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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9. 29. 목 인천시교육청, 초등학생 읽기·연산 유창성 프로젝트로 기초학력 향상 지원

  • 등록일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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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천시교육청, 초등학생 읽기·연산 유창성 프로젝트로 기초학력 향상 지원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시 관내 초등학교 1~4학년 476학급을 대상으로 읽기·연산 유창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읽기·연산 유창성이란 적절한 속도로 글을 정확하게 읽고, 계산 원리를 이해하고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읽기와 연산은 모든 학습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결손을 찾아 보충해야 학습 부진을 예방할 수 있다.






유창성 프로젝트 운영 학급은 하루 15분씩 2개월 간 꾸준히 진행한다. 또한 사전·사후 검사를 통해 향상도를 분석하여 학생 지도에 다시 활용하며, 프로젝트 연구 결과는 인천시 기초학력 지원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자체 개발한 읽기 프로젝트 교재 따스함, 알맹이시리즈와 연산 프로젝트 교재 토닥토닥 수학시리즈 등을 프로젝트 운영교에 배부하였다. 또한 프로젝트 운영 교사를 대상으로 사전 연수를 해 프로젝트의 취지를 공유하고 프로젝트 운영 방법과 사전·사후 향상도 검사 방법 등을 안내하였다. 향후 온라인 카페에서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등 성공적인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꾸준히 소통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유창성프로젝트는 다년간 효과성이 검증되어 교사들의 관심과 참여 의지가 매우 높다면서 한글미해득이나 난독증, 난산증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기초학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 인천시교육청, 학교기본운영비 지원 확대 !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물가상승 및 공공요금 인상에 따른 학교의 재정적인 어려움을 줄이고 단위학교의 안정적인 교육활동 여건 조성을 위해 학교기본운영비 205억원(공립학교 197억원, 사립학교 8억원)을 확대 지원한다.


 



이번 예산 지원 확대는 교당경비를 10% 인상하는 수준이며 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인천시의회에서 심의의결됨에 따라 확정됐다.


 



학교기본운영비는 단위학교의 기본적인 교육과정 수행 및 시설관리 운영을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예산이다.


 



그동안 인천시교육청 예산팀에서는 학교 현장 근무자와 학교회계 예산담당자로 구성된 학교회계 업무개선을 위한 업무협의체(T/F)’를 운영하면서 교당경비 인상 방안을 마련했다.


 



유석형 정책기획조정관은 이번 학교기본운영비 확대 지원을 통해 각급학교의 교육과정 및 교육회복 사업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학교 재정 운영의 자율성을 확대하여 학생 성공 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3. 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와 침해예방을 위한 대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도성훈 교육감)928일 인천시교육청 정보지원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교육활동 보호 방안에 대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토론회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사, 인권교육전문가, 법률전문가, 정책전문가 등이 참여해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원인을 진단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함께 조력해야 할 부분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토론회 좌장은 MBC 100분 토론 사회자인 중앙대 정준희 교수가 맡아 교육공동체 대표자와 전문가들의 토론을 이끌었다.



토론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됐으며 인천시교육청 학생참여위원회와 학생자치 네트워크 학생들은 현장에서 질의에 참여했다.


 



토론회 결과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교원, 학생, 학부모의 연대의식을 높이고 교육활동 보호에 대해 모든 교육 공동체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것에 뜻을 모았다.



교육활동 침해 사안이 발생했을 때 2차 피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분쟁조정 등 갈등 관리가 가능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보호 기관이나 조정자가 적극적으로 현장 개입을 해야 한다는 제안이 있었다.



특히 교육활동 침해는 일부 소수의 침해자로 인해 발생하지만 그 피해는 다수의 학생, 학부모, 교사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공동 이해와 더불어 교권을 보호하는 것이 다수 교육공동체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라는 점을 참가자 모두가 동의하였다.


 



한편 교권을 직업적 권한으로 해석하는 의견과 스승으로서의 소명의식으로 다루어야 한다는 서로 다른 의견이 각각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나왔다. ‘교권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개념이나 교육활동 침해를 이해하는 개념이 세대와 주체별로 다를 수 있음을 나타내었다.


 



현 교원지위법 한계를 묻는 질문에는 침해 사후 처리 방안 중심의 법안이라는 답변이 있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는 학생자치와 학부모 참여를 통한 학교 자율 규칙 강화, 교사와 학부모 및 교육전문가가 참여하는 교육활동 보호 관련 협력적 협의체 운영, 교육활동 침해 학생에 대한 지도와 규칙을 중심으로 하는 지도권 확보와 분쟁조정 위원회의 활성화 방안 등이 본 토론회를 통해 제안되었다.


 



현 교원지위법 보완 차원의 사법적 사후 처리 방안 모색에 머물지 않고 학교 구성원들의 민주적 학교 문화 정립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겠다는 인천 교육공동체의 교육적 접근 방식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침해의 대상자로서가 아니라 상대의 권리를 존중하는 서로의 보호자가 되겠다는 따뜻하고 성숙한 시민의식이 지금의 교육활동 침해 사안을 풀 수 있는 중요한 열쇠라는 것이 토론회의 최종 결론이었다.


