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교외 웨닝턴 마을에서 불이 났는데 그 이유는 현재 런던 시내 기온이 40.2도이고
이로 인해 뜨거운 열기가 철로를 휘게 하며 고압 전력선을 끊어 화재가 발생한 것이였다.
[출처 : MBCNEWS 2022.07.22. 유럽이 불타는 이유]
또한 지구 온난화로 인해 북극의 빙하가 녹아 전염병이 사람들에게 전파 되며
실제 사례로 2016년 러시아 시베리아 동토가 해빙되면서 순록의 사체가
얼음 위로 드러나게 되었고 현지인 수십명이 탄저병에 감염되고
12살 아이가 사망하는 사례가 있었다.
[스브스뉴스 2020.06.03. 지구온난화로 다시 살아나는 ‘고대 바이러스’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처럼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질수록 인간의 삶의 피해가 가며 이러한 현상들을 무시하고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온실가스를 배출한다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환경에 놓이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점차 올라가는 지구의 온도를 생각하면서 지금부터라도 일회용품 사용을 일절 하지 않고
각종 환경 사이트에 후원하기 등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여러 행동들을 실천했으면 좋겠다.
[파일첨부 출처 : https://blog.naver.com/treeandfriend/222515710574]
-이예지 학생기자-