 활용해 스마트 탐방길 체험을 함으로써 내년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보완사항을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해 기획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인천바로알기 사업의 확장 및 일반화를 위해 인천관광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업하겠다”며 “학생들의 흥미를 고려하고 AR/VR을 활용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과거의 인천을 직접 체험하는 스마트탐방길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폭력없는 인천, 생명존중 인천 어울림 나눔주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0월 14일까지 학교폭력예방 어울림 나눔주간3 캠페인 ‘우리를 지키는 힘, 따듯한 말 한마디!’ 를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어울림 나눔주간2 ‘친구사랑 로그인! 사이버폭력 로그아웃!’ 캠페인에 이어 최근 증가하는 언어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이다.
학교에서는 학교 교육과정 운영 계획에 따라 교과시간과 창의적체험활동 시간 및 학생자치회와 연계해 운영한다. 인천시교육청은 따뜻한 말 한마디 캠페인 운영을 위해 언어폭력 예방 초등, 중등학교별 수업지도안을 개발‧보급했다. 캠페인 물품을 신청한 학생들은 가족, 친구, 선생님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쓰고 인천시교육청 블로그에 소감을 올리는 활동을 실시한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교사는 “언어습관을 진단하고 가정에서도 바른 언어 사용을 꾸준히 실천하도록 홍보할 필요가 있다”며 “어울림 프로그램을 적용해 수업 중에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언어문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참여 중심의 어울림 나눔주간 캠페인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서로 공감과 소통의 언어실천 문화를 만들고 평화롭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도서지역 수험생 지원 협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광역시청, 인천광역시 옹진군청, 인천관광공사 하버파크호텔과 6일 하버파크호텔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도서지역 수험생 지원’을 위한 업무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는 도서지역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도록 유관기관 간의 협력 및 지원 마련을 위한 것으로 도서지역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지원해 해당 학생, 학부모, 교사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안전한 시험을 지원하기로 했다.
주 내용은 도서지역 수험생이 섬에서 미리 나와 시험 준비을 하는데 필요한 숙박 및 식사, 운송수단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도서 학교 중 희망하는 백령고, 연평고, 대청고, 덕적고의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유관기관 간의 협약으로 도서지역 수험생들에 대한 지원등 교육 분야에 대한 인천공동체 간 협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현장에 밀착된 지원을 통해 인천교육복지를 실현하고,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 강사와 함께하는 학생 자치 교육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초·중·고등학교 학생회를 대상으로 ‘학생 강사와 함께하는 한 발짝 학생 자치 교육’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교육은 학생 자치 강사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인천 관내 고등학교 학생 강사 28명이 직접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학생자치의 이해’, ‘학생자치의 시작’, ‘학생자치의 실천’의 3가지 영역 중 교육 신청교의 희망에 따라 1가지 영역을 주제로 운영되며, 교육에 참여한 해당 학교 학생회 학생들은 학생 강사와 주제와 관련된 이론과 학생회 운영을 기획한다. 학생 강사로 위촉된 학생들은 교육을 위한 공동 강의안을 작성하고, 서로를 대상으로 한 모의 강의를 진행하는 등 강사로서 교육을 주도적으로 준비했다.
강사로 참여하는 한 학생은 “학생이 강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는 것은 놀랍고 설레는 일이다. 교사가 꿈인 저에게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는 정말 소중하다. 처음이라 서툴고 실수도 많겠지만, 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학생회 학생들에게 학생 자치의 의미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성공시대를 위한 간부공무원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5일 정보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본청,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팀·과장급 이상 207명을 대상으로 간부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금번 워크숍은 도성훈 교육감의 ‘학생성공시대를 위한 간부공무원의 역량’에 대한 연수를 시작으로 장우삼 부교육감의 ‘학생성공시대를 위한 일하는 방식 사례 공유’에 대한 특강과 외부전문강사의 ‘조직·성과관리’와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정책홍보 방안’ 연수로 진행됐다.
워크숍 참석자는 “사업추진 시 예상되는 문제와 해결 사례를 공유하는 과정에서 부서별 공감과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됐다”며 “교육정책 홍보 연수를 통해 시민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다양한 홍보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성공시대를 위해 부서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 유지가 필수적인만큼 워크숍으로 간부공무원이 인천 교육정책의 효율적인 추진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교장자율장학협의회 문화예술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교장자율장학협의회 주최로 5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교육회복을 위한 학교장 문화예술 연수를 실시했다.
‘인천초등교장자율장학협의회’ 주최로 초등교장 150명, 중등교장자율장학협의회 임원진 30명 총 180여명이 참석했으며 ‘여행스케치와 함께 떠나는 가을 나들이’라는 주제로 교육회복을 위한 문화예술에 대한 감성과 역량 강화 취지로 운영됐다.
공숙자 인천원동초 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교육역량을 회복하고, 학교장의 책무성을 높이는 등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초등학교장의 문화예술 감수성 강화를 통해 교육회복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사회 꼭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초등교육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노력달라”고 말했다.