 



본 토론회에 참가한 시교권보호위원회 위원인 유경희 시의원은 지역사회와 학교의 친밀한 관계를 강화하며 지속적으로 인천광역시교육청의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교권은 서로 대립하는 권한일 수 없고 함께 상생하는 상호보완적인 권한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회에서 제안된 사항들은 검토하여 추후 인천광역시교육청의 교육활동 보호 정책과 사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토론회를 준비한 인천광역시교육청 교권보호 및 교원치유지원센터 교원돋움터는 교권 침해 사안에 대한 법률·상담·의료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현장을 지원하고 있다. ‘학교로 찾아가는 교육활동 보호교실을 학생, 교원, 보호자 대상으로 운영하며 2022년 현재 145개의 초중고 학교에서 진행 중이다.


 


 


 



 



4. 인천시교육청, 2022 학교텃밭 활성화 사업 학교 담당 교사 워크숍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교텃밭 학교 담당 교사 125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진행하였다고 28일 밝혔다.


 



학교텃밭 활성화 사업은 기후위기 대응 및 체험 중심의 생태교육을 위한 사업으로 인천 관내 125교를 대상으로 학교텃밭 조성과 연계교육을 지원한다.


 



이번 워크숍은 학교텃밭 담당교사의 전문성을 위한 연수와 네트워크 구성, 학교 간 운영 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되었다.


 



구체적으로 학교텃밭의 다양한 유형과 공간구성 학교텃밭 프로그램 운영 유형 및 설계하기 학교급별 다양한 사례 공유 등이다


 



이날 참석한 청라중학교 전승호 교사는 자유학기제와 동아리 활동을 연계해서 학교 텃밭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무화과를 키워 무화과 쨈도 만들었다면서 “2학기에는 배추 농사를 통해 김치를 담가서 판매하고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조선미 마을교육지원단 단장은 학교텃밭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씨앗을 심고 가꾸며 생명의 소중함과 땀 흘리는 노동의 가치, 그리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존의 가치를 배우기를 희망한다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는 삶의 지혜를 학교 텃밭에서 체험하고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5. 청소년의 소중한 생명, 동부교육지원청-연수경찰서가 함께 지킨다.



학교폭력전담경찰관과 학생들이 공동 제작한 생명존중 캠페인 송10월부터 연수구 중학교에 11회 송출된다.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욱)28일에 연수경찰서와 청소년 안전 확보와 생명존중 인식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밝혔다.


 



본 협약은 학교 폭력이나 자살 등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조기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 내용은 생명존중 캠페인송 사업 공동 추진 학교폭력 ·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누리상담 시 교직원 동참 연수경찰서-연수구 관내 초·중학교-동부교육지원청 간 학생 위기사안 처리 협조체제 구축이다.


 



협약 체결에 따라 연수서 학교폭력전담경찰관과 옥련중 명예경찰소년소녀단의 생명존중 캠페인 송음원을 관내 중학교에서 매일 들을 수 있다. 학교폭력전담경찰관은 희망학교에 학교폭력 ·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초·중학교 교직원은 경찰서의 찾아가는 누리상담프로그램에 협조한다. 마지막으로 학생 자살 등 자살에 준하는 위기사안 발생 시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학교전담경찰관이 위기관리위원회에 동시에 참석하여 사안 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현주 중등교육과장은 경찰과 학교, 동부교육지원청이 손잡고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 위기사안에 공동대처하겠다고 말했다.


 


 


 



 



6.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현장점검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병욱)은 지난 96일부터 23일까지 남동구 및 연수구 소재 초·중학교 16개교를 대상으로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운영비 집행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상반기 자유수강권 집행 학교 중 관내 20% 이상의 학교를 대상으로 했으며, 최근 5년 이내 점검 미실시교, 학교장 추천자가 있는 학교 등을 기준으로 선정하였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월별 사용한도 및 수강 강좌수 제한 여부 출석관리 실태 및 지원대상 학생 실제 수강 여부 학교장 추천 대상자 유의사항 준수 여부(학생복지심사위원회 개최 여부, 회의록 작성 및 보관 여부, 소득증명 적정성 확인) 등으로, 현재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운영 및 집행과정 전반에 대한 점검을 완료한 상태이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운영실태 점검을 정례화하여 부적정 지급 사례를 예방하고, 더 나아가 실질적 교육기회를 보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을 해나갈 계획이다.


 


 


 



 



7. 인천서부교육지원청, 2022 청렴특별교육 실시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애)은 관내 사립유치원 원장 및 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28전문강사 청렴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온라인 화상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전문강사(강사 문양근) 교육으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공재정환수법 갑질근절 적극행정 등 세부적인 법률과 사례를 제시하여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청렴교육을 제공하는 기회가 되었다.


