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9월 개교 이음초등학교 점검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6일 9월 개교 예정인 검단신도시내 이음초등학교를 방문해 교내시설, 통학안전 등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음초등학교는 학생 안전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인천관내학교 최초로 학교건물 전층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하고, 외관은 박공형 지붕의 집들이 모여있는 마을형 학교 이미지를 구현하는 등 기존 초등학교와 차별성을 보였다.
인천시교육청은 학부모 참여 확대를 위해 수요자가 직접 학교현장을 점검할 수 있도록 이음초 예비 학부모들과 함께 학교 시설들을 점검했다.
학부모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향후 개교하는 학교의 개교점검에 반영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음초 개교로 검단신도시 지역 과밀학급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검단 신도시의 유입인구와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만큼 적기에 학교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학생들이 창의적인 소통공간과 다양한 활동공간, 특화된 화재안전시설 등이 갖추어진 이음초등학교에서 학생성공시대를 열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급식 정책 개선을 위한 공청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1일(수) 오후 2시 인천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학생 성공시대에 발맞춘 학교급식 정책 개선을 위해 교육공동체와 함께 고민하는 공청회를 개최한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5월 학교급식 정책 수립을 위해 학교급식 수요자인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전반에 대한 인식과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공청회는 앞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급식 주요 과제를 제시하고 과제 수행을 위한 정책에 대해 학교현장에서의 적정성과 개선점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공청회는 현장 참석이 어려운 교육가족과 인천시민을 위해 공청회 전 과정을 온라인 생중계(▶ https://youtu.be/7o-u7L_4SZE)할 예정”이라며 “공청회에 많은 인천시민이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3. 인천광역시교육청,
「제9회 인천 청소년 인문학 토론광장」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7일 인천예술고등학교에서 「제9회 인천 청소년 인문학 토론광장」을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과 인천민주화운동센터가 공동 주최한 토론광장은 인천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 지도교사 등 120여명이 참여해 ‘차이를 넘어 공존으로’라는 주제로 저자와의 북 토크, 참여학생들간의 비경쟁 토론을 통해 청소년의 인문학적 사고를 높이는 행사다.
「이슬람 제대로 알기」이희수 교수, 「생명을 보는 마음」김성호 생태학자, 「백석평전」의 안도현 작가를 초청해 북 토크를 시작으로 비경쟁 토론을 통해 작가에게 던질 질문을 청소년들 스스로 만들고,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평소 책을 읽으며 궁금한 것을 인터넷 검색이 아닌 작가에게 직접 명쾌하게 답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책을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친구들과 생각을 공유하면서 진정한 소통의 시간을 가지는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같은 책을 읽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들과 함께 토론을 통해 폭넓은 사고를 하고, 책을 사랑하는 사람, 소통할 줄 아는 사람으로 우리 학생들이 커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인문독서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4. 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하반기 삼별초 프로젝트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5개 장기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 체험학습 「2022 하반기 삼별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9월 1일(목)~9월 20일(화) 동안 장기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별로 1박 2일 체험학습으로 진행되며, 학생 221명, 교사 32명 등 총 253명이 참여한다.
1일차는 다양한 수상체험 등 다양한 체험 참여를 통해 친구들과의 친목과 협동심을 기른다. 또 다채로운 퍼레이드와 급우들과 함께하는 이색적인 참여를 통해 소속기관에 대한 소속감을 키운다. 2일차는 다양한 놀이시설 체험을 통해 열정과 인내심을 길러 학업유지에 대한 지속력을 높이며, 스트레스 해소와 적극적인 학교생활을 돕는다. 이와 함께 자연 친화적 환경이 조성된 곳에서 전문사육사의 도움으로 다양한 동물을 만나는 기회를 갖고 자연과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마련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체험학습은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평소 체험하지 못한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긍정적 관계 형성 및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했다.
5.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공동체 회의 운영 사례집 제작, 배부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학교 현장의 학교자치 활성화 지원을 위해 2022학년도 1학기 ‘교육공동체 회의’ 운영 사례집을 제작·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 관내 초, 중, 고등학교 중 30개 학교에서 운영 중인 학교구성원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회의’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학교의 현안을 논의하고, 안건 중심의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학교구성원 협의기구다.
운영 사례집에는 학교별 특색을 살려 추진한 2022학년도 1학기 운영사례, 2학기 운영계획 등을 담아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구성원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회의’ 운영을 위한 도움자료가 되도록 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공동체 회의는 학교구성원이 자율성과 책무성을 갖고 학교 운영에 참여하는 권리를 보장해 학교자치 활성화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공동체 회의’ 워크숍을 통해 학교자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저변을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6. 인천광역시교육청,
청소년 커뮤니케이션 리더 과정 수료식 진행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와 송도4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협약기관: 송도4동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회, 송일초, 예송초, 예송중,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는 여름방학동안 청소년 커뮤니케이션 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청소년 커뮤니케이션 리더 양성과정 수료식을 27일 송도4동 주민총회와 진행했다.