7.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의 이해와 자녀교육 학부모 연수 개최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미자)은 6일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폭력의 이해와 자녀교육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의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사안 발생 시 학부모 간 감정대립이 고조되고, 학부모 간 갈등 심화로 다양한 어려움이 발생해 이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학부모가 알아야 할 학교폭력’과 ‘어쩌다 부모 & 어른 다음’이라는 주제로 현장 교사와 미래가족 성장연구소 서현석 소장의 강의로 운영됐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내 자녀가 학교폭력 당사자가 되면, 두렵고 잘 몰라서, 내 자녀를 보호하기 위해 상대에게 민감하게 대응하는 경우들이 많다”며 “학부모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학교폭력 사안처리와 지혜로운 부모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교육공동체 내 상호 이해가 부족해 다양한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며 “평화롭게 공존하는 교육공동체 실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8.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부모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6일부터 11월 8일까지 관내 학부모 150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위한 한 걸음!을 주제로 ‘학부모 평생학습 프로그램 학부모 온‧오프 학습마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가 교육공동체의 주체이자 양육자로서 배우고 실천하는 교육시민으로 성장하는 내용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학습을 통해 기후 위기 및 자녀교육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학습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대면 프로그램으로는 지구를 지키는 건강한 비건 베이커리, 제로웨이스트로 한걸음 보자기 아트,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우드카빙으로 만나는 친환경 생활소품, 지속가능한 어반가드닝 등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범람하고 있는 자녀 교육 정보 속에서 양질의 정보를 접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마을 자원을 연계한 대면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위한 학습과 실천을 일상화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9. 인천서부교육지원청,
다문화교육 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
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애)은 학교 현장의 다문화교육 지원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의 다문화교육 담당교사 및 다문화학생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2 다문화교육 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5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다문화학생 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초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다문화교육 전문 강사를 섭외해 ‘공감하며 소통하는 학교 속 다문화교육 실천하기’를 주제로 강의와 사례 나눔, 질의응답 형태로 운영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다문화교육 모니터링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다문화학생의 학습 지도, 생활지도, 학부모 상담 등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파악해 이번 연수를 기획했다”며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지역의 요구와 필요성에 맞는 다문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10. 인천강화교육지원청,
2022년 연합 학부모 네트워크 진로교육 운영
인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유선식)은 테마별 맞춤 특강 ‘2022년 연합 학부모 네트워크 진로교육’을 11월 3일까지 실시한다.
8차에 걸쳐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자녀의 진로방향, 문해력 갖추기, 특성화고 진학, 고교학점제와 농어촌전형을 비롯한 입시제도 설명 등 정보가 부족한 강화지역 학보모에게 필요한 맞춤 특강이다.
와이즈멘토 조진표 대표, 성균관대 전광진 교수,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장창곡 교수, 메가스터디 남윤곤 소장, 특성화고와 일반고의 현직 진로상담 부장교사단 등 특강마다 최고 수준의 권위자와 입시 및 진로 관련 노하우를 가진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변화하는 교육제도 속에 자녀 교육에 대한 정보에 목마른 학부모의 갈증을 해소시켜줄 전망이다.
한 학부모는 “고교학점제도 등 입시제도와 진로 방향 등 막연한 고민이 많고 농어촌지역인 강화의 특성에 맞는 입시정보가 궁금했다”고 말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부모의 고민과 부족한 정보를 최대한 제공하기 위해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하겠다”며 “학부모를 위한 양질의 맞춤 프로그램 제공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11.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디지털배움터」 10월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관장 김호섭)은 지역주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초등고학년, 성인, 시니어 등 대상별 맞춤형 「디지털배움터」 10월 프로그램을 17일부터 운영한다.
초등고학년 대상으로는 메타버스를 체험하고 실습을 통해 구현하는 <내가 만드는 메타버스>를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진행한다, 성인 대상의 초행길도 스마트폰으로 쉽게 찾을 수 있는 <편리한 스마트폰 교통 생활>과 시니어 대상의 컴퓨터 기본을 익히는 <왕초보 컴퓨터 배우기>는 디지털자료실 정보화교육장에서 대면으로 이루어진다.
계양도서관 홈페이지 평생학습 온라인 접수를 통해 10.16.(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시니어 프로그램은 전화(정보자료과 ☎540-4434)로도 접수할 수 있다.
12.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초등교원 회복력지원 인문역량 강화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신미혜)은 2022년 초등교원의 회복력 지원을 위한 인문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연수대상자는 인천 관내 초등 교장, 교감 및 교육전문직원 40명, 초등교사 80명이며, 29일까지 파주일원에서 진행된다.
이번 연수는 학교현장에서 교원들이 요구하는 인문학 연수를 기저로 문학콘서트, 한밤의 인문학(작가와의 만남), 평화의 인문학을 주제로 회복력 지원을 필요로 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담아 진행한다.
연수는 음악카페에서 노래로 전해듣는 가을 이야기를 주제로 문학콘서트가 진행되며, 지혜의 숲 도서관 내 지지향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세계관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한밤의 인문학이 진행된다. 임진각 평화곤돌라투어, 갤러리그리브스를 통해 보는 DMZ를 통해 전쟁과 평화에 대한 사색을 주제로 평화의 인문학도 예정되어 있다.
교육연수원 관계자는 “교육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교원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인문 가치를 제고하고 현장의 교육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