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가 지속되고 있는 사회에 맞춰 사회복지 제도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일자리를 쉽게 구할 수 없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 구하기‘제도를 통해 일자리를 구한다. 또 4차 산업혁명시대에 발맞춰 AI 수업을 진행하는 등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 제도가 이어지고 있다.
시민 김용선씨도 ’노인 일자리 구하기’에서 노인정에 취직하고, 각종 AI 수업을 주기적으로 받고 있다.
“구청에 갔더니 직원 분께서 노인 일자리 구하는 게 있다고 하더라고요. 나같은 노인들은 아무데서도 안 받아줄 줄 알았는데, 행운이죠 뭐. 그렇게 해서 내가 노인정에서 일하게 됐어요.”
“노인정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재능대학교에서 학생들이 와서 뭐 이것저것 알려줬어요. 몇 번 따라하고 흥미가 생기니 주기적으로 들을 수 있는 AI수업을 신청했죠.”
AI 수업은 주기적으로 줌, 네이버웨일 등 다양한 화상회의를 사용하여 진행한다. 수업에서 강사는 노인들의 눈높이에 따라 천천히 자세하게 설명하여 습득력을 높인다.
시민 김용선씨는 무료했던 일상이 새로운 것으로 가득하게 되었다, 매일이 행복하고 뿌듯함의 연속이라 덧붙혔다.
이처럼 다양한 사회복지 제도가 늘어나며 혜택을 받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빠르게 발전하는 사회에 맞추어 모든 연령층이 함께 나아가는 추세를 보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