송도4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는 주민총회 투표에 학생들이 참여하여 청소년이 우리 마을에 바라는 의견을 받았다. 송도4동 행정복지센터는 예송초, 예송중,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 우리마을교육자치회 협약학교에 투표소를 설치해 학생들이 주민투표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주민투표 참여가 학생들에게는 지역의 공동체원으로, 시민으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 커뮤니케이션 리더 양성과정은 청소년 스스로 갈등 해결을 위해 소통하는 역량을 길러 왕따, 학교폭력, 교우 갈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돕는 역할을 한다.
송도4동 이무경 주민자치회장은 “우리마을교육자치회 사업은 교육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실제적인 문제해결 경험을 통해 미래시민으로 함께 성장하는 배움이 된다”며 “다른 주민자치회도 우리마을교육자치회를 구성해 마을교육자치를 실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7.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수리논술대회 성료
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호)은 27일 인천사리울중학교에서 관내 중학교 41교 2학년 80명, 3학년 79명의 학생이 참가한 ‘수리논술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18번째인 수리논술대회는 2권의 수학도서, 김용관의 ‘세상을 바꾼 위대한 오답’과 크리스티안 헤세의 ‘카페에서 읽는 수학’을 참고 도서로 지정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해결하는 문제를 통해 수학 본래의 순수한 학문적 즐거움을 추구하고 수학적 상상력을 발휘하도록 했다.
학생들은 참고 도서를 수학적으로 깊게 이해하며 즐기는 기회가 되고, 교육과정을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생활 속 여러 가지 현상을 수학적으로 관찰・분석・조직하는 과정과 수학적 원리 활용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해 확산적 사고를 키웠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수학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정답을 찾기 보다는 오답들 속에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수학적으로 사유하는 힘이 신장되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8.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에듀테크 중심학교 활용 과학·생태 진로 캠프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전병식)은 에듀테크 선도학교로서 VR·AR실을 갖춘 인천상정고등학교에서 중학생의 이공계 진로 탐색을 위해 AI 활용 과학·생태 진로 캠프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캠프는 학교장 추천을 받은 중학생 43명을 대상으로 미래 사회에 대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VR 및 할로 코드 체험하기’와 ‘스피로 코딩 로봇 체험 & 천체사진 찍기’ 등의 탐구활동으로 운영됐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은 “에듀테크 기반 교육과정이 갖추어진 고등학교에 진학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도움받고 싶다”고 말했다.
9.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시즌2)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신명희)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골목골목 인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16일부터 11월 4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운영되며 김지영 작가와 ‘함께 만들고 함께 즐감하는 마을 애니메이션’ 제작을 통해 마을 교육 자원 제작의 질을 높이고 마을 교육 활동가들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인천에서 활동하는 마을 교육 활동가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8월 3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ice.go.kr/jungang/)를 참고하거나, 전화(☎ 627-8421)로 문의하면 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마을 교육 활동가들이 그램책과 애니메이션 등의 마을 교육 자원을 직접 제작함으로써 참여자의 자존감을 높이고 향후 마을 활동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전했다.
10.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햇살 한 줌 책 한 권 등 독서의 달 행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관장 정경애)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북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야간 인문학 특강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주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을 위한 9/3(토) 매직벌룬쇼, 9/17(토) 「괜찮아, 해피엔딩이야」의 이옥수 작가와의 만남, 9/24(토)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원작 에세이 「한 개의 기쁨이 천 개의 슬픔을 이긴다」의 조우성 변호사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9/16(금) ~ 9/30(금) 야간 커피인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9월 따뜻한 햇살 아래 야외 독서를 위한 휴대용 독서의자와 매트를 대여하는 ‘햇살 한줌 책 한권’ 프로그램과 대상별 북큐레이션도 준비했다.
주안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https://lib.ice.go.kr/juan)를 참조하거나, 독서문화과 사무실(032-450-9123)로 문의하면 된다.
11.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최태성『역사의 쓸모』북콘서트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관장 김호섭)은 9월 17일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역사 강사 최태성 작가를 초청해 『역사의 쓸모』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2022년 계양도서관 한 책’으로 선정된 도서 『역사의 쓸모』의 북콘서트는 한국사와 세계사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궤적을 만들며 삶을 살아간 이들을 멘토로 소환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최태성 작가는 성균관대학교 졸업 후 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현재는 모두의 별별한국사 연구소장, EBS 대표 역사 강사로 활동 중으로 한국사를 쉽고 유쾌하게 전달하는 역사 강사로 『역사의 쓸모』, 『일생일문』 등을 저술했다.
이번 콘서트는 9월 17일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지역주민 17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안내문의 세부 일정을 참고하여 인천시교육청계양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ice.go.kr/gyeyang)와 전화 (계양도서관 독서문화과 ☏032-540-4478)를 통해 할 수 있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콘서트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즐거운 독서문화생활을 가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12.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간 ‘연수꿈터’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관장 김문곤)은 청소년 및 가족의 독서와 동아리모임, 소규모 강의를 위한 문화공간 ‘연수꿈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평생학습3실을 리모델링한 ‘연수꿈터’는 △청소년이 자율적으로 독서하고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청소년 꿈터’ △강의 및 독서동아리 활동을 위한 ‘동아리 꿈터’
△자녀와 학부모, 온 가족이 함께 읽는 독서 공간 ‘가족 꿈터’ 공간으로 조성됐다.