 



김경애 교육장은 신뢰받는 서부 교육의 밑바탕이 될 청렴 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8. 학교급식시설 개선 및 확충 사업으로 만족도Up 안전사고Down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애)은 학교급식시설 개선 및 확충 사업을 위한 예산 11억을 추가 확보해 관내 급식학교에 지원한다. 앞서 가림초 외 9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서부교육지원청은 올해 총 122교에 197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급식시설 개선 및 확충 사업은 학교급식 현대화 공사를 하고, 학교의 급식기구 교체와 시설 개선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고 있다.


 



학교급식 현대화사업은 학교급식 시설이 노후되어 개선이 필요하거나 식당이 없어 교실배식을 실시하는 학교, 조리실 구획이 구분되지 않아 위생에 취약한 학교 등을 대상으로 한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충분한 예산 확보를 통해 학교급식 환경 개선을 지원하여 급식종사자와 수요자의 만족도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9. 인천강화Wee센터, 학생정신건강을 위한 [동화뮤지컬] 실시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교육장 유선식) Wee센터는 929일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72명을 대상으로 학생 정신건강을 위한 동화 뮤지컬을 진행한다.


 



동화 뮤지컬은 의사소통이 수월하지 않은 학생들의 기분 표현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좋다’, ‘나쁘다등의 단순한 감정에서 벗어나 지루함, 행복, 슬픔, 외로움, , 죄책감, 자신만만함, 부끄러움 등 다양하고 세분화된 감정을 표현하도록 돕는다.


 



공연 중에는 관람하는 학생에게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들여다볼 수 있는 질문을 던지며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은주 강화 Wee센터 실장은 학생들이 건강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자신뿐 아니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은 성인기 사회생활의 밑바탕이 되기에 다양한 감정 및 심리 등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였다.


 


 






 



10. 인천남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전문상담 역량 강화 연수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하) (Wee)센터는 929() 남부 관내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Wee센터 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위기 학생들에 대한 상담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고위기 아동·청소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생명 존중 및 자살 예방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조윤화(윌로우심리상담센터장) 강사를 초빙하여 위기 학생 상담에 적용할 수 있는 변증법적 행동치료(DBT) 기법을 소개하고 실습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변증법적 행동치료(DBT)는 정서 조절이 어려운 사람들의 행동 패턴을 변화시키기 위한 인지행동치료의 일환으로서 자해·자살과 같은 위기 사안에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치료로 알려져 있다.


 



연수에 참여한 전문상담교사는 평소 변증법적 행동치료 이론과 기법을 책으로만 접해서 상담 현장에 적용하기에 막막했는데 전문가의 자세한 설명과 상담 시연 덕분에 나도 학교 현장에서 학생에게 기법을 바로 적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위기 학생 상담에 기대감을 보였다.


 



남부교육지원청 정영선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하여 심리정서적으로 불안정하거나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들을 조기 발견하고 적절하게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기를 바라며, 학생들의 행복한 학교생활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11.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동물들의 슬기로운 겨울 생활전시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관장 송영호)은 동물들의 겨울나기와 관련된 도서를 10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자료실 북갤러리 코너에서 전시한다.


 



전시 도서는 <신비한 겨울 숲의 동물들/캐런 브라운/사파리> 20권이며 그림책, 동화 등 다양한 책들이 포함되어 있다.


 



북구도서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주변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고, 도서관의 다양한 소장 도서에 대한 이용률 향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북구도서관 북갤러리 코너는 분기마다 새로운 주제로 어린이자료실 이용자를 위한 도서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 1분기에는 국내 아동문학상 수상 도서, 2분기에는 도서대출 베스트 30’, 3분기에는 이 정도는 알아야지, 우리나라 세시풍속을 테마로 전시를 운영했으며, 이용하는 많은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책에 관한 흥미와 관심을 부여하였다.


 



북갤러리는 도서관을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전시 도서는 어린이자료실에서만 열람이 가능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북구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ice.go.kr/bukgu)를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032-363-5024)로 문의하면 된다.


 


 


 



 



12. 주안 열두 달 책 읽기와 함께하는 릴레이 저자 특강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관장 정경애)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열두 달 책 읽기를 매월 운영하고 있다.


 



열두 달 책 읽기는 성인을 대상으로 매월 주제별 선정 도서를 회원들과 함께 읽고 서로 공감을 나누는 소통의 독서 커뮤니티로 저자와의 만남 강연을 기획하여 더 깊이 있는 책 읽기와 두 명의 저자가 추구하는 삶의 태도와 가치관에 대한 속내를 직접 듣고 함께 성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오는 1021일 금요일에는 박혜윤 작가를 모시고 <숲속의 자본주의자>를 통해 나만의 삶을 설계하고 실천하는 법, 1028일 금요일에는 이진경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를 초빙하여 <삶을 위한 철학 수업>를 통해 철학의 모험, 모험의 철학에 대한 강연을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인천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상시학습 인정도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929()부터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홈페이지와 종합자료실(032-450-9129)로 문의하면 된다.

  • 담당부서 : 소통협력담당관
  • 연락처 : 032)420-8137
최근업데이트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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