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창작'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에게 풍부한 감성과 정서를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제38회 새얼백일장'이 10월1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학창 시절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시민들에게 생활의 활력을 진작시키기 위해 추진된 새얼백일장은 전국 최고의 백일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초·중·고등학생 등 학생부와 일반부로 진행되는 이번 백일장에서 입선한 작품은 새얼문화재단에서 발행하는 '새얼문예38'에 발행돼 배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