소규모 강의가 가능한 ‘동아리 꿈터’에서는 연수도서관 특색사업인 마음코칭 ‘나를 찾는 그림책 마음 여행’, 영유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북스타트’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역할이 날로 중요해지는 요즘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간인 ‘연수꿈터’ 운영으로 지역공동체의 소통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공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독서문화과 (☎899-7541)로 문의하면 된다.
13.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지혜의 바탕화면, 책으로! 행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관장 이정기)은 9월 한달간 ‘지혜의 바탕화면, 책으로!’라는 주제로 인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주 행사는 19일(월) 「김소울 작가와의 만남」, 26일(월) 「김예원 작가와의 만남」이 진행되며 17일과 24일(토)에는 북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온라인 책을 만들고 전시하는 「메타버스로 만나는 전자책 만들기」 체험이 초등 고학년의 참여를 기다린다.
24일(토)에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클래식 문화공연 「샤갈과 황금알을 낳는 수탉」이 펼쳐진다. 이 외에도 9월 도서 대출권수 확대 서비스 「두배로 DAY」, 자료대출 연체회원 면제 서비스 「연체자를 구하라!」, 「추억의 명작 영화 만나기 DVD 전시」, 「잠자는 새 책! 나를 깨워줘!」 도서 목록 배부, 「가을이 내게로 왔다」 그림책 전시 등이 진행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계절인 가을에 도서관이 준비한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를 통해 인천시민들이 독서에 대한 관심을 갖고, 일상 속의 문화생활을 누리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독서문화과(☎510-731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lib.ice.go.kr/bupyeong)를 참고하면 된다.
14.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찾아가는「계양산 나무 이야기 사진전」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관장 김호섭)은 한국도서관협회의 후원으로 제작된 계양산의 나무 사진 액자를 29일부터 9월 16일까지 계산역사 내에 ‘계양산 산책길 따라 만나는 계양산의 나무 이야기 사진전’을 통해 개최한다.
계양도서관에서는 마을교육 아카이빙의 일환으로 계양산 숲 생태 아카이빙 활동을 통해 2020년부터 2년간 계양산의 주요 수목에 대한 관찰과 기록의 산물인 계양산 나무(잎, 꽃, 열매, 겨울눈)의 계절별 이야기를 사진집과 50여 점의 사진 액자로 담아냈다.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지역 내 유관기관 및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계양산 나무 이야기 사진전을 개최해 계양산 알리기와 생태교육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찾아가는 사진 전시를 통해 계양산에 서식하는 나무에 대한 교육 및 계양산의 생태자원의 기록 보관소 역할 확장과 계양산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촉진하여 생태 환경보전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15.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가족 문화예술 체험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원장 정명희)은 토요가족문화예술체험 ‘컬러 버블쇼’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야외활동이 어려운 8월 토요가족체험을 위해 실내 문화예술 공연 관람을 준비했으며, 더위를 잊게 해준 ‘컬러 버블쇼’ 공연에는 유아와 학부모 총 73명이 참여했다.
‘컬러 버블쇼’는 화려한 조명을 이용해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빛깔을 바눗방울에 담아내고, 다양한 도구를 활용해 비눗방울의 변신을 보여주는 마술 같은 공연이었다.
가족문화예술 체험에 참여한 학부모는 “무대에 올라가 비눗방울 뿔을 머리에 달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특별한 시간이었다. 비눗방울과 화려한 조명으로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는지 아이가 정말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16.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인천학 시민강좌』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관장 강신호)은 인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심층적으로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인천학 시민강좌’를 9월 13일부터 10월 18일(화)까지 운영한다.
‘인천학 시민강좌’는 『주제로 보는 인천』 을 주제로 개항, 음식, 문화, 땅 이름, 설화 등 다양한 분야의 인천을 조명하는 여섯가지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강연 내용은 ‘근대 개항과 인천’(9월 13일), ‘인천 개항장의 외국인들’(9월 20일), ‘인천의 음식 이야기’(9월 27일), ‘인천의 문화교육과 문화권’(10월 4일), ‘인천의 지명 유래’(10월 11일), ‘인천의 전설과 설화’(10월 18일)로 강덕우(인천개항장연구소 대표), 강옥엽(인천여성사연구소 대표), 김윤식(시인), 김상원(인하대학교 문화콘텐츠문화경영학과 교수), 최재용(인천시민사랑운동협의회 사무처장), 남동걸(인천학연구원 상임위원) 등 분야별 연구자들의 풍부한 자료를 중심으로 재미있는 강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 신청은 9월 1일(화) 오전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ice.go.kr/hw
adojin)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향토·개항문화자료관(☎ 760-4129, 4131)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